식혜 좋아하거든요~
그 옛날에 이런 음료를 어찌 개발하셨을까요?
뚝딱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 맛을 가늠할 수있는 방법도 아니고..
무슨 대단한 재료로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근데 질리지않고
이렇게 오랜세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음료수가 되다니..
식혜 좋아하거든요~
그 옛날에 이런 음료를 어찌 개발하셨을까요?
뚝딱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 맛을 가늠할 수있는 방법도 아니고..
무슨 대단한 재료로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근데 질리지않고
이렇게 오랜세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음료수가 되다니..
만들어보니 설탕물 같아서 별로. .
식혜 집안 행사 때말고는 거의 안먹는데.. 그래도 그옛날 식혜를 음료로 만들었는건..ㅋㅋ 진짜 대단한것 같기는 해요..
아마도 추측해보면,
밥을 했는데 여름에 밥이 솥안에서 남았을거예요.
이것이 알맞게 발효.. 삭았는데 , 아까워서 살짝 먹어봤는데 의외로 먹을만해서,
여기에다 단것.. 엿기름을 좀 더 추가해서 마셨던것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ㅎㅎ
제가 한 번 만들어보니 설탕너무 많이 들어가 예전 식혜는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해요.
그게 뭐 대단할꺼라도 되나요???
동의합니다 전 식혜보다 수정과요~~~
어떤 약보더 저한테는 몸에 좋고 소화 잘되는데 이걸 그 옛날에 개발햐주셔서 감사할뿐~~ 생강과 계피의 콜라보라니...
게다가 다른 나라 생강음료처럼 뜨겁지 않고 차게 먹어도 몸이 따뜻한 효과가 있다니..
아이스 음료가 더 맛있잖아요
보리를 발아시켜 엿기름을 만든 자체부터
안 만들어 본 사람은 하찮은 음료일 수도.
가끔 시원하게 먹고 싶을 때 있어요.
엿기름 사다 놓은지
한 달 넘었는데...ㅋ
122.34.xxx.61 그게 뭐 대단할꺼라도 되나요???
원글에 이런식으로 댓글다는 심보는 대체 무슨 심보인지..!
굳이 손품팔아가며 이런 댓글은 왜 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식혜도 맛있지만
수정과도 참 멋진 음료라고 생각해요..
색도 그윽하고 그위에 예쁜 곶감이랑 잣이랑...
운치있는 음료, 사색하게 만드는 음료, 맛도 있는 음료.. ㅎㅎ
만든 식혜는 속이 뻥 뚫려요. 뭐 다른나라 음식도 설탕 많이 들어가는데요. 제대로 만든 식혜 한번 드셔보세요.
토착왜구거나 왜구빙의되었거나 아예 왜구거나...
식혜는 과학적 음료죠.
요즘에 젊은 사람 입맛 맞추려고 설탕 너무 넣어서 파는 것들만 마셔봐서 그렇지
설탕 덜 넣고 만든 식혜 시원하게 두었다가 마시면
여름이고 겨울이고 청량음료만큼 속이 훅 뜷리는 건강한 음료죠.
우리 조상들이 지혜로운 거 맞아요.
정성스런 댓글 낭비하지 마셔요~ 한식 이야기만 나오면 비아냥 댓글 비하댓글 다는 왜구팀 같아요. 낭창하게 일본 가서 이주 있다올거다 노후를 일본가서 살까 한다 글 올리기도 하고 주제는 다양~
우리 조상들이 지혜로운 거 맞아요! 22222222
자주자주 식혜 만들어먹어요
김냉에넣어놓으면 한열흘도 먹을수있거든요
달콤하고 개운하고 깔끔한맛 ‥ 정말사랑하죠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조상님들 능력 놀라와요
밥알 넣는 기준치가 낮으니 상술로 밥알, 엿기름 적게 넣고 단맛 보강위해 설탕을 많이 넣어서 가벼운 단맛이 납니다
설탕값도 싸지도 않은데 밥이 많으면 음료캔에 다 넣지도 못하고 버려야하니 대안으로 설탕닷맛 선택..
집에서 만드는 식혜만이라도 밥 많이 엿기름 듬뿍해서, 그리고 색이 좀 검어지더라도 너무 가라앉힌 윗물만 쓰지말고 만들어보세요.
끓이지 않고 식혀 냉장해서 먹어도 좋고 끓이실때는 생강엄지손톱만한 거 한 조각 넣고 끓이시면 향도 좋아지네요.
조상님들 지혜에 탄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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