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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탄 무비 상영회차 상영관 상영일자가 점점 늘어나네요.

..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8-11-12 08:55:21
첫날 예매 오픈 됬을땐 몇개관에서만 하고 일자도 얼마 안 되었는데 예매율이 좋아서 그런지 점점 상영관과 회차가 늘어나고 있어요. 예를 들어 cgv 영등포 같은 경우는 개봉 첫날 매진이었는데 오늘 들어가보니 제일 큰 THX 상영관에 회차가 늘어서 자리가 여유가 생겼네요.
혹시 원하는 시간 예매 못하신분 계시면 가끔 cgv 앱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세요. 점점 늘어나서 자리 여유 있어요.
IP : 211.106.xxx.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2 8:56 AM (222.118.xxx.71)

    우리동네도 한관 다 차면 다음관 열고..그러더라고요

  • 2. ....
    '18.11.12 9:19 AM (1.212.xxx.227)

    혼자 가시는 분들 많나요?
    제가 40대중반인데요. 평소에 혼자 영화보는거 좋아하긴하는데 좀 쑥스럽네요.
    딸이라도 있으면 묻어서 갈텐데 제 고등아들은 반응이 시큰둥해서요ㅠㅠ

  • 3. 아쿠아
    '18.11.12 9:22 A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예매 첫날 콘서트티켓팅처럼 표 구하기 힘들어 딸만 구석자리 하나 잡고 전 포기 했었어요.
    그뒤 제가 수시로 들어가보니 계속 늘어나서 딸이랑 저랑 좋은 자리로 같이 볼수 있게 되었네요~^^

  • 4. ..
    '18.11.12 9:31 AM (119.193.xxx.174)

    저도 40대 혼자가네요;; 같이 가줄 사람이 없어요 ㅠ.ㅠ
    남편도 거기까진 못가겠다고;;;
    금욜 퇴근후 7시 타임꺼 보고 집에 가려구요~

  • 5. bts
    '18.11.12 9:37 AM (110.10.xxx.157)

    딸도 아미라 묻어가려 했더니 이미 친구랑 약속 되있다 하더군요ㅠ
    그래서 남편 꼬시고 있는 중 인데...혼자 가도 되지만 남편 끌고 가려구요ㅋㅋ

  • 6. ㅇㅇ
    '18.11.12 10:02 AM (114.200.xxx.159)

    남편이랑 보러가요 다른 지역에 300석짜리 오픈했길래 기존예매 취소하고 갈아탔어요 화면큰게 좋을것 같아서요 영화자체가 혼자보기 딱 좋은 영화라 혼자가도 상관없지만 조금이라도 스며들게하려고 남편델꼬가요ㅎ

  • 7. ...........
    '18.11.12 11:14 AM (211.109.xxx.199)

    혼자 가시는 분들이 더 많을거예요.^^

  • 8. ㅠㅠㅠ
    '18.11.12 11:39 AM (211.179.xxx.189)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인데 영화는 거의 혼자 봐서 혼자 가려구요.
    유툽으로 보면서도 울었는데 큰 화면으로 몰입해서 보면 오열각이네요.
    다큐영화는 보면서 거의 통곡하는 수준이라ㅜㅜㅜ 방린이들이 놀랄까봐 걱정이네요ㅋ
    동네에서 보다가 아는 사람 만나면 어떡하나 다른 지역으로 가야하나 고민 중이라 아직 저는 예매 전인데
    선예매가 벌써 11만이 넘었네요.
    이러니 콘서트에 내 자리가 없지ㅜㅜㅜ

  • 9. ..
    '18.11.12 11:48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저도 혼자 예약했어요.
    보다가 주책맞게 눈물나올까 걱정.

  • 10. ....
    '18.11.12 4:35 PM (39.7.xxx.5)

    딸 잘~ 설득했어요.
    니가 보러가는 거고 나는 그냥 끌려가는 거로 하자구요.
    정작 딸은 블랙핑크 팬인데 그렇게 해주겠대요;;;

  • 11. 저도
    '19.1.16 6:33 PM (211.36.xxx.53)

    저도 혼자 가야되나~~? 하고 있어요
    50대 아줌마 ~ 분의기 흐릴까 걱정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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