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 표독 시어머니 전문배우 계보

아긴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18-11-12 02:08:59
국민 표독 시어머니 전문배우 계보를 볼까요?
주로 역할들이요.

박준금 배우는 공주과고 냉정해서 무서움.
박원숙 배우는 정신 이상에 쌍욕시전해서 무서움.
김용림 배우는 눈만 흘겨도 무서움.
서권순 배우는 가만 있어도 무서움.

또 누가 있을까요?
IP : 115.136.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1.12 2:10 AM (222.118.xxx.71)

    위 세명은 착한 시어머니로 나올때도 있었지만
    서권순님은 독보적인 악역임

  • 2. Ibach
    '18.11.12 2:12 AM (39.7.xxx.121)

    장미희 시어머니는 고상해서 며느리 깔봄
    김수미 시어머니는 딸이랑 너무 친해서 며느리 쌍으로 괴롭힘
    고두심 시어머니는 홀로 아들 키워서 아들이 마마보이 됨

  • 3. 그 왜
    '18.11.12 2:13 AM (119.69.xxx.192)

    홈쇼핑에 자주나오는.. 원.. 아 뭐더라 원모모 여사였는데
    그분도 만만찮죠

  • 4. 맞아요
    '18.11.12 2:19 AM (115.136.xxx.173)

    원종례씨요. 주로 사모님 시어머니 역할인데 봉투주고 먹고 떨어져라 전문이시죠. ㅋㅋㅋ

  • 5. ...
    '18.11.12 2:33 AM (175.223.xxx.37)

    반효정 목소리 살짝만 내리깔아도..
    정혜선 표독한 표정

  • 6. 고인이시지만
    '18.11.12 3:14 AM (221.139.xxx.165)

    윤소정님. 올가미에서 소름끼치는 시어머니역을 소화하셨죠. 잊을 수 없어요.

  • 7. 원글님
    '18.11.12 7:23 AM (58.121.xxx.179)

    맞아요
    원종례씨 먹고 떨어져라 전문 시모~~ㅋ
    거기다 추가 의대아들둔 전문시모역도 잘하시죠 ㅎㅎ

  • 8. yaani
    '18.11.12 8:37 AM (223.38.xxx.56)

    서권순님 팬이에요.
    믿고보는 배우 ㅎㅎ
    착하게 나온 적도 있긴해요.
    박원순씨가 남헤집에 초대해서 밥먹는 씬이 있었는데
    상추 3장에 회 한 점 싸드시더라구요.
    아. 관리하시는 분이구나 헸죠

  • 9. yaani
    '18.11.12 8:39 AM (223.38.xxx.56)

    https://youtu.be/LOUNS2szSFI
    요새 가끔 보는 사랑과 전쟁
    자막이 예술이에요 ㅋ

  • 10.
    '18.11.12 9:24 AM (221.150.xxx.18)

    박원숙 겨울새에서 지존이었죠

  • 11. ㅋㅋㅋㅋ
    '18.11.12 10:43 AM (112.165.xxx.153)

    박원숙 겨울새에서 지존이었죠 222222222222222222222222
    전 김용림이 너무 무섭게 생겼어요...
    그렇게 생긴 시어머니가 내 앞에서 눈 흘기면 ㄷㄷㄷ 눈물만 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718 급매가 있긴 하네요. 5 강남 하락중.. 2018/12/11 3,131
880717 민주당, 긴급 최고위 개최..이재명 거취 논의 16 ... 2018/12/11 1,254
880716 검 경 수사권조정해라 2 .... 2018/12/11 539
880715 이정렬 변호사님 믿었는데 여기도 나가린가요? 29 허탈 2018/12/11 2,976
880714 이재명 언론 비칠때마다 민주당 강조하는 이유 5 민주당은 망.. 2018/12/11 762
880713 이재명 지지자 여러분~~~ 9 ㅋㅋㅋㅋ 2018/12/11 905
880712 버킷리스트가 삶에 도움이 되나요? 1 2018/12/11 1,399
880711 이덕선 한유총 8대 이사장 확정.."교육부, 에듀파인 .. 1 공권력으로 2018/12/11 800
880710 새엄마가 주는 선물 33 새엄마 2018/12/11 7,971
880709 마트 50% 쎄일 유혹을 떨치기가 어려워요 20 자제 2018/12/11 3,971
880708 집안 방한 방풍 어떻게 하셨나요? 9 웅웅 2018/12/11 2,642
880707 40대에 아가씨 소리만 듣고 사니 ~ 19 아... 2018/12/11 7,504
880706 미국 비자 관련해서 3 ........ 2018/12/11 1,227
880705 너무나 걱정스러운 노령부모님 운전 24 걱정인형 2018/12/11 3,988
880704 매콤한 두부조림 레시피 부탁드려요. 5 단백질 2018/12/11 2,162
880703 공진단 사보려고 하는데요.. 싼것도 효과 있을까요? 8 공진단 2018/12/11 3,537
880702 서울 유방외과 추천부탁드려요 4 추천 2018/12/11 3,439
880701 귀차니즘고딩아이와휴가 귀차 2018/12/11 546
880700 예고 1학년 수시전형시 방과후 미술프로그램 안하면 안좋을까요? 3 미대입시 2018/12/11 1,030
880699 초1학년 태권도 학원 유지할지 고민입니다. 8 00 2018/12/11 2,677
880698 임플란트.. 한달만에 이 끼우는곳도 있네요? 5 ㅇㅇ 2018/12/11 2,697
880697 이재명이 3시30분에 입장발표 예정 22 이재명 아웃.. 2018/12/11 2,135
880696 40대에 기술, 경력없이 러시아어, 중국어로 취업하기는 불가능이.. 7 톡톡~ 2018/12/11 1,976
880695 '혜경궁 김씨' 美사법공조 요청, 법무부서 제동 1 ** 2018/12/11 1,915
880694 인스타초보인데..궁금해요. ㅋㅋ 2018/12/11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