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엄마로서 괜찮은 전략 같기도 해요

근데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18-11-12 00:35:49
만약 내가 30억이 있는데 보통 하듯이 내집 15억 깔고 있고 아들 집 7-8억 전세 해주고 쓸데없이 예단받고 함하고 하느니 아예 초반에 20억을 다 아들 결혼에 쏟아붓고 대신 결혼상대를 조금이나마 업그레이드시키는거죠ㅋㅋ 나머지 10억으로 작은 집 얻어서 죽을때까지 살면 되고요.
IP : 114.201.xxx.2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8.11.12 12:42 AM (110.14.xxx.175) - 삭제된댓글

    30억부터 모으세요

  • 2. ....
    '18.11.12 2:4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것도 100억 자산가는 돼야 하는짓이죠
    10억으로 어찌 살아요
    다주고 도움 받으려면 지꺼 내놓는거처럼 굴어요 멸시 받고
    집도 주고 올때마다 돈 백씩 뿌려야 좋아할까 ㅋ
    여기 다니면 모를수가 없는데

    여길 그럴

  • 3. ....
    '18.11.12 2:46 AM (1.237.xxx.189)

    그것도 100억 자산가는 돼야 하는짓이죠
    10억으로 어찌 살아요
    다주고 도움 받으려면 지꺼 내놓는거처럼 굴어요 멸시 받고
    집도 주고 올때마다 돈 백씩 뿌려야 좋아해요 ㅋ
    여기 다니면 모를수가 없는데

  • 4. ㅎㅎ
    '18.11.12 5:33 AM (211.248.xxx.147)

    20억주면 나중에 그 10억도 바랍니다. 결혼은 지 팔자 지 욕심이고 결혼하고 집넓힐때 조금씩 도와주세요. 한번에 크게주면 받고땡입니다

  • 5. ,,
    '18.11.12 5:52 AM (68.106.xxx.129)

    첫댓글님 말씀이 맞아요. 그렇게 시작하면 더 바라게 되죠. 집 옮길때마다 축하한다고 더 주는 친정있으면
    아무것도 없는 시가는 더 우습게 보일 수 있죠. 그러니 100억쯤 있어야 조금씩 베풀면서 감사 인사 받을 수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092 혜경궁 팽목항에서 봉사하던 당시.... 22 궁금 2018/11/18 6,810
874091 [영상] “자유한국당, 비리 유치원 비호하는 물타기식 행보” 1 국민무시자들.. 2018/11/18 692
874090 당뇨초기인데 다리 가려움증 6 피부질환 2018/11/18 5,880
874089 퀸 다큐 보세요. 10 .. 2018/11/18 2,784
874088 유시민이사장 김홍걸씨 다 욕먹네요. 32 .. 2018/11/18 4,955
874087 전기 세탁건조기 샀어요 1 큰맘먹고 2018/11/18 1,360
874086 강아지 똑똑한 거 자랑 좀 해보아요~ 21 대단 깜놀한.. 2018/11/18 3,800
874085 수서에서 대전가는 srt 죄석 좀 골라주세요 처음 2018/11/18 1,333
874084 호텔이불은 도대체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 10 .. 2018/11/18 3,646
874083 삼바 삼성바이오로직스 얘긴 정말 없네요.. 26 참으로 2018/11/18 2,613
874082 기차예매 잘 아시는 님 계신가요? 7 어렵다 2018/11/18 1,297
874081 트윅스 같이 작고 달달한 미니간식 뭐가 있을까요? 13 ㅇㅇ 2018/11/18 1,796
874080 근데 왜 닉넴을 ‘혜경’궁김씨라고 티나게 지은거죠? 16 ㅇㅇ 2018/11/18 7,195
874079 민주당 "이재명 출당·당원권정지 어려워…최종 사법결과.. 29 소중한자산 2018/11/18 2,773
874078 이번 입시 구경하면서 저 그냥 미국으로 애들 데리고 갈까봐요 19 ㅇㅇㅇㅇ 2018/11/18 5,080
874077 한예슬 윤은혜 보면 잘나갈 때 판단 미스로 재기가 어려워 보여요.. 10 ..... 2018/11/18 8,206
874076 시댁에 몇 년째 안 가다가... 재방문... (조언부탁드립니다... 49 아쿠아 2018/11/18 12,255
874075 에즈라 밀러는 혼혈인처럼 보이네요. 7 ... 2018/11/18 2,919
874074 자녀 입시 성공을 위한 부모님의 자세 알려드릴게요 104 ㅇㅇ 2018/11/18 9,724
874073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의 참담한 근황이 공개됐다. (끌어올림).. 16 국민청원 2018/11/18 5,001
874072 60대부부 서울생활 11 노후 2018/11/18 5,817
874071 혜경궁 계정을 7 고소 못하는.. 2018/11/18 1,561
874070 부모에게 들었던 악담? 잊혀지지 않는거 있으세요? 19 2018/11/18 4,717
874069 애들 36개월까지 진짜 화를 안내세요? 8 으헉 2018/11/18 3,001
874068 에휴 게시판 정녕 이대로.. 22 ... 2018/11/18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