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인데 영국유학 다녀온 사람이면 부유한 편인가요?
혹시 아시는 분 계셔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어학연수를 영국으로는 잘 안가는 것 같은데..
그것도 나라별 특징인가요?
1. 유학이예요?
'18.11.11 11:58 P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연수예요?
2. 일본에서
'18.11.11 11:59 PM (125.177.xxx.122)유학이라고 들었는데 어학목적.. 그럴수도 잇나?;;
정확히는 모르겠네요3. 유학이랑
'18.11.12 12:01 A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어학연수 구분을 못 해요?
어학연수는 아무나 돈 좀 갖고 할 수 있죠.
일본인들 영국에 깔렸어요, 연수하는 수준은.
한국인도 마찬가지.4. ㅇㅇ
'18.11.12 12:02 AM (82.43.xxx.96)일본사람들이 영국에 제일 많이 갈걸요.
5. 영국은
'18.11.12 12:04 AM (222.98.xxx.159)학비, 물가, 집렌트 등등 세계에서 제일 비싼 나라 중 하나예요.
그리고, 제대로 된 대학이라면, 등록금도 어마어마하겠지만,
대학 들어가고 나오기도 힘들어요. 공부 엄청 잘했다는 얘기지요.
일본 뿐 아니라,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대단하게 잘난 사람 맞습니다.
돈 많아서 그냥 다녀온 어학연수는 빼구요6. ㅇㅇ
'18.11.12 12:10 AM (222.118.xxx.71)우리나라는 미국식영어 좋아하니까 미국을 선호하죠
7. 너무
'18.11.12 12:18 AM (180.224.xxx.210)정보가 부족해요.
어떤 유학인지부터 대학명이나 지역명도 없잖아요.
단지 유학 다녀왔다고 부유한지는 절대 몰라요.8. dlfjs
'18.11.12 12:30 AM (125.177.xxx.43)학비 물가 비싸요
9. ...
'18.11.12 12:34 A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비싸죠...
10. 제가
'18.11.12 12:43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영국으로 어헉연수갔었는데 영국식영어 귀에 안 익어서 몇개월 있다가 미국행~했어요. 물가 날씨 음식 정말 별로.
같은 섬나라라 일본인들이 선호한다고 들었는데 저는 런던 아닌 시골 더람이라 일본인 거의 못 봤어요. (당시 90년대 한국이미지가 약해서 옷 좀 잘 입고 나가면 재패니즈ja, 촌스러우면 쭝국^^사람으로 보더군요.)11. 영국도
'18.11.12 1:01 AM (180.224.xxx.141)지역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요
런던서 유학했으면 몰라도
어학연수는...12. 오스브릿지면
'18.11.12 1:17 AM (82.217.xxx.46)학비 생활비 7만 파운드 넘어서..
1년 1억 넘어요~~13. qpqp
'18.11.12 2:00 AM (115.40.xxx.91)영국 어학연수 일본인들 많이 있어요.
제가 다닌 어학연수 학원이 비싼 학원이었는데
일본인들 동경대 와세다 나온 친구들도 있었어요.같은 섬나라라 영국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14. ...
'18.11.12 2:04 AM (173.63.xxx.127)영국에서 어학연수만 했다면 중산층은 되겠죠. 학부로 옥스포드나 캠브릿지 또는 런던대계열에 다녔다면
공부머리도 있었을테고 가정환경도 중산층이상일 겁니다. 그러나 영국은 호불호가 많이 갈려요.
날씨도 우중충하고 환경이 타 영어사용국가에 비해 나라도 작아선지 특정분야 공부하러 갈것 아니면 제 개인적으론
장기간 있기엔 그냥 그런 나라 같아요. 영국식영어 좋아하면 모를까 미국,캐나다 선호하는 이유가 있겠죠.
일본이 섬나라에 왕실이 여전히 존재하는 이유로 아시아의 영국이라고 자칭 그런 경향이 큰데 아마도 그래선지
일본사람들이 영국 묘하게 좋아하더라구요.15. 돈 좀 있을 듯
'18.11.12 4:49 AM (73.52.xxx.228)영국자체가 물가가 비싸니까요. 그런데 일본사람들이 외국유학 자체를 많이 안 간다고 하더군요. 일본이 거의 모든 학문분야에서 세계탑이라 어학연수나 예술,기술연수같이 특정분야를 제외하고 외국학위자체가 일본내에서 시간,돈 투자대비 값어치가 없다고 하더군요.
16. 직장다니면서
'18.11.12 10:21 AM (222.120.xxx.44)월급 모아 단기간 영국유학 간 한국사람도 있더군요.
집안 도움 없이 워킹홀리데이로 가서
대학원 유학했다는분이 생각났어요.
https://youtu.be/iIPbrrlWlv8
https://youtu.be/vEN3D2k-x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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