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시절 부동산 이폭등 했다.
아이러니하게 이명박근혜 정권 시절
부동산 경기를 자극해 집값을 올리려했는데
오히려안정적이 였고
문재인 정부 들어서자 마자 집값이 폭등
경제 정의가 무너지고있다.
참여정부,와 현재 문재인 정부 를 관통한 부동산
폭등의 중심에 김수현씨가 있다.
눈치 빠른 시장참여자들은 이 사인을 읽고
부동산 투자에 나선 것이다.
노무현 시절부터 아파트값을 못잡은게 아니고
안잡은것이라는 의심이
요즘 확신으로 바뀌고있다.
경제전반 사정이야 IMF이후 언제 좋은 적 있었나..
어려워도 이해한다.
하지만 아파트값 정도는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정책수단 이 있음에도
잡는척하면서 방조하는 듯한 혐의가 짙다...
2년만에 5억짜리 10억으로 올랐는데 최근 더 안오른다고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이 무슨 개소리인가...
이상 폭등한 가격을 추인한다는 말이고 오른 가격이
정상이라는 말이다.그러면 이정부 부동산 정책 규제약발이
먹혔다고 성공 이라고 축하해줘야 하나..
아파트 상승세 둔화 가 아니거
다시 2년전 가격으로 돌려놔야 경제 정의이다..
최순실 국정농단만이 적폐인가...
서민들에게는 그자들이 수백,수천억 해먹는 것보다
당장 살집이 수억씩올라
살림 살이 이고 지고 이사다녀야 하는것이 더고통아닌가..
한달 2,3백 버는
직장 초년생들이 어덯게 ,살집 마련하고
혼인하여
아기 낳으란 말인가..
경제정의가
서민들에게는 더 절실하다는 것
대통령께서는 알아주셨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