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r
'18.11.11 9:23 PM
(42.147.xxx.246)
가지가지한다.
2. 쓸개코
'18.11.11 9:44 PM
(175.194.xxx.190)
42님은 왜 반말하세요. 잘못된거 있으면 지적하시죠.
3. ...
'18.11.11 9:45 PM
(175.223.xxx.216)
아웅산 사건은 북한도 자기들이 한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김일성이 직접 좌익맹동분자들이 일으켰다고 했지요.
4. ㄴㄷ
'18.11.11 9:47 PM
(218.235.xxx.117)
김현희는 왜 자기가살던 북한 지동네도 잘모르던데 ㅋ
왜그런걸까
5. 김현희의 정체
'18.11.11 9:50 PM
(211.186.xxx.162)
그건 진짜 궁금해요
6. ...
'18.11.11 9:53 PM
(203.90.xxx.70)
아마 누구 말마따나 여기 고정간첩이 있는듯.
아웅산 사건 천안함 KAL기 모두 패턴이 똑 같아요.
참 기가 막히네요.
가지가지 합니다.
7. 쓸개코
'18.11.11 9:55 PM
(175.194.xxx.190)
-
삭제된댓글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오죠. 박사모도 오고..
8. 쓸개코
'18.11.11 9:56 PM
(175.194.xxx.190)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오죠. 박사모도 오고..
평창올림픽때며 풍계리 핵실험때며 참..;;
9. ....
'18.11.11 9:57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언론 방송 정권의 나팔수로 잽싸게 변신신공 발휘했던데요?
왜 이 정도론 성에 안차요?
맹박이랑 그네때는 대통령한테도 별별 상소리에
치정관계 천박한 소설써도 신변에 위협받느사람없이 괜찮았는데
문정권들어서는 조금만 정권에 거슬리는 소리하면
홍위병들 개떼같이 몰려와서 다구리치고 가짜뉴스라 신고들어가고 세상이 살벌해졌어요.
10. 당시 북한 반응
'18.11.11 10:24 PM
(211.114.xxx.54)
[북한 아웅산묘소 폭탄테러사건 왜곡 주장]
● 앵커: 북한은 아웅산묘소 폭탄테러사건이 인민 군특수부대 요원에 의해서 자행된 범행임을 구체적으로 밝힌 미얀마 최고재판소의 판결문을 실은 한국 언론 보도에 대해 한국의 정치 자작극이라고 계속 주장했습니다.
로동신문을 통한 북한의 이 같은 거짓 주장은 아웅산 폭탄테러사건이 북한 특수부대의 장교 32명이 저지른 범행임을 밝힌 미얀마 재판소의 판결문이 보도 된 지 1주일 만에 나온 것입니다.
(백지연 앵커)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1/1845132_19386.html
11. 장세동이
'18.11.11 10:32 PM
(211.114.xxx.54)
밝힌 내용
아웅산 테러 3명중에 살아남은 강민철 ----
저들이 2006년 강민철을 데려오려 한 것은 당시 북한이 버마와의 복교를 위해 물밑 작업을 서두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분명, 버마 사건에 주동적으로 개입했을 국정원 대북공작 조직은 강민철의 신병 처리에 고심했겠지요. 1983년 체포 당시 “나는 영등포에 어머니와 살고 있고, 서울 성북국민학교를 나왔다. 북한에는 간 적도 없다”고 했던 강민철이 또 다시 말을 바꿀 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국내 송환 약속을 받고 “나 북한 공작원이요”라로 말을 바꿨을 터인데, 자그마치 20여 년 동안 타국에 방치돼 있었으니 강민철의 속이 어떠했을지는 안 봐도 빤한 일이지요.
1983년 체포 당시 강민철은 계속 “서울에서 왔다”고 주장했고, 그 때문에 버마 수사당국은 중간수사 발표(1983.10.17) 때 남.북한을 특정하지 않고 “코리언이 범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전두환 정권은 바로 다음날인 10월 18일 안기부 대공수사국 성용욱 국장(나중에 국세청장 지냄)과 한철흠 과정 등 2명을 버마로 급파했고, 이들은 강민철과 만나 “너 어떻게든 살아야 할 것 아니냐”며 설득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사건 당시 청와대 경호실장이었던 장세동 씨나, 나중에 국정원 차장을 지낸 라종일 씨 등이 책을 통해 밝힌 내용입니다.)
출처 전문 - http://fromfront.tistory.com/1200
12. 그후
'18.11.11 10:37 PM
(211.114.xxx.54)
그렇게, 아마도 몇 차례의 회유 공작 끝에 강민철은 11월 3일 “나 북한에서 왔소”라고 말을 바꿨고, 바로 다음날 버마는 북한과 단교를 선언하면서 자국 주재 북한대사관 직원들에게 48시간 내 추방 명령을 내립니다. 그렇게 사건은 ‘북한의 공작’으로 종결 처리됐었지요.
그러나 북한은 매우 힘은 외교적 노력 끝에 2007년 버마와의 외교관계를 복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듬해인 2008년 5월 강민철은 옥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정말 그가 사망했는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미국의 AP 통신이 출처불명의 기사를 한 줄 날렸을 뿐입니다. 이후 누구도 강민철의 사망을 확인한 바 없습니다. 유골은커녕 유품 한 점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쩌면 사망설이 나돌 즈음 국내에 몰래 들어왔는지도 모릅니다.)
출처: http://fromfront.tistory.com/1200
13. 그후
'18.11.11 10:41 PM
(211.114.xxx.54)
한편, 저들은 이 문건에 들어 있는 강민철의 사진이 공개됐을 때의 파장을 미처 생각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노무현 정부를 좌파 정권으로 매도하면서 강민철을 다시 한 번 북한 공작원으로 규정하는 일에만 정신이 팔렸겠지요. 깜도 안 되는 자들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니,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끔찍한 자작테러에 의혹을 품는 이가 나타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사건의 진상은 절대로 드러나지 않을 것으로 확신했을 겁니다.
이 문건의 출처는 국가정보원이지만, 국정원은 이 문서에 실린 사진에 대해서는 ‘나는 몰라’ 하는 입장입니다. 강민철의 사진의 존재 유무와 출처를 물었지만(정보공개청구 2018.5.24) “국가정보원이 보유 관리하고 있지 않은 정보”(‘정보부존재’)라는 답변을 내 놓았고, ‘강민철 인적 사항’ 문서의 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국가안보상 정보공개 적용이 제외되는 사항” (2018.6.8)이라는 입장입니다. 문서는 자기네들이 만들었지만 사진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요. 이 사진의 존재를 시인하는 것은 버마 아웅 산 묘소 테러가 전두환 정권의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시인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과 문서의 입수 경위에 대해 조갑제 씨에게도 물으려 메일을 보냈지만, 메일을 열어 보고도 답신을 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http://fromfront.tistory.com/1200
14. ...
'18.11.11 10:45 PM
(203.90.xxx.70)
여기 아이피 박제전문 이런글은 맘에 드나보네요.
박제한다는 소릴 안하네.ㅋㅋㅋ
대신 해둬야겠음.
난 도무지 이런 인간은 절상이 아닌것 같으니...
15. ...
'18.11.11 11:06 PM
(203.90.xxx.70)
절상...> 정상.
참 하다 하다 뭐잖아 6.25 도 남쪽에서 먼저 쳐들어갔다는 소리 나오게 생겼네.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ㅉㅉㅉ
16. 진짜
'18.11.11 11:22 PM
(222.112.xxx.208)
머지않아 625도 한국의 자작극이라는
주장이 나오겠음
17. ㅇㅇ
'18.11.12 12:07 AM
(73.110.xxx.57)
전두환 옹호댓글 많아 놀라고갑니다.
특히 칼기사건은 자작으로 유명하죠.
다른사건들도 충분히 의심해볼만한 사건들입니다.
18. ...
'18.11.12 12:20 AM
(175.223.xxx.55)
가지가지 한다1111
19. ......
'18.11.12 12:37 AM
(223.33.xxx.46)
칼기 사건은 그런 음모설 때문에
김대중, 노무현 정부때도 조사해서
다 검증한 사건임.
북한은 625를 일으켜서 무수한 양민을
학살하고 우리 민족을 분단시키고
지금도 북한 동포들을 탄압하고
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납치, 테러를
벌여온 비정상적인 집단 맞음.
물론 지금이야 북한 핵 문제 해결과
통일을 위해 북한 정권을 정상화할
필요성이 있으니 상대를 하는 것이지만
전두환이보다 몇 배나 더한 악질들을
옹호하는 우를 범하지들 말길 바람
20. 간첩
'18.11.12 12:44 AM
(125.176.xxx.103)
여기 고정간첩 있나
21. 자료
'18.11.12 1:59 AM
(211.114.xxx.54)
자료의 개념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중국한자가 우리 글이라고 해도 빨갱이라고 할 듯...
한글이 산스크리스트어라고 해도 종북이라고 할듯... ㅋㅋ
사회전반을 차지하고 있는 친일후손들이 장악한 70년동안의 방송에 단단히 세뇌된 사람들은 - 특히 가난한 사람들.
방송을 믿기만 하지 비판적 사고는 없슴. 자료의 근거나 사실파악에 대한 조사도 하지않고 그냥 신문 방송을 믿어버림.
자기와 다른 타인의 이야기를 듣기라도 하면 자신이 무너진다고 생각하고 벌벌떠는 가난한 지식들..
지금 동성애, 미투, 외노자, 여성운동등이 록펠러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고, 남녀 성갈등을 일으켜 서로 싸우게하고
남성성(남녀 모두에게 존재함)을 파괴시켜 세계 단일화 정부를 세우는 목표로 이러한 공작을 벌이는걸 전혀 모름.
자신이 언제 간첩이나 종북에 대한 진지한 관심이나 공부도 해본 적도 없이 그냥 믿어버림..
유투브에 있는 도올 김용옥의 '동아시아 30년전쟁'도 한번 시청해 본적도 없이 빨갱이를 찾고 625를 말하는 무식함.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이후 그때까지 배웠던 지식을 한번도 의심없이 살아온 사람들...
22. 자료
'18.11.12 2:05 AM
(211.114.xxx.54)
https://youtu.be/R8z4CUFT2uc
도올 김용옥 - 동아시아 30년 전쟁 (50분강의) - 꼭 보시길!!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