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생아이와 묵상할수있는 성경귀절부탁드립니다

기도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18-11-11 12:29:41
수능을 앞둔 아이와 힘을 줄수있는 성경귀절좀 부탁드립니다..
IP : 110.70.xxx.1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1 12:35 PM (125.177.xxx.134)

    작년에(고3) 많이 의지했던 구절입니다 요한 16장 24절 청하여라 받을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 질 것이다
    에페소서 4장 20절. 우리가 청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풍성히 이루어 주실수 있는 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2. ..
    '18.11.11 12:56 PM (58.224.xxx.179)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6~7)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10)

  • 3. . . .
    '18.11.11 1:11 PM (175.223.xxx.50)

    지나가다 읽었습니다.
    읽기만 해도 힘이 됩네요.
    감사합니다

  • 4. 심정
    '18.11.11 1:34 PM (175.223.xxx.220)

    저도 반수해서 대학보낸 엄마로 그마음절절하게
    이해되네요
    묵상도 좋지만 절두산성지가서 미사보세요
    거기 지하성당에 성인들 유해도 모셔져있으니
    가서 기도해보세요
    소원이룬 기도자들이 묵주를 성모상앞 기도처에
    걸어둔게 엄청많아요
    절두산성지가 시험앞둔 엄마들 기도 잘들어주신다고
    들었어요 우리조카도5급행시 준비할때부터
    거기가서 매일 기도한덕분인지 합격했고
    우리아이도 원하던대학에 갔고 심지어는
    군대도 원하는곳에갔어요
    간절함이 깊으면 이루어주실거예요
    그리고 시험날 기적의패 꼭 목에걸어주시면서
    주님과너의 수호천사가 함케하실거다라고
    등두드려주세요 그땐 이까이 하던 아이들도
    뭔가 의지하고싶은지 다받더라구요
    건투를빕니다

  • 5. ......
    '18.11.11 1:58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절두산 '성지'를 미신의 '속지'로 바꾸고 싶나요?
    아땅의 순교성인들이 뭐라고 하실지 참으로 통탄스럽군요.
    부끄러운 줄 아시길...

  • 6. ......
    '18.11.11 1:59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절두산 '성지'를 미신의 '속지'로 바꾸고 싶나요?
    그곳에서 순교한 성인성녀들이 뭐라고 하실지 참으로 통탄스럽군요.
    부끄러운 줄 아시길...

  • 7. 로렌
    '18.11.11 2:02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순교성인들의 절두산 '성지'를 가족이기주의의 미신의 '속지'로 바꾸고 싶나요?
    부끄러운 줄 아시길...

  • 8. 가톨릭신자
    '18.11.11 2:12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무당 굿도 어니고 소원 이룬 묵주가 주렁주렁 걸린 거 상상만해도 해괴망측하네요.
    다른 곳도 아니고
    양반과 상놈의 차별없는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며 참수당한 성인들을 기억하는 절두산 성지가
    가족이기주의의 소원을 비는 속지가 돼가는 것 같군요.

  • 9. 윗님
    '18.11.11 2:58 PM (175.223.xxx.220)

    감사의뜻으로 묵주걸어놓는거지
    무슨 무당?
    그리고 성지엔 꼭성인들만 위한
    기도하러가나요
    간절함ㅈ이 있을땐 성이늘에게
    기도부탁하는거죠
    그빽으로 사는거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76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펌) 5 ... 2018/11/12 769
872763 성남 히틀러 7 읍읍아 감옥.. 2018/11/12 1,233
872762 퀸 - 프레디 머큐리 남친이요. 짐 허튼 말이에요. 11 동성애 2018/11/12 17,432
872761 지름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착한 아들 3 냄비가 너무.. 2018/11/12 2,378
872760 시슬리 니트 05 싸이즈는 어느 정도 일까요? 2 덩치큰 2018/11/12 724
872759 방금 kbs뉴스보신 분? 5 ... 2018/11/12 5,090
872758 펑합니다 17 며늘 2018/11/12 12,454
872757 첫사랑과 결혼한 친구들 행복해 보이나요? 7 2018/11/12 5,073
872756 사람에 관한 명언 한가지씩 말씀해주세요 17 명언 2018/11/12 4,917
872755 [펌] 어느 일본인이 쓴 한국인 vs 일본인 20 지나가다가 2018/11/12 6,784
872754 분당 지역 고등학교 .. 26 ㅇㅇ 2018/11/12 4,638
872753 와인잔을 왼손으로 건배하면 안되나요? 8 그놈잔소리 2018/11/12 4,580
872752 출판일에서 영어 4 영어 2018/11/12 1,042
872751 국민 표독 시어머니 전문배우 계보 11 아긴 2018/11/12 3,974
872750 소개팅 매칭 봐주세요 13 ... 2018/11/12 4,325
872749 다이어트 해봅니다..말리지 마세요. 18 나도 2018/11/12 4,089
872748 외국에서도 의사가 하이클래스 직업인가요? 30 .. 2018/11/12 15,059
872747 부산에 쌍꺼풀 잘하는곳 좀 알려주세요~~~ 3 추천 해주세.. 2018/11/12 1,295
872746 동치미 성공했어요!! 3 11나를사랑.. 2018/11/12 3,634
872745 기억에 남는 여고생들.... 7 궁금 2018/11/12 2,776
872744 제가 슬퍼하니까 정말 강아지가 위로해주네요... 8 키우는 강아.. 2018/11/12 4,815
872743 제가 못되고 고약한 동생이였을까요? 30 까망이 2018/11/12 4,960
872742 아들 문과보내서 후회하신분 계신가요? 26 문과 2018/11/12 6,578
872741 의사월급으로 강남아파트사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24 92 2018/11/12 12,249
872740 애엄마로서 괜찮은 전략 같기도 해요 3 근데 2018/11/12 3,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