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물고 하는...생활습관 있으세요?
그게 그렇게 싫더만요.
진짜 이 꽉 물고 걸고 씻고 해요.
이 사소한것도 이리 힘드니...나라 구하는 큰일이나 득도수행은 텃네요. 느무 평범해. 사람이.
1. ...
'18.11.11 8:21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의식적으로 뭐 먹을 때 꼭꼭 씹으려고 하기..
짜증나요.2. ㅇㅇ
'18.11.11 8:28 AM (180.230.xxx.96)원글 댓글 모두 재밌어요 ㅋㅋㅋㅋ
근데 그정도로 다들 싫어하는게 있군요
저만 그런줄
저는 빨래 마르면 빨리 걷어서 개어 넣는거요3. 마마뿡
'18.11.11 8:30 AM (119.149.xxx.228)ㅎㅎ 저두 이 악물고 해볼께요
4. 00
'18.11.11 8:32 AM (211.245.xxx.48)작은 습관 쉽지않죠. 재밌네요.ㅋㅋ
5. .....
'18.11.11 8:36 AM (112.154.xxx.139)와 저도 그게 제일힘들어요
옷무덤 해결하고싶은데 이악물고 고쳐야겠다고 생각해본적도 없네요
아! 눈뜨자마자 이부자리 정리하는거 있네요ㅋ6. ..
'18.11.11 8:36 AM (218.237.xxx.210)매일 걷기 운동하기요 살 뺀거 찌우기 싫어서
7. ㅇㅇ
'18.11.11 8:38 AM (106.47.xxx.40)전 아무리 피곤해도 화장은 꼭 지우고 씻고 자는거요. 퇴근해서 오면 화장지우는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 그렇게 하기가 싫은지 미루고미루다 자기전에야 씻습니다 ㅋㅋ
8. ㅠㅠ
'18.11.11 8:39 AM (180.64.xxx.59)자기전 양치요
정말 이 악물고 얼렁 닦아요
그래야 그 이후 언제든 이붌속 할 수 있어서요9. ㅇㅇ
'18.11.11 8:48 AM (175.223.xxx.107)다들 존경스러워요. 저는 그냥 하기 싫으면 안하고, 생활이 엉망입니다 ㅜㅜ
10. 치실을
'18.11.11 8:51 AM (223.38.xxx.142)이 앙~열고 합니다.
11. 1004
'18.11.11 8:55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손빨래요.
진짜 싫은데 안빨리거나 상하니 손세탁해요
애들교복 와이셔츠 세명이예요 ㅠㅠ
내 속옷 스타킹 ㅠ12. ..
'18.11.11 8:56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저는 매일 한시간 산에 다녀와요. 성인병이 있거든요. 50대
13. 악물진 않지만
'18.11.11 8:58 AM (112.154.xxx.44)참 안되네요
팔자걸음 탈피요..
의식하지않으면 마냥 쫙벌리고 팔자로 걸어요
의식해도 무릎붙이며 걷기가 너무 힘들어요14. 운동만이
'18.11.11 9:05 A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전 운동이요. 수영이랑 바디펌프 요가 이 3가지는 이를 악물고라고 합니다.
15. 저도
'18.11.11 9:09 AM (175.223.xxx.171)외출 후 옷 거는 거 힘들어요.
조금만 방심하면 옷무덤 맞아요.16. 습관
'18.11.11 9:15 AM (211.215.xxx.132)이 악물고 하다보면 어느새 안하면 찝찝한 경지까지 오더라구요
클렌징하고 셀프 마사지, 20분 스트레칭, 자기전 설겆이하고 집 정리하기요17. ㅡㅡㅡ
'18.11.11 9:22 AM (1.245.xxx.182)빨래널기, 설거지 젤싫은데요..
그런거할때
좋아하는 음악 폰에 다운받은거
이어폰끼고 크게 틀고 해요
그렁 지루하지 않고 하게 되더군요18. :::
'18.11.11 9:33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매일 새벽에 일어나기. 그리고 책상에 앉아 글쓰기. 어떨 땐 늦잠자고 싶은데 이제는 늦게 일어나면 기분이 나쁘고 글을 안 쓰면 찝찝해요.
19. ᆢ
'18.11.11 9:37 AM (175.117.xxx.158)설거지ㆍ옷걸이ᆢ그거 엄청 큰일이예요^^;
20. 저도
'18.11.11 9:39 AM (112.148.xxx.109)저녁설거지 꼭 하고 자요
아침에 일어나서 주방으로 가면 그 깨끗하고 정리된 모습이 넘 좋고
평화로워요21. ㅇㅇ
'18.11.11 9:40 AM (117.53.xxx.106)샤워 후 창문 물기제거 도구로 벽, 바닥 물기 제거요.
외출 해서 씻고 나면 노곤하니 귀찮아도 반드시 합니다.
욕실 물기만 잘 제거해도, 욕실 곰팡이 90%는 줄어요.22. LadyL
'18.11.11 9:52 AM (1.212.xxx.61) - 삭제된댓글엘리베이터 기다리거나,엘리베이터 안에 아무도 없을 때 뒷발차기 해요.
2주 정도만 꾸준히 해도 눈에 띄게 힙업 되는 게 보여요.23. 저는
'18.11.11 10:26 AM (211.44.xxx.57)이 악물고 하는게 없네요
자꾸 잊는것은 굽은 등 펴고 앉거나 걷는거요. 5분도 못가요24. ///
'18.11.11 10:44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스텝박스 걷기운동하는거요
진짜 하기싫은데 이악물고 버티고 합니다25. 이닦기
'18.11.11 10:58 AM (60.253.xxx.90) - 삭제된댓글관리 너무 못해서 임플란트하고 돈많이 들었어요 지금도 상태안좋아요 세수는 안해도 이는 꼭 닦기
26. ㅇ
'18.11.11 11:02 AM (118.34.xxx.205)전 자기전 씻기
27. **
'18.11.11 11:11 AM (117.111.xxx.41)흠~~
욕실 물기제거
뒷발차기는 나도 따라할 수 있겠군...
당장 오늘부터 실천!!28. 음..
'18.11.11 11:38 AM (14.34.xxx.188)지하철 버스 카페 등등에서 다리 붙이고 바로 앉기
걸을때 어깨펴고 허리펴고 바른자세로 걷기
서있을때 똑바로 서있기
멀리 보면서 걷기(눈에 좋은 습관)29. ...
'18.11.11 11:40 AM (39.118.xxx.119)뒷발차기가 뭔가요? 힙이 갈수록 쳐져서 정말 보기 싫어요가르쳐주셔요.
30. 정윤아
'18.11.11 12:03 PM (118.219.xxx.47)저는 정리되어 있는걸 좋아하는데 집사람이 옷 바닥에 벗어놓아서 정말 싫어합니다.
마른 빨래도 그냥 바닥에 내려 놓고 새빨래는 건조대에 널더라구요.
정말 이꽉물고 그런 옷들 옷걸이에 걸고 정리합니다.31. ,,,
'18.11.11 12:06 PM (121.167.xxx.209)설거지 거리 밀리지 않아요.
나오는대로 씻어요.32. 저는
'18.11.11 12:36 PM (71.105.xxx.54)자면서 이 악물려고 하지 않는거요.
언젠가 제가 이를 악물고 잔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부터요.
다음날 턱이랑 몸 전체가 다 뻐근하고 피곤해요. 이 악물고 이 안악물고 자려고 노력해요.
좀 웃기네요. 하하33. ..
'18.11.11 12:48 PM (110.70.xxx.12)화장한채로 자본적없어요. 그대로 자면 땀구멍이 열리고 피부속으로 화장이 스며드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어나자마자 불가피할때빼고 식사보다 청소기부터 돌려요.
하기싫으니 빨리 해치우자라는 마음으로..34. .....
'18.11.11 12:49 PM (223.62.xxx.97)아침에 벌떡 일어나는 거요 ㅠㅠ
35. ᆢ
'18.11.11 12:51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빨래걷고 정리하는거요
36. 음..
'18.11.11 1:28 PM (180.66.xxx.241)할일 꼭 하시는건 좋은데..
이는 악 물지 마세요.
턱관절에 않좋데요... ㅜ37. Haha
'18.11.11 3:22 PM (112.160.xxx.16)이악물고 하는 습관이 없네요
되는대로 귀찮으면 패스38. 매일
'18.11.11 10:52 PM (175.126.xxx.20)헬스장 가서 2키로이상 걷기, 샤워후 욕실 물기제거 ,화장 꼭 지우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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