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악물고 하는...생활습관 있으세요?

인내심 조회수 : 7,809
작성일 : 2018-11-11 08:12:36
저는 외출후 옷걸기랑 자기전 설거지요.

그게 그렇게 싫더만요.

진짜 이 꽉 물고 걸고 씻고 해요.

이 사소한것도 이리 힘드니...나라 구하는 큰일이나 득도수행은 텃네요. 느무 평범해. 사람이.
IP : 175.209.xxx.14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1 8:21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의식적으로 뭐 먹을 때 꼭꼭 씹으려고 하기..
    짜증나요.

  • 2. ㅇㅇ
    '18.11.11 8:28 AM (180.230.xxx.96)

    원글 댓글 모두 재밌어요 ㅋㅋㅋㅋ
    근데 그정도로 다들 싫어하는게 있군요
    저만 그런줄
    저는 빨래 마르면 빨리 걷어서 개어 넣는거요

  • 3. 마마뿡
    '18.11.11 8:30 AM (119.149.xxx.228)

    ㅎㅎ 저두 이 악물고 해볼께요

  • 4. 00
    '18.11.11 8:32 AM (211.245.xxx.48)

    작은 습관 쉽지않죠. 재밌네요.ㅋㅋ

  • 5. .....
    '18.11.11 8:36 AM (112.154.xxx.139)

    와 저도 그게 제일힘들어요
    옷무덤 해결하고싶은데 이악물고 고쳐야겠다고 생각해본적도 없네요
    아! 눈뜨자마자 이부자리 정리하는거 있네요ㅋ

  • 6. ..
    '18.11.11 8:36 AM (218.237.xxx.210)

    매일 걷기 운동하기요 살 뺀거 찌우기 싫어서

  • 7. ㅇㅇ
    '18.11.11 8:38 AM (106.47.xxx.40)

    전 아무리 피곤해도 화장은 꼭 지우고 씻고 자는거요. 퇴근해서 오면 화장지우는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 그렇게 하기가 싫은지 미루고미루다 자기전에야 씻습니다 ㅋㅋ

  • 8. ㅠㅠ
    '18.11.11 8:39 AM (180.64.xxx.59)

    자기전 양치요
    정말 이 악물고 얼렁 닦아요
    그래야 그 이후 언제든 이붌속 할 수 있어서요

  • 9. ㅇㅇ
    '18.11.11 8:48 AM (175.223.xxx.107)

    다들 존경스러워요. 저는 그냥 하기 싫으면 안하고, 생활이 엉망입니다 ㅜㅜ

  • 10. 치실을
    '18.11.11 8:51 AM (223.38.xxx.142)

    이 앙~열고 합니다.

  • 11. 1004
    '18.11.11 8:55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손빨래요.
    진짜 싫은데 안빨리거나 상하니 손세탁해요
    애들교복 와이셔츠 세명이예요 ㅠㅠ
    내 속옷 스타킹 ㅠ

  • 12. ..
    '18.11.11 8:56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는 매일 한시간 산에 다녀와요. 성인병이 있거든요. 50대

  • 13. 악물진 않지만
    '18.11.11 8:58 AM (112.154.xxx.44)

    참 안되네요
    팔자걸음 탈피요..
    의식하지않으면 마냥 쫙벌리고 팔자로 걸어요
    의식해도 무릎붙이며 걷기가 너무 힘들어요

  • 14. 운동만이
    '18.11.11 9:05 A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

    전 운동이요. 수영이랑 바디펌프 요가 이 3가지는 이를 악물고라고 합니다.

  • 15. 저도
    '18.11.11 9:09 AM (175.223.xxx.171)

    외출 후 옷 거는 거 힘들어요.
    조금만 방심하면 옷무덤 맞아요.

  • 16. 습관
    '18.11.11 9:15 AM (211.215.xxx.132)

    이 악물고 하다보면 어느새 안하면 찝찝한 경지까지 오더라구요
    클렌징하고 셀프 마사지, 20분 스트레칭, 자기전 설겆이하고 집 정리하기요

  • 17. ㅡㅡㅡ
    '18.11.11 9:22 AM (1.245.xxx.182)

    빨래널기, 설거지 젤싫은데요..
    그런거할때
    좋아하는 음악 폰에 다운받은거
    이어폰끼고 크게 틀고 해요
    그렁 지루하지 않고 하게 되더군요

  • 18. :::
    '18.11.11 9:33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

    매일 새벽에 일어나기. 그리고 책상에 앉아 글쓰기. 어떨 땐 늦잠자고 싶은데 이제는 늦게 일어나면 기분이 나쁘고 글을 안 쓰면 찝찝해요.

  • 19.
    '18.11.11 9:37 AM (175.117.xxx.158)

    설거지ㆍ옷걸이ᆢ그거 엄청 큰일이예요^^;

  • 20. 저도
    '18.11.11 9:39 AM (112.148.xxx.109)

    저녁설거지 꼭 하고 자요
    아침에 일어나서 주방으로 가면 그 깨끗하고 정리된 모습이 넘 좋고
    평화로워요

  • 21. ㅇㅇ
    '18.11.11 9:40 AM (117.53.xxx.106)

    샤워 후 창문 물기제거 도구로 벽, 바닥 물기 제거요.
    외출 해서 씻고 나면 노곤하니 귀찮아도 반드시 합니다.
    욕실 물기만 잘 제거해도, 욕실 곰팡이 90%는 줄어요.

  • 22. LadyL
    '18.11.11 9:52 AM (1.212.xxx.61) - 삭제된댓글

    엘리베이터 기다리거나,엘리베이터 안에 아무도 없을 때 뒷발차기 해요.
    2주 정도만 꾸준히 해도 눈에 띄게 힙업 되는 게 보여요.

  • 23. 저는
    '18.11.11 10:26 AM (211.44.xxx.57)

    이 악물고 하는게 없네요
    자꾸 잊는것은 굽은 등 펴고 앉거나 걷는거요. 5분도 못가요

  • 24. ///
    '18.11.11 10:44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스텝박스 걷기운동하는거요
    진짜 하기싫은데 이악물고 버티고 합니다

  • 25. 이닦기
    '18.11.11 10:58 AM (60.253.xxx.90) - 삭제된댓글

    관리 너무 못해서 임플란트하고 돈많이 들었어요 지금도 상태안좋아요 세수는 안해도 이는 꼭 닦기

  • 26.
    '18.11.11 11:02 AM (118.34.xxx.205)

    전 자기전 씻기

  • 27. **
    '18.11.11 11:11 AM (117.111.xxx.41)

    흠~~
    욕실 물기제거
    뒷발차기는 나도 따라할 수 있겠군...
    당장 오늘부터 실천!!

  • 28. 음..
    '18.11.11 11:38 AM (14.34.xxx.188)

    지하철 버스 카페 등등에서 다리 붙이고 바로 앉기
    걸을때 어깨펴고 허리펴고 바른자세로 걷기
    서있을때 똑바로 서있기
    멀리 보면서 걷기(눈에 좋은 습관)

  • 29. ...
    '18.11.11 11:40 AM (39.118.xxx.119)

    뒷발차기가 뭔가요? 힙이 갈수록 쳐져서 정말 보기 싫어요가르쳐주셔요.

  • 30. 정윤아
    '18.11.11 12:03 PM (118.219.xxx.47)

    저는 정리되어 있는걸 좋아하는데 집사람이 옷 바닥에 벗어놓아서 정말 싫어합니다.
    마른 빨래도 그냥 바닥에 내려 놓고 새빨래는 건조대에 널더라구요.
    정말 이꽉물고 그런 옷들 옷걸이에 걸고 정리합니다.

  • 31. ,,,
    '18.11.11 12:06 PM (121.167.xxx.209)

    설거지 거리 밀리지 않아요.
    나오는대로 씻어요.

  • 32. 저는
    '18.11.11 12:36 PM (71.105.xxx.54)

    자면서 이 악물려고 하지 않는거요.
    언젠가 제가 이를 악물고 잔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부터요.
    다음날 턱이랑 몸 전체가 다 뻐근하고 피곤해요. 이 악물고 이 안악물고 자려고 노력해요.
    좀 웃기네요. 하하

  • 33. ..
    '18.11.11 12:48 PM (110.70.xxx.12)

    화장한채로 자본적없어요. 그대로 자면 땀구멍이 열리고 피부속으로 화장이 스며드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어나자마자 불가피할때빼고 식사보다 청소기부터 돌려요.
    하기싫으니 빨리 해치우자라는 마음으로..

  • 34. .....
    '18.11.11 12:49 PM (223.62.xxx.97)

    아침에 벌떡 일어나는 거요 ㅠㅠ

  • 35.
    '18.11.11 12:51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빨래걷고 정리하는거요

  • 36. 음..
    '18.11.11 1:28 PM (180.66.xxx.241)

    할일 꼭 하시는건 좋은데..
    이는 악 물지 마세요.
    턱관절에 않좋데요... ㅜ

  • 37. Haha
    '18.11.11 3:22 PM (112.160.xxx.16)

    이악물고 하는 습관이 없네요
    되는대로 귀찮으면 패스

  • 38. 매일
    '18.11.11 10:52 PM (175.126.xxx.20)

    헬스장 가서 2키로이상 걷기, 샤워후 욕실 물기제거 ,화장 꼭 지우고 자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308 대학 선택 할 때 교육부의 대학평가도 참고 하세요 2018/11/16 854
874307 샷시 교체 다 할까요? 23 ... 2018/11/16 3,529
874306 발등골절 진단후 뒷꿈치도 찢어지는듯한통증인데요 1 아파요 2018/11/16 2,527
874305 여고생 고2 고3때 키가 크기도 하나요~ 16 .. 2018/11/16 4,150
874304 日 “개인청구권 소멸 안됐다”면서도 한국 비판 의도는 3 뻔뻔이일상 2018/11/16 660
874303 아이 대입 치루기 두렵네요. 6 대입 2018/11/16 2,190
874302 민족, 혈통에 대한 집착이 세계에서 심한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 4 Mosukr.. 2018/11/16 1,102
874301 국제학부 이대와 한양대 어디로 갈까요? 31 고민 2018/11/16 6,826
874300 종** 절임배추 양념으로 김장하신 분있나요? 1 2018/11/16 1,055
874299 ... 13 ㅡㅡ 2018/11/16 5,311
874298 촉촉한 립스틱이나 립글로스 추천해주세요 10 ........ 2018/11/16 2,615
874297 이사갈때 주인한테 미리 계약금 받는건가요? 9 .... 2018/11/16 3,044
874296 최저가 않되어 논술 버린 카드되고 교과전형도 비슷한 상황인데.... 2 지금 뭘해야.. 2018/11/16 1,611
874295 표준점수 1 표준점수 2018/11/16 715
874294 시아버지 칠순 해외여행 다 같이 가야할까요? 14 ...고민... 2018/11/16 7,180
874293 비타민D 하루 섭취량 1 알고 싶어요.. 2018/11/16 1,944
874292 숙명여고 수행평가 잘준 선생들도 공범입니다. 7 ..... 2018/11/16 1,518
874291 [단독]논산 여교사 인터뷰 “'제자와 관계' 내 잘못, 삼각관계.. 33 .... 2018/11/16 23,544
874290 비싸고 맘에 안드는 시어머니 선물 12 난감 2018/11/16 4,671
874289 알타리 고등어 조림. 꿀맛이네요! 2 얼마전 댓글.. 2018/11/16 2,725
874288 이상한 전화 1 mabatt.. 2018/11/16 1,150
874287 여유 있는 전업인데요.. 41 전업논란 2018/11/16 20,151
874286 내일 일산에서 연대광복관 17 녹차 2018/11/16 1,210
874285 식당에서 코푸는 남자 10 소래새영 2018/11/16 2,559
874284 돈걱정하면서 공부 못한답니다 1 ㅇㅇ 2018/11/16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