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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 가졌다'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조회수 : 4,925
작성일 : 2018-11-11 03:14:27
남이 보기엔 그렇게 보여도
이 세상에 다 가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것 같아요.
외적으로 완벽해보이는 사람일수록
내면은 불안정한 상태인 경우 많을것 같아요.
IP : 223.38.xxx.16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1 3:16 AM (68.149.xxx.50)

    다 가진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부족한거 채워가며 사는거죠.

  • 2. 어유아유
    '18.11.11 3:20 AM (175.195.xxx.73)

    다 가지긴 했는데 아주 조금씩 가질 수도 있잖아요.만족하느냐는사람나름이지만

  • 3. ㅎㅎ
    '18.11.11 3:22 AM (88.98.xxx.245)

    모든 걸 다 가진건 아니지만 현재 제가 가진것에 만족해요. 그거면 된거죠 뭐ㅎㅎ

  • 4.
    '18.11.11 3:31 AM (107.77.xxx.46)

    다가진건 아니지만 가진 것에 만족해요
    근데 스스로 만족하는 꼴을 못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부족한 척 합니다.

  • 5.
    '18.11.11 4:39 AM (210.221.xxx.20)

    다 가질순 없지만 행복하고 만족할 순 있죠.
    저는..? 아프지만 나름 행복하고 만족한것 같습니다.

  • 6. ㅋㅋ
    '18.11.11 5:10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남이 보기에도 다 가진 사람 별로 없어요

  • 7.
    '18.11.11 5:54 AM (135.23.xxx.42)

    다 가지지 못했으니까 세상이 재미있고 사는 맛이 나는거죠.

  • 8. 다가졌다고
    '18.11.11 6:47 AM (115.140.xxx.66)

    만족하면서 사는 사람들 많아요
    남들 보기엔 어떻든 본인이 만족하고 행복하면 되는거죠
    그리고 그게 가장 현명한 인생을 사는 방법이예요.

  • 9. 제인생에서
    '18.11.11 8:07 AM (219.254.xxx.62) - 삭제된댓글

    남이 보기엔은 뺐어요

    내 생각에 난 다가지지 않았지만
    지금 매가 가진것을 소중히 여기자예요
    하루세끼먹고 눈붙일때 있으면 행복이죠

  • 10. 세상의 모든 것은
    '18.11.11 8:19 AM (203.228.xxx.72)

    렌트하는거라고...
    다 내려놓고 가야하는데
    너무 많이 갖고 있으면
    내놓고 갈때 더 어렵죠.
    남들보다.
    덜 갖은게
    결국은 내려놓기도 쉽지 않을까요?

  • 11. 나나
    '18.11.11 9:03 AM (125.177.xxx.163)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받은것에 감사합니다
    노력으로 이룰 수 없는 것을 주신것도 있으니 정말 감사하죠!!

  • 12. 저요
    '18.11.11 9:06 AM (223.38.xxx.70)

    다가졌구요..

    남이사 다가지던 말던....

    니꺼나 챙기시죠

  • 13.
    '18.11.11 9:22 AM (125.132.xxx.156)

    윗님은 예의는 못가지셨네요

  • 14.
    '18.11.11 9:31 AM (175.208.xxx.55)

    가진 것 같아요.

    근데 따지고 보면

    나이도 많고, 돈도 없고, 가족도 없는데...

    왜 다 가진 것 같죠 ㅎㅎㅎ

    한 일년 놀고 먹어도 되는 돈과

    건강만 있으면

    전 쉽게 만족하는 캐릭터라서 ㅎ

  • 15. 하품
    '18.11.11 9:46 AM (223.38.xxx.111)

    저요 ㅋㅋㅋ다가진거같애요 ㅋㅋ원래 남하고 비교는 안하고 내 선에서 만족스러우면 되는 성격인데 지금 만족스러워요 ㅋㅋㅋ재밌고 보람있는데 돈도 잘주고 꽤 자유로운 직장 다니구요 앞으로 업사이드도 있고. 신랑하고 아주 사이좋고 둘이 짝꿍처럼 붙어다니는데 신랑도 아주 귀엽고 능력있는 남자구 집도 아주 이쁘게 고쳐진 집에 잘꾸미고 살고 가족들 화목하고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네요^^ 근데 이렇게 결혼할때도 남과 비교하는 친구들은 흠을 찾더라구요 누구는 금수저랑 결혼했대 누구는 더좋은 호텔서 했대 이런거 알러주고 ㅋㅋ 당시에는 친구인데 그런소리를 하니까 내가 뭐가 씌여서 물정몰라서 지금 되게 별로인걸 좋아하는건가 하고 혼란스러웠는데 그냥 그런 비교하고 속물이고 남 후려치는 사람을 다 끊었더니 내가 행복해 하고 만족하고있다는 감정이 온전히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매일매일 넘 행복해요 연말엔 더운나라로 휴가도 가는데 비지니스 타고가요!! 넘 즐거울거같아요 ㅋㅋㅋㅋ

  • 16. 누가
    '18.11.11 11:04 AM (183.98.xxx.95)

    저더러 다 가젔다고 하던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해요
    그런 말한 동네엄마는 아들이 없어서 그랬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 시어머니가 맨날 자기는 다 가젔다 그러거든요
    아들 딸 ...그렇게 있으면 그런가요

  • 17. ....
    '18.11.11 11:16 AM (211.110.xxx.181)

    본인이 가지고 있는 그릇 크기에 따른 거죠
    그 그릇에 다 담기면 다 가진 건데 너무 큰 그릇을 가지고 있으면 채워지지 않죠

    전 남 보기엔 다 못가졌다 할 지 모르지만... 위만 보지를 않고 아래를 보니 대부분 만족하게 되네요

  • 18.
    '18.11.11 4:52 PM (112.152.xxx.82) - 삭제된댓글

    다 가졌어요

    뭘 더 가져야 하는거죠?
    세상을 다 가져야 하는건가요?

    전 제가 감당할수있을 만큼 다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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