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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리하는데 장판깔아도 안이상할까요 ?

히유 조회수 : 5,098
작성일 : 2018-11-10 23:47:52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루를 까는데 
장판을 깔고 싶어서요 ^^
제가 무릎,다리가 별로 안좋고 남편,아이도 다 그래요. 
오늘 인테리어 상담을 받고왔는데 장판을 깐다하니 실장님이 깜짝 놀라시더군요 하하 
요즘은 장판도 잘나오고 제가 하려고하는건 가격도 마루랑 차이도 없던데 .. 
그래도 올수리할때 장판으로 하면 뭔가 고급스러움이 떨어져보일까요 ? 
고민되네요 
IP : 211.177.xxx.8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0 11:53 PM (221.157.xxx.127)

    무릎다리 안좋은것과 장판이 무슨상관인가요 장판이 막 푹신한것도 아니고 더 딱딱해요 고급스러움과 거리멀어지구요

  • 2. 그런가요
    '18.11.10 11:54 PM (211.177.xxx.83)

    소리잠할껀데 마루보다는 충격흡수가 되지 않을까요 ?

  • 3. 오래전
    '18.11.10 11:57 PM (58.140.xxx.232)

    이십년전에 아이방에 두툼한 장판시공했는데 쿠션감 푹신해서 아주 좋았어요. 마루보다 훨 푹신. 가격은 비쌌구요.

  • 4. ㅇㅇ
    '18.11.10 11:58 PM (112.153.xxx.46)

    그냥 폭신한 실내화 신으세요. 인테리어 새로하시는데 장판은 너무 없어 보이긴 합니다.^^

  • 5. ..
    '18.11.11 12:00 AM (221.167.xxx.109)

    소리잠 6 전체 깔았는데요. 요즘 장판도 잘 나오긴 하지만 전에 강화마루 쓸때보다 고급스러움은 확실히 떨어져요. 근데 폭신하고 물떨어져도 덜신경써져요. 그리고 눌림은 있어요.
    저한테 인테리어 사장이 그러는데 자기 20년 이 일 하면서 장판 깔아보긴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 6. 다이어트중
    '18.11.11 12:00 AM (211.201.xxx.136)

    장판선호해요. 소리잠 급이면 좋죠.

  • 7. ..
    '18.11.11 12:00 AM (180.71.xxx.169)

    지금 전세 사는 집이 장판이네요.
    이음새를 만져보기 전에는 코앞에서 봐도 마루로 속을 정도예요. 현관쪽에 장판이 좀 울었던데 그것만 아니면 마루랑 차이를 모르겠고 저는 장판이 더 좋더라구요.

  • 8.
    '18.11.11 12:02 AM (211.177.xxx.83)

    역시 의견이 나뉘네요
    제가 상담한 실장님도 장판얘기에 너무 깜짝 놀라서 ㅋㅋㅋㅋㅋ 민망했네요

  • 9.
    '18.11.11 12:06 AM (175.214.xxx.161)

    저도 장판 좋아요....이사온 집이 촌스런마루인데 아 기스도 금방 나고 씽크대 누수 된적 있는데 들리고...대략난감인 상황ㅜㅜ
    결정적으로 아래층에 층간소음이 더 심하게 울려요...ㅡ.ㅡ
    할 수 있음 바꾸고 싶은데 어쩔 수 없으니 삽니다.
    레몬테라스 에서 보면 장판도 고급 스럽던데요.

  • 10. 장판
    '18.11.11 12:19 AM (210.103.xxx.197)

    장판 중 젤 비싼 걸로 쿠션감 있는 걸로 했어요.
    마루값이랑 차이도 없었죠.
    근데 좋아요. 마루처럼 차가운 느낌도 덜 하고.
    층간소음도 마루가 더 심하다고 하구요.

  • 11. 좋은 장판은
    '18.11.11 12:24 AM (211.212.xxx.185)

    강화마루나 원목나무보다 비싸요.
    저도 허리가 약해서 마루 안깔아요.
    마루는 허리 종아리 아파요.
    뭐 떨어뜨리면 단박에 패이고 기스나고 무엇보다 나무 쪽과 쪽 틈새에 오물 끼는게 너무 불결해서 항상 품질 좋은 장판 깔아요.

  • 12. ..
    '18.11.11 12:29 AM (125.185.xxx.24)

    요즘에 장판 많이 하는데
    전에 7년산 전세집이 마루였는데 기스가 많아지니 너무 보기가 안좋았어요 그러다 집사면서 인테리어하고 들어왔는데 제가 고른 업체의 포트폴리오엔 장판이 많았어요 안촌스럽고 이쁘고 무엇보다 마루의 그 기스와 찍힘같은게 지긋지긋해서 전체다 장판했어요 쓱쓱닦기도 좋고 만족해요

  • 13. ..
    '18.11.11 12:33 AM (125.185.xxx.24)

    맞아요 틈새에 끼임도 보이고 군데군데 패임
    장판하니 깜짝놀랐다는게 좀 이상하네요 트렌디한 장판들 많은데

  • 14. 에이...
    '18.11.11 12:33 AM (175.117.xxx.148)

    그래도 장판은 이음새가 싼티나요

  • 15. 촉감은
    '18.11.11 1:02 AM (61.82.xxx.218)

    촉감은 그래도 자연재료인 원목마루가 좋죠.
    장판이 아무리 잘 나와봐야 pvc니 플라스틱이죠.
    아님 방만 장판으로 까시고 거실만 원목을 하세요.
    예전엔 그렇게 많이들 했네요

  • 16. 요즘
    '18.11.11 1:02 AM (203.81.xxx.22) - 삭제된댓글

    장판 좋은건 좋아요
    마루도 관리 못하면....
    색좋은 장판 하세요

  • 17. ㅎㅎ
    '18.11.11 1:03 AM (210.95.xxx.61)

    저도 3년전 올수리하면서 인테리어실장한테 겨우 우겨서 소리잠했어요. 가격은 마루와 거의차이없고요. 허리,무릎안좋으시다면 더좋고요. 물흘리거나 떨어뜨려도 기스걱정없고, 무늬도 마루와 거의차이모르게 잘나와요. 소리잠중에서도 좀더두꺼운거로 하세요~ 전 대리석의 차가운느낌이나 원목마루의 딱딱함이 싫어서 장판했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 18. ...
    '18.11.11 1:18 AM (118.91.xxx.32) - 삭제된댓글

    저도 허리 디스크라 소리잠 두꺼운걸로 했어요. 확실히 폭신하고 누워있어도 금새 따뜻해지고 좋아요.

  • 19. 소리잠
    '18.11.11 1:41 AM (118.36.xxx.235)

    원목마루에 본드시공할 때 발암물질이 많다고 해서 소리잠 깔았어여.
    전 아주 만족해요. 가격은 마루보다 비싸고 그냥 보면 장판인지 마루인지 잘 몰라요.
    따뜻하고 청소하기 편해서 좋아요

  • 20. 음...
    '18.11.11 1:57 AM (121.182.xxx.252)

    소리잠 했었는데 아무래도 장판이 완성도에선 쬐끔 밀립니다..
    하지만 무릎 안 좋은 남편은 좋대요..
    발바닥 느낌도 다르데요...
    전 무딘가...잘 모르겠지만.
    근데 10년쓰도 항상 처음과 똑같은 느낌입니다.

  • 21. 장판 강추
    '18.11.11 5:53 AM (14.50.xxx.196)

    ㅠㅠ 장판하고 싶어요.

    추위엄청 타는 사람인데요. 아파트라 공기는 훈기 있어 괜찮은데 마루바닥에서 나는 한기가 넘 싫어요.

    수면양말에 카페트 깔고 다녀도 늘 살짝 보일러 틀어두게 만드네요.

  • 22. ㅇㅇㅁㅂ
    '18.11.11 6:33 AM (73.110.xxx.17)

    바퀴의자가 마루에선 또르르 구르고 장판위에선 힘겹게? ㅋ 굴러요.
    4그만큼 장판이 충격흡수가 남다르다는거예요.
    밝은 장판 깔았었는데 집이환하고 참 좋았어요.

  • 23. 초록니
    '18.11.11 7:52 AM (115.136.xxx.230)

    소리잠 많이 하더라구요.두꺼운거.
    남시선보다
    사는 내가 더 편해야 맞지요.

  • 24. ㅇㅇ
    '18.11.11 8:18 AM (124.50.xxx.61) - 삭제된댓글

    다음엔 저도 꼭 장판깔려구요. 마루는 층간소음도 취약하고 걸을때 무릎에 무리도 많이가고 물건 떨어뜨리면 찍히고 물 떨어진거 있으면 속에서 곰팡이 생기고. 좋은게 하나도 없네요. 강아지 키우니까 특히나 더 안좋네요.

  • 25. ㅇㅇ
    '18.11.11 8:24 AM (124.50.xxx.61) - 삭제된댓글

    윗집 마루에 쿵쿵쿵 발망치 층간소음 장난아니었는데 큰소리 오가고 그나마 두툼한 장판 깔더니 좀 나아졌네요. 마루는 충격흡수가 안되서 발망치 소음이 장난 아니네요. 마루 못깔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써보니 좋은게 하나도 없어요.

  • 26. 장팑
    '18.11.11 9:14 AM (61.78.xxx.124)

    비싼 장판이 평당 20만원 넘는게 있나요
    무슨 원목마루 보다 비싸다고 어이없게

    장판이 아무리 좋다 한들 비닐인데 그거 깔고 살고 싶진 않아요
    원목마루에 쿠션감 있는 슬리퍼 신으면 되는 것을

  • 27.
    '18.11.11 9:51 AM (223.38.xxx.98) - 삭제된댓글

    지인집이 강아지가 몇마리 있어서 올수리때 장판 깔았는데 제가 다 서운하던데요ㅠ
    아무래도 마루와 장판은 차이가 있죠.
    마루깔고 카펫을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 28. 제에요
    '18.11.11 10:25 AM (125.187.xxx.37)

    올수리하면서 장판깔았어요
    이거저가 다 써보니 장판이 젤 편해서요
    요즘 장판 예쁘고 가격도 만만찮고 그래요
    저는 만족스럽습니다

  • 29. 남들 보기엔
    '18.11.11 10:59 A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장판은 없어보여요 무거운 가구는 눌린 자국 나고 아무리 비싸다는 장판도 장판이라 좋아뵈진 않아요

    그런데 한국식 온돌문화에서는 장판이 짱ㅡ 열전도율도 좋고 시끄럽지 않고 청소 쉽고 썩을 일 없고 교체하기 쉽고

    내가 편하게 사는데 포커스면 장판
    남에게 보여주는 삶도 중요하면 원목이나 대리석이나 타일

  • 30.
    '18.11.11 11:01 AM (175.117.xxx.158)

    마루가 층간소음 청소기 드르륵 대박

  • 31.
    '18.11.11 12:55 PM (211.243.xxx.103)

    저도 장판했는데
    강화마루랑 거의 비슷한 가격이었어요
    만족합니다
    일단 쿠션이 있어서인지 딱딱한 느낌 아니라 좋아요
    여름엔 마루보다 덜 시원하겠지만
    겨울엔 확실히 덜 차가워요
    관리 편해요

  • 32. 장판강추
    '18.11.11 2:25 PM (121.170.xxx.205)

    원목마루보다 더 비싼 장판했어요
    사람들이 장판이라고 하면 놀래요
    강화마룬줄 알았다고~
    여름에도 안끈적이고 좋아요
    강강추해요

  • 33. ...
    '18.11.11 10:3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쿠션감이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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