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치양념이 너무 많은데 배추는 없고
배추도 없고 그나마 있는 쪽파 다 넣었는데도
뭔가 양념이 넘치는.
다행히 짜지는 않고요. 낼 배추 조금 절여서 추가할까요?
1. 배운비법
'18.11.10 10:26 PM (122.34.xxx.249)양념을 얼리세요~ 그랬다나 나중에 김치해먹어도 되요.
2. ..
'18.11.10 10:27 PM (125.178.xxx.106)저도 얼리는거 추천이요.
3. ㆍㆍ
'18.11.10 10:28 PM (211.36.xxx.181)얼려서 나중에 김치해도 되고 찌개양념으로도 좋죠
4. 크
'18.11.10 10:28 PM (223.38.xxx.35)그 양념 익혀서
청국장찌개에 넣어 먹음 쥑입니다~~5. 저라면
'18.11.10 10:3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그냥 그거 반찬으로 먹을래요. 전 김치속 반찬으로 먹는거 너무 좋던데...
좀더 맛깔스럽게 하려면 굴 사다가 넣으시고요6. ...
'18.11.10 10:32 PM (61.123.xxx.69)김장김치 속에다가 굴넣어서 반찬으로 먹겠어요. 굴무침이요. 입맛도네요
7. ㅁㅁ
'18.11.10 10:3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이미 다 섞은건데 양념이 과하단 말씀같은데?
무우 큼직하게 썰어 섞어도돼요8. ....
'18.11.10 10:39 PM (121.157.xxx.112) - 삭제된댓글것절이형식이시면 무우를 얊게 정사각형으로 나박나박 썰어서 살짝 절여서 섞어보세요~^^
겉절이라 무우도 바로 먹을수 있어요~9. ..
'18.11.10 10:40 PM (121.157.xxx.112) - 삭제된댓글참 생굴도 좀 넣으면 더 향긋하죠~~^^
10. 원글
'18.11.10 10:41 PM (220.76.xxx.87)네 이미 섞었는데 지나치게 많다는 얘기. 무도 없는데 낼 사서 절인 다음 섞어도 되겠지요?
11. 궁금
'18.11.10 10:42 PM (66.249.xxx.177)3일정도 냉장실에 두었는데
이것도 생굴무쳐먹어도 될까요?
아님 언능 냉동실로.?12. 다ㅡ
'18.11.10 10:56 PM (61.75.xxx.135) - 삭제된댓글양념을 너무 많이 넣은 김치라는 말이죠
내일 무를 더 큼직하게 썰어서 넣어 두세요13. 그럼
'18.11.10 10:59 PM (124.49.xxx.9) - 삭제된댓글포기김치 아니고 겉절이식이라면
원글님 생각처럼 배추 1통 더 절여서 찢어 넣어 무치세요.
겉절이에 무 너무 넣으면 별로예요.
배추 더 넣는 게 최고.
좀 싱거워지면 멸치액젓이나 새우젓 추가하시고...14. 그럼
'18.11.10 11:02 PM (124.49.xxx.9)배추 조금 더 절여서 찢어 넣는게 제일 좋고.
무를 납작납작 썰어 절여 넣어도 좋고.
그래도 겉절이엔 무가 너무 많아도 별로이니까 배쭈를 더 넣어 버무리심이ㅡ
싱거워지면 멸치액젓이나 새우젓 추가하시고요.15. ...
'18.11.11 8:05 AM (220.116.xxx.143)차라리 배추를 좀더 넣으세요
겉절이에 쪽파나 무가 넘 많으면 맛이 그쪽으로 가서 배추가 맛이 없더라구요16. ..
'18.11.11 8:34 AM (114.200.xxx.117)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을 다는지
이해력이 떨어지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