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묵주기도로 아이 병 낫게해달라고 해도되나요
아이가 아파서 너무나 괴로운
요즘입니다
묵주기도가 유일하게 제 위안이 되고
있어요
혹시 아이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해도 되는지요~?
1. marco
'18.11.10 4:00 PM (14.37.xxx.183)녜 하지만 기도지향할때
원글님 아기같은 아이들이 모두 치유되기를 기도 드리세요...2. ..
'18.11.10 4:16 PM (114.202.xxx.83) - 삭제된댓글되지요.
우리가 종교를 가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원글님 아이가 빨리 낫기를 기도드립니다.3. 묵주기도 중에
'18.11.10 4:19 PM (221.142.xxx.120)원글님 아이...빨리 낫게 해달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4. ..
'18.11.10 4:35 PM (222.236.xxx.55)솔직하고 간절한 마음은 뭐든 기도로 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내 마음은 온통 아이의 아프지 않길 바라는데 다른 기도가 어찌 나올까요.
저도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5. ㅅㄴ
'18.11.10 4:36 PM (218.235.xxx.117)방금 화살기도드렸어요
아이가 꼭완쾌하기를 바래요6. 아이가
'18.11.10 5:12 PM (211.195.xxx.35)아프면 엄마 맘은 찢어지지요. 기도드릴께요.
7. 기적
'18.11.10 5:17 PM (223.33.xxx.14)9일기도책이 있어요. 그책으로 기도드리묜 좋아요 제 조카가 너무 아플때 정말 온식구가 미친듯이 주님께 매달렸답니다 병원에서 기적이라고 할 정도로 나았어요 중환자실에서 면회때마다 기도를 했었는데 아이가 2주 혼수상태에서 의식이 들었을때 첫마디가 저한테 기도해달라고 중얼거리는거였어요 기적은 반드시 있어요 믿고 열심히 기도하세요 저도 기도드릴께요
8. 네..
'18.11.10 5:45 PM (175.193.xxx.150)저도 화살기도 드렸어요.
아이야.. 성모님 품안에서 빨리 나으렴....9. 다라이
'18.11.10 5:53 PM (218.146.xxx.65)네 간절히 기도하면 들어주실꺼예요
원글님 힘내세요 저도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10. 아이 아픈게
'18.11.10 7:44 PM (124.51.xxx.168)가장 힘들죠
저도 요즘 함든일이 있어 성체조배실에서 매일 기도하고
매일미사다녀요 기도들어주시길 기원하지만
지금까지 주신 은총과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원글님은 아이건강일이니 더 간절하실듯
저도 지금 같이 기도드려요
꼭 아이와 원글님 간절한 기도 들어주시길
함께 빌어요11. 감사합니다
'18.11.10 7:56 PM (125.130.xxx.89)생면부지 님들께
위안을 받게되니 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감사합니다
뭐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예요
같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 아프지 않게 해달라 기도할께요
제 아이 낫게해달라고 하는 기도도 들어주실까
하는 걱정이 되었거든요12. ᆢ
'18.11.10 8:36 PM (118.221.xxx.161)빨리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저도 화살기도 드렸어요. 힘내세요~
13. ㄱㄱㄱ
'18.11.10 9:58 PM (125.177.xxx.152)좋은 기운 드리고싶어요. 1년8개월 아팠고 중환자실 입원실 여러달 드나들었어요. 희귀난치중에서도 힘든 케이스
. 신약으로 거의 일상생활해요. 기적처럼‥ 앞으로도 계속 치료는하겠지만 정말 기적처럼 투약후 나아지고 있어요. 좋은 기운이 원글님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으로 기원합니다.14. 묵주기도
'18.11.10 11:26 PM (211.202.xxx.23)저도 남편 갑자기 아파서 큰 수술
묵주기도 은총 많이 받았어요~
다른분들이 해주시는 기도
정말 그 힘이 엄청나답니다
꼭 완쾌 될꺼에요!!
미사의 신비 유튜브에서 한번 보세요
기도의 힘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자녀분을 위해 저도 묵주기도 봉헌 하겠습니다
힘내세요~♡15. ...
'18.11.10 11:51 PM (122.36.xxx.161)저도 간절한 바램이 있을 때 묵주기도를 올렸어요. 묵주기도는 성모마리아 옷자락을 잡은 아이처럼 마리아를 통해 하느님께 기도를 바치는 것이라고 들었어요. 아이가 완쾌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16. 힘내세요
'18.11.11 12:06 AM (49.196.xxx.11)기도도 좋고 님도 밤에는 잡생각 마시고
마음 비우시고 편히 주무시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3569 | 남편 회사 얘기 들어보면 무협지가 따로 없어요 5 | ..... | 2018/11/14 | 2,954 |
| 873568 | 골프 누구랑 다니셔요? 7 | 골프 | 2018/11/14 | 2,921 |
| 873567 | 동향집은 언제부터 언저까지 해가드나요? 6 | 동향집 | 2018/11/14 | 1,584 |
| 873566 | 삼x전자우 배당금왔네요. 5 | 주식 | 2018/11/14 | 3,951 |
| 873565 | 세탁기 건조기 구매하면 후회하지 않을 제품인가요. 10 | .. | 2018/11/14 | 1,884 |
| 873564 | 팥 좋아지게 되면 나이 먹은건가요? 34 | 팥 | 2018/11/14 | 2,963 |
| 873563 | 일본우익이 유태인단체랑 협업하는꼴이네요 10 | 전범악마들 | 2018/11/14 | 954 |
| 873562 | 자식 꼭 낳아야되나 싶네요 31 | ..... | 2018/11/14 | 6,990 |
| 873561 | 광진구에 사시는분 도움 부탁드려요 3 | 지도못봐 | 2018/11/14 | 1,125 |
| 873560 | 위암직전 단계인데 6 | 위가아피 | 2018/11/14 | 4,635 |
| 873559 | 국회에서 쳐자던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더니 결국 나라꼴이 개판됐구.. 32 | 이니좋아하네.. | 2018/11/14 | 4,025 |
| 873558 | [단독]조작 의심까지.. 어린이집 부실급식 사진 좀 보세요! 5 | 미친 | 2018/11/14 | 1,298 |
| 873557 | 김치 처음 담궈봐요. 팁 좀 나누어 주세요 4 | 도와주세요 | 2018/11/14 | 1,296 |
| 873556 | 실비 해지하신 분들 계세요? 6 | 인생 | 2018/11/14 | 2,568 |
| 873555 | 수입 쇠고기 질문이요 1 | 1234 | 2018/11/14 | 509 |
| 873554 | 프레디 머큐리의 마지막 2 | Jade | 2018/11/14 | 2,710 |
| 873553 | 우리나라 상류층의 기준(?) 현대카드 블랙 1 | ..... | 2018/11/14 | 4,103 |
| 873552 | 별이 된 남편이 남긴 책 ㅡ아침의 피아노 ㅡ 18 | 아침의 피아.. | 2018/11/14 | 3,162 |
| 873551 | 방금 밖에 나갔다가~~ 4 | 중3엄마 | 2018/11/14 | 2,209 |
| 873550 | 단톡방 피곤하신분들 계세요? 14 | 아아... | 2018/11/14 | 3,335 |
| 873549 | 혹시 이번 이승환콘서트 선곡알수 있을까요? 5 | ᆢ | 2018/11/14 | 816 |
| 873548 | 군의관도 38개월 복무라면서요? 9 | 불만 | 2018/11/14 | 2,689 |
| 873547 | 이탈리아 패키지 예약했어요 18 | ㅎㅎ | 2018/11/14 | 3,567 |
| 873546 | 만화 추천 좀 해주세요! 6 | ........ | 2018/11/14 | 885 |
| 873545 | 보헤미안 랩소디 큰 부작용 9 | 퀸최고 | 2018/11/14 | 3,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