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주교 묵주기도로 아이 병 낫게해달라고 해도되나요

기도 조회수 : 2,995
작성일 : 2018-11-10 15:58:58
초신자 입니다
아이가 아파서 너무나 괴로운
요즘입니다
묵주기도가 유일하게 제 위안이 되고
있어요
혹시 아이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해도 되는지요~?

IP : 175.223.xxx.17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8.11.10 4:00 PM (14.37.xxx.183)

    녜 하지만 기도지향할때

    원글님 아기같은 아이들이 모두 치유되기를 기도 드리세요...

  • 2. ..
    '18.11.10 4:16 PM (114.202.xxx.83) - 삭제된댓글

    되지요.
    우리가 종교를 가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원글님 아이가 빨리 낫기를 기도드립니다.

  • 3. 묵주기도 중에
    '18.11.10 4:19 PM (221.142.xxx.120)

    원글님 아이...빨리 낫게 해달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

  • 4. ..
    '18.11.10 4:35 PM (222.236.xxx.55)

    솔직하고 간절한 마음은 뭐든 기도로 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내 마음은 온통 아이의 아프지 않길 바라는데 다른 기도가 어찌 나올까요.
    저도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5. ㅅㄴ
    '18.11.10 4:36 PM (218.235.xxx.117)

    방금 화살기도드렸어요
    아이가 꼭완쾌하기를 바래요

  • 6. 아이가
    '18.11.10 5:12 PM (211.195.xxx.35)

    아프면 엄마 맘은 찢어지지요. 기도드릴께요.

  • 7. 기적
    '18.11.10 5:17 PM (223.33.xxx.14)

    9일기도책이 있어요. 그책으로 기도드리묜 좋아요 제 조카가 너무 아플때 정말 온식구가 미친듯이 주님께 매달렸답니다 병원에서 기적이라고 할 정도로 나았어요 중환자실에서 면회때마다 기도를 했었는데 아이가 2주 혼수상태에서 의식이 들었을때 첫마디가 저한테 기도해달라고 중얼거리는거였어요 기적은 반드시 있어요 믿고 열심히 기도하세요 저도 기도드릴께요

  • 8. 네..
    '18.11.10 5:45 PM (175.193.xxx.150)

    저도 화살기도 드렸어요.
    아이야.. 성모님 품안에서 빨리 나으렴....

  • 9. 다라이
    '18.11.10 5:53 PM (218.146.xxx.65)

    네 간절히 기도하면 들어주실꺼예요
    원글님 힘내세요 저도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10. 아이 아픈게
    '18.11.10 7:44 PM (124.51.xxx.168)

    가장 힘들죠
    저도 요즘 함든일이 있어 성체조배실에서 매일 기도하고
    매일미사다녀요 기도들어주시길 기원하지만
    지금까지 주신 은총과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원글님은 아이건강일이니 더 간절하실듯
    저도 지금 같이 기도드려요
    꼭 아이와 원글님 간절한 기도 들어주시길
    함께 빌어요

  • 11. 감사합니다
    '18.11.10 7:56 PM (125.130.xxx.89)

    생면부지 님들께
    위안을 받게되니 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감사합니다
    뭐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예요
    같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 아프지 않게 해달라 기도할께요
    제 아이 낫게해달라고 하는 기도도 들어주실까
    하는 걱정이 되었거든요

  • 12.
    '18.11.10 8:36 PM (118.221.xxx.161)

    빨리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저도 화살기도 드렸어요. 힘내세요~

  • 13. ㄱㄱㄱ
    '18.11.10 9:58 PM (125.177.xxx.152)

    좋은 기운 드리고싶어요. 1년8개월 아팠고 중환자실 입원실 여러달 드나들었어요. 희귀난치중에서도 힘든 케이스
    . 신약으로 거의 일상생활해요. 기적처럼‥ 앞으로도 계속 치료는하겠지만 정말 기적처럼 투약후 나아지고 있어요. 좋은 기운이 원글님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 14. 묵주기도
    '18.11.10 11:26 PM (211.202.xxx.23)

    저도 남편 갑자기 아파서 큰 수술
    묵주기도 은총 많이 받았어요~
    다른분들이 해주시는 기도
    정말 그 힘이 엄청나답니다
    꼭 완쾌 될꺼에요!!

    미사의 신비 유튜브에서 한번 보세요
    기도의 힘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자녀분을 위해 저도 묵주기도 봉헌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15. ...
    '18.11.10 11:51 PM (122.36.xxx.161)

    저도 간절한 바램이 있을 때 묵주기도를 올렸어요. 묵주기도는 성모마리아 옷자락을 잡은 아이처럼 마리아를 통해 하느님께 기도를 바치는 것이라고 들었어요. 아이가 완쾌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16. 힘내세요
    '18.11.11 12:06 AM (49.196.xxx.11)

    기도도 좋고 님도 밤에는 잡생각 마시고
    마음 비우시고 편히 주무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569 남편 회사 얘기 들어보면 무협지가 따로 없어요 5 ..... 2018/11/14 2,954
873568 골프 누구랑 다니셔요? 7 골프 2018/11/14 2,921
873567 동향집은 언제부터 언저까지 해가드나요? 6 동향집 2018/11/14 1,584
873566 삼x전자우 배당금왔네요. 5 주식 2018/11/14 3,951
873565 세탁기 건조기 구매하면 후회하지 않을 제품인가요. 10 .. 2018/11/14 1,884
873564 팥 좋아지게 되면 나이 먹은건가요? 34 2018/11/14 2,963
873563 일본우익이 유태인단체랑 협업하는꼴이네요 10 전범악마들 2018/11/14 954
873562 자식 꼭 낳아야되나 싶네요 31 ..... 2018/11/14 6,990
873561 광진구에 사시는분 도움 부탁드려요 3 지도못봐 2018/11/14 1,125
873560 위암직전 단계인데 6 위가아피 2018/11/14 4,635
873559 국회에서 쳐자던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더니 결국 나라꼴이 개판됐구.. 32 이니좋아하네.. 2018/11/14 4,025
873558 [단독]조작 의심까지.. 어린이집 부실급식 사진 좀 보세요! 5 미친 2018/11/14 1,298
873557 김치 처음 담궈봐요. 팁 좀 나누어 주세요 4 도와주세요 2018/11/14 1,296
873556 실비 해지하신 분들 계세요? 6 인생 2018/11/14 2,568
873555 수입 쇠고기 질문이요 1 1234 2018/11/14 509
873554 프레디 머큐리의 마지막 2 Jade 2018/11/14 2,710
873553 우리나라 상류층의 기준(?) 현대카드 블랙 1 ..... 2018/11/14 4,103
873552 별이 된 남편이 남긴 책 ㅡ아침의 피아노 ㅡ 18 아침의 피아.. 2018/11/14 3,162
873551 방금 밖에 나갔다가~~ 4 중3엄마 2018/11/14 2,209
873550 단톡방 피곤하신분들 계세요? 14 아아... 2018/11/14 3,335
873549 혹시 이번 이승환콘서트 선곡알수 있을까요? 5 2018/11/14 816
873548 군의관도 38개월 복무라면서요? 9 불만 2018/11/14 2,689
873547 이탈리아 패키지 예약했어요 18 ㅎㅎ 2018/11/14 3,567
873546 만화 추천 좀 해주세요! 6 ........ 2018/11/14 885
873545 보헤미안 랩소디 큰 부작용 9 퀸최고 2018/11/14 3,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