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보는 자리에
각자의 어머니 대동해서
네 명이 만나는 일이 예전엔 흔한 일이었나요?
선 볼 때 각자의 어머니들과 같이 만난 분들 계신가요?
혹시 조회수 : 2,448
작성일 : 2018-11-10 15:23:37
IP : 223.62.xxx.2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0 3:25 PM (59.15.xxx.61)네...옛날에는 흔한 일이었죠.
2. ....
'18.11.10 3:26 PM (121.190.xxx.131)저도 그런적 잇어요
양쪽 엄마들 대부분 한복입고
중매장이 포함 5명이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적절한 시간에 당사자빼고 3명은 퇴장..
흔한풍경이었어요3. ..
'18.11.10 3:27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12년전에 그렇게 만나 결혼했지요. 주선하신 분이 양가 어머니 지인이셔서 그 분까지 5명이 만났어요.
4. 네
'18.11.10 3:28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그리고 거기서 입방정 떠는 엄마 보면 초장에 커트시켰어요.
5. ...
'18.11.10 3:29 PM (126.173.xxx.213)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군요. 양가어머니 자리도 볼 수 있으니깐요
6. 예전에는
'18.11.10 3:31 PM (58.140.xxx.232)선을 본다는게 백프로 결혼전제이니까, 섣불리 사귀기전에 부모들도 대충 따져보려고 함께 만난듯해요. 저는 90학번인데 좀 당황했던게... 대학1학년때 제 남사친 형을 아는언니 동생 소개팅 시켜주는데 세상에 그 언니가 자기 갓난애까지 데리고 나타나서 깜놀했어요. 딸도 아니고 동생인데, 혼자도 아니고 애까지 데리고...
7. 모모
'18.11.10 3:33 PM (211.58.xxx.146)전 아버지도 나가셨어요ㅋ
8. ...
'18.11.10 3:53 PM (117.111.xxx.101) - 삭제된댓글예전에는 그랬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대부분
둘이만나죠9. Soy
'18.11.10 3:53 PM (180.224.xxx.19)입방정떨던 시모를 컷트안시킨 게
천추의한입니다.
아들은 조용했어요.
그 입방정들이 다 거짓말10. ....
'18.11.10 4:02 PM (221.157.xxx.127)90학번인데 상대측 남자어머니가 몰래 다른테이블서 보고 갔다길래 만정이 다 떨어지던데 ~
11. ..
'18.11.10 4:40 PM (222.237.xxx.88)선 7번 보고 결혼했는데
남편 경우는 엄마끼리 친구라 볼거 없으니 생략했고
나머지 6번은 다 엄마들 대동.
저는 엄마덕에 선자리에서 가산점 많이 딴 케이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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