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사세..

....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18-11-10 14:39:02

옛날에 못본 드라마 중 인기있던 드라마들 보고 있어요

지난번엔 커피프린스 봤고

이번엔 그사세를 보기 시작..

어우

이 드라마 첫회부터 왜 이리 설레나요...!!!

송혜교도 넘 이쁘고, 현빈 진짜 멋지고..

배종옥, 김갑수, 김창환 기타 등등 다 젊네요.


진짜..

연예인들은 조금 늙었는데 나만 훅 늙은 느낌..!


그사세 보니 간만에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입니다.

IP : 222.110.xxx.8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님
    '18.11.10 3:31 PM (39.7.xxx.28) - 삭제된댓글

    노희경작가님 작품 중에서도 참 아끼는 드라마에요. 주,조연 캐릭터 다 멋지고 따뜻해서 위로가 되던, 끝나고 난 뒤 그사세가 없는 세상 어찌 사나할 정도였어요. 즐겁게 감상하세요~

  • 2. 그사세
    '18.11.10 3:38 PM (118.176.xxx.138) - 삭제된댓글

    채널이 어딘가요? 보고싶은 드라마예요.

  • 3. ㅇㅇ
    '18.11.10 4:02 PM (182.221.xxx.74)

    그사세 저도 인생 드라마입니다.
    악역 없고 모두가 이해되고
    주준영 정지오 사랑얘기도 좋지만
    노배우들 에피소드도 너무 좋아요.

  • 4. 최고의
    '18.11.10 4:04 PM (183.96.xxx.109)

    드라마죠. 제목부터 리얼을 표방한 드라마였죠. 두번봤는데 주인공 둘이 사귈만한 케미였어요.

    외모로만 보면 현빈의 리즈시절 아니었나해요

    살집이 어느정도 있어서 남자다움도 보이고 뾰족한 얼굴형도 안보이고...

    그리고 양언니도 주목해보세요. 넘나 잼나요ㅋㅋ

  • 5. ..........
    '18.11.10 4:31 PM (222.233.xxx.149)

    저도 정말 아끼는 드라마에요...
    다시 보고싶네요..

  • 6. .....
    '18.11.10 5:04 PM (1.238.xxx.13)

    정말 좋아해요. 몇회인지 모르나 현빈이 시골 어디 현장에 혼자 가있을때 주준영이 갑작스레 찾아가.
    저 멀리서 서로 바라보며 막 손흔들고. 만나러 마구마구 달려가는 모습 슬로우모션.
    그거 볼때마다 눈물이 줄줄 나고 그런 사랑이 너무 아름다워서요.

  • 7. 너무
    '18.11.10 5:14 PM (211.108.xxx.4)

    송혜교 싫어하는데 그사세에서는 너무 괜찮았어요
    본방 못보고 유튜브서 봤는데 한번 보기 시작해서는 중간에
    못놓겠더라구요
    양언니인가? 최다니엘 ㅠㅠ

    현빈과 너무 잘어울렸고 송혜교 특유의 떽떽거림 ㅣㄹㅎ어했는데 까칠 pd캐릭터랑 잘어울렸어요
    현빈 리즈시절..

  • 8. 정말좋아요
    '18.11.10 5:23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거기 노배우중 한분인 이호재씨가 션샤인에서 애신이 할아버지로 나오셨고.. 현빈이 연출하는 드라마 주인공이 김영광씨죠. 백지영남편 정석원씨도 이규호(엄기준)드라마 주인공이고요.

    저도 윗님처럼 시골집앞에서 달려와 끌어안던 그장면 너무 좋아요.나레이션도 기억나네요. 그가 순정적이지 않더라도 내가 순정을 지키면 그만, 그냥 뛰어오는 저남자를 사랑하면 그만이라고.

    현빈 허우대도 너무 남자답고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렸고요. 현빈의 체크셔츠와 송혜교 목도리패션이 튀지도 않으면서 정말 좋았어요. 극중 나오는 대본들이 다 노희경작가의 전작들이라 그거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했고요. 주준영이 배종옥 데리고 연출했던 특집극은 노희경작가의 초기 단막극이었어요. 제목이 슬픈 x x인가 그랬는데 주인공이 김갑수 주진모.. 둘사이의 동성애를 다룬 작품이었죠.

  • 9. ㅇㅇ
    '18.11.10 6:10 PM (110.70.xxx.207)

    스포가 될까봐 자세히는 못 적겠지만
    주준영 정지오 연애가 정말 진짜 연애같았어요.

    미친 양언니와 윤여정쌤 케미도 넘 좋았고
    배종옥과 김갑수 연애도 좋았어요.

    노배우들 에피소드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 10. ㅇㅇ님
    '18.11.10 6:18 PM (39.118.xxx.119)

    저두요.현빈과 송혜교의 스킨십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게 너무 자연스럽고 달달한거에요.저 그런거 눈치 잘 못채는데 쟤네 좀 수상하다했는데 사귀었더라구요. 그들이 사는 세상 저도 엄청 좋아해요.송혜교 정말 사랑스럽죠,거기에서.

  • 11. 상상
    '18.11.10 7:25 PM (175.223.xxx.21)

    제가 사랑하는 드라마예요

  • 12. 드라마
    '18.11.10 8:51 PM (182.221.xxx.150)

    제가 제일 좋아했던 드라마에요

    송혜교, 현빈, 배종옥 기타등등
    너~무 재미있고
    나레이션도 좋았어요~^^

  • 13. ...
    '18.11.10 11:10 PM (58.224.xxx.59)

    너무 잘 어울려서.. 헤어졌다고 했을 때 제가 다 마음이 이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106 자취녀 팁좀주세요 아이보리화장대 4 kis 2018/11/13 1,017
873105 떡볶이vs떡꼬치 생일파티에 뭐 할까요? 4 생일파티 2018/11/13 1,005
873104 집에 노트3 배터리 있으신분 나눔 좀...부탁(안쓰시는) 2 ... 2018/11/13 1,029
873103 집근처에서 저녁먹자 해놓고 두시간 거리 캠핑장으로 오라고 하면... 27 호호호 2018/11/13 5,545
873102 방탄 셔츠 논란에서 일본편을 드시는 분들. 25 답답 2018/11/13 3,244
873101 에브리봇 2 에브리봇 2018/11/13 1,779
873100 돼지고기 먹으면 졸려요. 4 졸림 2018/11/13 1,950
873099 아이린 아이더 광고 나만 촌스러운가요 1 .., 2018/11/13 1,910
873098 지금 고1은 수학? 문이과 통합인가요? 3 휴학하고 싶.. 2018/11/13 1,318
873097 감귤만 보낼게 아니라 5 주고받기 2018/11/13 1,772
873096 원래 사고 싶은게 많은 사람이 있나요 8 ㅇㅇ 2018/11/13 2,017
873095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가서 잠이안와서 2018/11/13 580
873094 저녁먹고 바로 좀 자는 바람에 신물이 계속 넘어와요 3 ㅇㅇ 2018/11/13 1,667
873093 연구원이라는 직업을 가진 여자들은 보통 어떤 사람들인가요? 4 ... 2018/11/13 3,684
873092 미국산 소고기 가족식사 제안때문에 괴로워요 25 미국산 소고.. 2018/11/13 4,532
873091 예전에 운영했던 쇼핑몰 2 2018/11/13 1,871
873090 남편 재혼이야기 16 .. 2018/11/13 8,917
873089 카톡프사를 잘못 올려 급 변경하였는데요.. 13 apple 2018/11/13 7,102
873088 세상에서 가장 이윤이 많이 남는 장사 4 ..... 2018/11/13 5,800
873087 12명 모임장소추천(커피숍) 할만한곳 있을까요(서울역종로강남사당.. 5 12명 2018/11/13 1,326
873086 나죽고 남편재혼글 읽고난후 제 이야기~ 9 음냐 2018/11/13 4,446
873085 신혼여행 후 해외 처음입니다.-괌여행 2 oo 2018/11/13 1,509
873084 개그콘서트가 전 웃기지않아요. 15 노란 가을 2018/11/12 3,421
873083 몸매가 좀 퉁한거랑 운동한 몸매랑 차이 많이 날까요? 9 ㄴㅇㄹ 2018/11/12 3,532
873082 남자가 78세까지 살면 장수인가요 12 tree1 2018/11/12 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