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교육 잘 시켜야해요
1. 돈욕심
'18.11.10 9:45 AM (211.36.xxx.158) - 삭제된댓글내는것도 좋다 이거에요
그 욕심내서 자기가정에 보템이 되게 하면 그것도 좋아요
그런데
시집에서는 당연히 그래야 하는줄 알고
빈말이라도 거절한마디 없이 덥썩덥썩 받더니
그게 딴주머니로 가고 친정으로 가고
뭘 구입해 놓고도 친정에서 사준거다
친정 형제가 사준거다 하다가
꼬리가 길어 밟혔는지 들통이 나서
저 아는 어떤 시집은 그 이후로 돈줄을 막았다는....
남자는 여자 세치혀에 당해낼수가 없기에...2. ..
'18.11.10 9:45 AM (222.237.xxx.88)에휴.. 아들 뿐이겠어요?
딸들도 교육 잘 시켜야죠.
친정에서 세 나올 건물 해가, 살 집 해가
바리바리 싸들고 결혼하니
며느리재산은 내 아들 재산인양
어줍잖은 권리질, 시짜질 하려는 시집도 많죠.3. 자기들
'18.11.10 9:47 AM (223.62.xxx.12)수준에 맞게 하면 되는데 꼭 밑에서 위로 올라가려는 거지들이 문제를 일으키는거에요.
4. 윗님
'18.11.10 9:47 AM (223.39.xxx.132) - 삭제된댓글건물 집해가는 여자 얼마히서요
결혼비용 통계보세요 그런 여잔 전문직 남자에게 시집간 1%대 여자일겁니다. 가져가도 자기명의니 이혼하면되고요5. 당연하죠
'18.11.10 9:48 AM (175.209.xxx.57)근데 뒷조사는 여자만 할 줄 아는가요.
며느리 뒷조사도 철저히 할 겁니다.
재산도 없이 딸이 사위 몰래 보내주는 돈 기다리는 집안 절대 불가.
결혼하고 사는 거 봐서 집 사줄 겁니다.6. ㅎㅎㅎ
'18.11.10 9:50 AM (211.44.xxx.57)밑에서 위로 올라가려는 거지. ㅎㅎㅎㅎ
살벌하지만 목적을 가지고 임신공격 애정공격 하는
여자들에게만 맞는 말이네요7. 난또
'18.11.10 9:50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난 또 아들 교육 잘 시켜야 한다해서 어릴때부터 가사에 참여 하고 자기가 먹은 밥그릇은 싹싹 치우고 집안일도 돕게 하고 자기 방은 자기가 알아서 청소하고
여자를 사귀면 어떻게 매너있게 해줘야 하고 여자가 헤어지자 할 땐 두말 없이 헤어 져주고 집착하지 않고 여자는 약자니까 절대로 손을 대선 안됀다
사귈때는 남자가 피임을 해서 여자몸을 해치지 않고 남의 집 귀한 딸 임신시키면 안됀다
결혼하면 요즘은 맞벌이가 많으니까 남자도 같이 살림을 하고 육아를 해야 하는거다라고 가르쳐야 된다는 줄 알았더니 뭔 쓸데없이 속물이 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니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해도 그런 여자가 몇이나 있다고요
있어봤자 재산 얼마나 있다고 좋은 거 가르치네요
가난한 집안 딸만 그렇게 밝힌다고 생각하는 것도 웃기네요
전 뭐 며느리 볼일 없고 딸도 비혼이라 안간다 하고 전 이십년전에 제가 집을 그것도 주택을 해 갖고 간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댓글 달았어요8. 친정에서
'18.11.10 9:51 AM (211.36.xxx.158) - 삭제된댓글바리바리 해 온 며느리는 끝까지 끌려다니지 않아요
아니다 싶으면 바로 눈치채고 달리 행동하죠
그런데
남자들은 안 그래요
마누라가 그렇다 그럼 그런줄 알아요 ㅋ
그런 차이가 있어요
요즘은 남자들 영악해 졌다해도요9. 위의 난또님,
'18.11.10 9:52 AM (175.209.xxx.57)그건 딸만 있는 여자들의 사위에 대한 로망이구요. ㅎㅎㅎ
10. ,,
'18.11.10 9:53 AM (125.177.xxx.144)대부분 여자는 혼수 10% 해 가잖아요
문제는 시집에서 해 주는 재산을
넘 당연하게 받는다는것
바리바리 해주니 없던 여자도 본인이 그 가치 되는 양
시짜한테 못되게 구는 여자도 많음11. wisdom
'18.11.10 9:54 AM (116.40.xxx.43)요즘 여자만 그런 거 아니에요.
남편 연봉 1억이어도 가난한 시모에 10만원 용돈 자기가 주며 큰소리 펑펑치는 40 50대 여자도 많더라구요.
아들 믿다가 힘든 시부모 많죠12. 난또님은.
'18.11.10 9:58 AM (110.70.xxx.110)객관적일 수 없는 입장이신데요.
아들 없고 딸만 키우시는 분이신 거 같은데..
틀린말씀은 아닙니다.
원글도 맞는 말씀이시고..13. 아들 둘 맘
'18.11.10 10:02 AM (175.214.xxx.228)시부모 재산 내역 파악하고 질문하는 아가씨 보면서 놀랍고 많이 배웠네요.
저런 영약한 여자 만나질 않길
바라면서도 저도 사돈 댁 재산 내역 살피고 여성의 수입 따져야 하는지 세상이
변해서 놀라워요.14. 난또
'18.11.10 10:03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근데 제주위에도 저 빼고 다 아들 있는데 다 저 같은 소리만 하던데요
제 친구들도 그렇고 엄마친구들도요 뭐라도 더 해주려고 하는 분들만 보다가 여기만 오면 다양하구나 싶어요15. 에휴
'18.11.10 10:06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무슨 글이 제목하고 내용하고 따로 노는지
16. ㄷ ㄷ
'18.11.10 10:06 AM (125.177.xxx.144)얼마전에도 시집에서 6억받으면서
예단 해오라니
본인은 안정적 직업있고
선물로 퉁치려던 예비신부 있었잖아요
현실은 여자들이 더 잘 알면서17. 으이그
'18.11.10 10:07 AM (175.223.xxx.219)그냥 결혼 시키지말지 걱정스러워서 어찌 산대요
솔까 시집이 부자라고 했을때 재산은 시부모가 피땀흘려서 번돈인가요
물려 받았거나 투기했거나 그러면서 부풀은 재산일텐데
저도 우연찮게 부동산투자 잘해서 10억 재산이 갑자기 100억이 되대요
주위에 비슷한 사람들 있는데 하나같이 배우자감 가난한집 자식 자식데려와 그 아이 좋은일 하게 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합디다
같잖기는..
재산이라는거..운이 좋았냐 나빴냐 차이지 더 잘나고 못나고의 차이가 아니예요 착각하지 마세요
제 아이에게도 가르쳐요
살아보니 돈은 운이더라
운좋게 돈이 많아진걸 니가 잘난걸로 착각말아라
사람은 진심을 가지고 대하고 판단해라
100억 재산 일구니 돈이 알아서 굴러서 붙어요
지름 1cm구슬이 돈밭에 구르는거랑 1m짜리가 구르는거랑 얼마마한 차이가 있을지 짐작이 가시죠?18. 아들맘
'18.11.10 10:08 AM (121.190.xxx.146)난또님 말대로 아들 가르치니까 저런 여자 들어올까 무섭다는 겁니다
난또님 써놓은 대로 가르치고 나중에 꼭 한마디 붙여요. 네가 행복하지 않을 것 같으면 결혼안해도 돼. 그러고 싶은 특히나 피임에 신경쓰고~ 딸이어도 똑같이 말할겁니다만..
저도 친정재산으로 남편 먹여살리고 있으니 객관적인 댓글이라 할 수 있겠네요.19. ...
'18.11.10 10:11 AM (114.204.xxx.159)난또님 레테만 가봐도 남자들이 결혼 비용 더 들고 여자들이 명품백까지 받고
자기애 낳고도 축하비 시댁이 얼마 줬네 배틀을 벌여요.
저도 여자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결혼 비용 남자가 더 들어요.
난또님 말이 맞으려면 일단 저 구조가 먼저 바뀌어야 해요.20. 0000
'18.11.10 10:12 AM (121.182.xxx.252)수준에 맞게 하면 되는데 꼭 밑에서 위로 올라가려는 거지들이 문제를 일으키는거에요....22222
없는 집에서 자람 사람은 경계해야 함......
돈에 관해선 생각이 다르더군요...21. ...
'18.11.10 10:15 AM (223.39.xxx.186) - 삭제된댓글난 82쿡에서 느낀게 여기 여자들 같은 며느리 올까 걱정이고 무섭기까지함.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들은 아무 문제 없고 예의 바른 척 시댁만 욕하고 남편만 욕하고 아휴 시대에 맞게 아들 교육 잘 시켜야겠지만 여기 여자들은 정말 아님. 싸움에 달인들 같고 그래요.ㅋ 덩달아 난리들이란 말이 딱.
22. 난또
'18.11.10 10:16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전 제목보고 쓴 건데 ㅎㅎㅎ
진짜 제목이랑 내용이랑 따로 노는 듯23. 아이고...
'18.11.10 10:18 AM (121.130.xxx.55)위의 으이그님. 사람 속이 얼마나 깊고 음흉한데 그재산 갖고 그렇게 아들 가르친다고 자랑하시나요...
운으로 가진 재산이면 그냥 쉽게 날려도 맘아프지 않으실랑가요?
그냥 여자들이 아니라... 돈앞에 무서운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재산이 문제가 아니라 목숨도 파리목숨이 되요.
세상과 사람 무서운 것은 자식에게 제대로 가르쳐야지요.
무조건 진심으로 대해라, 이랬다가는
거꾸로 당하게 되는 게 세상입니다.
저야 뭐 다정하고 머리좋은 남편 하나 시댁에서 받고
평생 시어머니 생활비 월세 병원비 모든 돈 일체 다 내야하는 입장이지만...
여튼 제 아들도 절대 조심시킬 겁니다..
여자뿐만 아니라 친구도 조심해야한다고...
사람 조심해야한다고 단단히 가르치고 있습니다.24. ...
'18.11.10 10:18 AM (118.223.xxx.155)지킬게 많은 분인가봐요
보면 끼리끼리 결혼하던걸요
원글님 야무지니 아들도 야무지겠네요25. ..
'18.11.10 10:26 AM (175.208.xxx.165)난 또님 대문에 걸린 시댁 노후 글 읽어보심 이해가 되실듯
26. ..
'18.11.10 10:54 AM (211.206.xxx.4) - 삭제된댓글여자도 사람나름이예요
시댁 재산있고
남편연봉 꽤되지만
명품백 이런건 구경도 안합니다27. ㅎㅎ
'18.11.10 10:55 AM (223.39.xxx.150) - 삭제된댓글전 그보다는 여기서 맞벌이 하는데 살림육아 도맡아 해서 힘들다는 여자들 글을 더 많이 본듯 한데요? 각자 교육 잘 시키고 자격없음 결혼시키지 맙시다
28. 333222
'18.11.10 10:59 AM (223.38.xxx.77)여기에도 그런 글 많죠.
남자가 집해 오거나 전세자금 해 와도 여자들 하는 말.
자기 아들 편하게 살려고 해 주는 거지 나에게 잘해 주는 거냐.
현실은 지금도 남자집에서 많이 해 가지 여자 쪽에서 많이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어요.
혜택은 다 누리면서 얼굴 두껍기는 여자가 더 하고 젊은 여자들 심하죠.29. 위에
'18.11.10 11:12 AM (223.62.xxx.90)으이그님은 견문 좀 넗혀요 . 피땀흘려 재산 일군 사람들 기분 나빠요.
30. ㅡㅡ
'18.11.10 11:20 AM (119.70.xxx.204)저는 그냥 조건맞는여자 선봐서 결혼시킬려구요
아들한테 계속 얘기하니까 자기도그게나을거같다네요
어차피 조건이 어느정도맞아야 좋아하는마음도생겨요31. 흐음
'18.11.10 11:38 AM (125.132.xxx.56)뭐 확률상 비슷한 수준끼리 결혼하는게 무난하죠.
다만 조건은 언제든지 변할수 있는데 너무 조건만을 따지는것도 경계해야 할듯합니다.
누가 아프거나 사기를 당해 집안경제력이 나빠지거나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데 갑자기 조건이 변했다고 이혼할수는 없으니깐요.32. ...
'18.11.10 11:5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없는 집과 결혼해서 갈등이 일어나는거죠 대부분이요
믿을구석이 시집 밖에 없는 우리 형님만 봐도 그렇던데요
암 판정 받은 시아버지 앞에서 재산갖고 질질 짜고
정 다 떼었죠33. ...
'18.11.10 11:5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없는 집과 결혼해서 갈등이 일어나는거죠 대부분이요
믿을구석이 시집 밖에 없는 우리 형님만 봐도 그렇던데요
한푼도 안가져온 여자가
암 판정 받은 시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재산 더 갈까 재산갖고 징징거리고 따져묻고
정 다 떼었죠34. ....
'18.11.10 11:56 AM (1.237.xxx.189)없는 집과 결혼해서 갈등이 일어나는거죠 대부분이요
믿을구석이 시집 밖에 없는 우리 형님만 봐도 그렇던데요
한푼도 안가져온 친정에서 받을꺼 없는 여자가
암 판정 받은 시아버지 앞에서 갖 결혼한 우리에게 재산 더 갈까 재산갖고 징징거리고 따져묻고
정 다 떼었죠
없는 집 여자가 얼마나 찌질해질수 있나 여자 잘 들여야한다는 것도 알았고35. 111111111111
'18.11.10 12:04 PM (223.62.xxx.229)아들은 결혼 안한다하길래 그래도된다고해줬어요
저희때야 무조건 결혼해서 애하나둘은 낳아야 병신취급 안받 던 시절이지만 시대가 변해서 결혼해서 남한테 맞추고사느니 그냥 행복하게만 저하고싶은데로 살라고 가르쳐요36. 형님
'18.11.10 12:0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친정에서 땡겨받은 몇억 유산으로 집을 키워 갔더니 눈돌아간거죠
37. ...
'18.11.10 12:07 PM (1.237.xxx.189)친정에서 땡겨받은 몇억 유산으로 집을 키워 갔더니 시집에서 더 준줄 알고 눈돌아간거죠
친정에서 유산 받는거는 생각할수도 없는 여자니38. 보담
'18.11.10 12:11 PM (223.38.xxx.82)여자들 착한며느리들은 시댁재산 넘 보지않아요.
그런여자들이 많다는건 인정하지만. 시어머니될사람이 무조건 며느리 조건살짝 기운다고해서 니가우리집 재산때매 아들한테 붙었지라고 생각하는것도 억지입니다.
세상에 캐릭터가 얼마나 다양하고 다양한데..
남의집 딸만 조심시키면 되나요. ?시어머니 당신들은 시집어찌보낼건데요?
며느리는 가재미눈을 치켜뜨고 니가 속으로 계산이 있지않겟느냐 트집잡는데. 정작 시댁에 재산도별로없는 상황이면요..자기들은 집에돈도 없고 딸 키가 150대 째리몽땅에 얼굴도 그저그저 외모가 아주별론데 직업하나교사라고. 100억대 현금자산가집안 아들들이랑 맞선보게하더라구요. 보는선마다 뺀찌맞구와서 엄마기세를보기좋게 눌러놨지만요 내며느리는 속셈있어서 여우같이 시집온거고 내딸은 부잣집아들 만나 결혼하길바라고. 시어머니가 너무 이중적이죠
정신차리세요. 일단은 여자가 외모가되면어디든 남자한테 환영받는 조건이라면 부잣집 남자가 내여찬이설령 조건을 바랄지언정 기꺼이 그여자랑 결혼하겠다는게 남녀관계에요.시어머니들 너무 오버하지마세요39. ....
'18.11.10 12:2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이 있는 집들 한정내에서 얘기한다는데 없는 시집은 또 왜 나와요
원글은 있는집이니 딸도 잘 결혼시키겠죠
없는 집에 잘난 여자는 없는 집 잘난 남자와 결혼하면 되구요
아들이 부모말 안듣고 자기 좋다는 여자와 결혼한다구요?
아들도 사람인데 똑같나요?
오빠 있고 남동생 있는데 달라요
댁은 뭘 믿고 남자는 이렇다라고 단정지어요40. .0...
'18.11.10 12:2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원글이 있는 집들 한정내에서 얘기한다는데 없는 시집은 또 왜 나와요
그런 여자가 많으니 조심하자는거 아닌가요
원글은 있는집이니 딸도 잘 결혼시키겠죠
없는 집에 잘난 여자는 없는 집 잘난 남자와 결혼하면 되구요
아들이 부모말 안듣고 자기 좋다는 여자와 결혼한다구요?
아들도 사람인데 똑같나요?
오빠 있고 남동생 있는데 달라요
댁은 뭘 믿고 남자는 이렇다라고 단정지어요
오버는 댁이 하고 있구만41. 윗님
'18.11.10 12:31 PM (223.38.xxx.166)원글이 있는 집들 한정내에서 얘기한다는데 없는 시집은 또 왜 나와요
그런 여자가 많으니 조심하자는거 아닌가요
원글은 있는집이니 딸도 잘 결혼시키겠죠
없는 집에 잘난 여자는 없는 집 잘난 남자와 결혼하면 되구요
아들이 부모말 안듣고 자기 좋다는 여자와 결혼한다구요?
아들도 사람인데 똑같나요?
오빠 있고 남동생 있는데 달라요
댁은 뭘 믿고 남자는 이렇다라고 단정지어요
오버는 댁이 하고 있구만42. ㅁㅁ
'18.11.10 12:42 PM (112.144.xxx.154)그냥 지들끼리 집얻고 살라고
주지 말아요...그런 풍토가 생겨야 해요
부모재산은 나와는 상관없다 이런 건강한 정신을 갖게
교육시키고 독립적으로 키워야지
이게 뭡니까 ㅉㅉ43. ....
'18.11.10 12:52 PM (223.38.xxx.166)400억 재산 한푼도 안줬다니 난리더만
받고 싶으면 주는 사람은 따져야죠
주는 부모는 도 닦나요44. ....
'18.11.10 12:56 PM (223.38.xxx.166)회사에서 자르면 그만인 사람도 스펙보고 고르고 고르는데
남자부모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거지같은 여자도 마다않고 거둬야하나요45. ㅠㅠ
'18.11.10 1:42 PM (223.62.xxx.38)징글징글하네요...
철저히 거래,돈의 논리로만 움직이는 결혼이라는 제도ㅠㅠ
저흰 재산 적당히 있고 충분히 뒷받침해줄수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아이 배우자감...사람을 제일 먼저 보겠습니다...!46. 다른글에
'18.11.10 3:01 PM (210.178.xxx.230)남친하고 집안재산 서로 공개하고 결혼후 지원하려면 이 결혼은 못한다는데 현명하다는 댓글만 주르륵 달렸던데 반대로 남자가 여친한테 집안재산 서로 공개하고 결혼후 처가에 돈 들어가는 상황이면 이 결혼못한다하면 댓글 난리날걸요. 여자는 몰래몰래 친정에 돈 줄수도 있기도 하고
47. ......
'18.11.10 3:24 PM (58.238.xxx.221)재산많은 집들은 아들교육 잘시켜야죠.
엄한 여자 데려와서 집안꼴 우습게 만드는 여자들 있죠.
돈노리고 결혼해서 남자 휘두르면서 취집해서 편하게 사는 여자들..
없은 시짜들은 니들끼리 잘살라고 건드리지 않는게 최고구요.
물론 성품은 봐야겠지만요.48. ..
'18.11.10 3:28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남자가 여친한테 집안재산 서로 공개하고 결혼후 처가에 돈 들어가는 상황이면 이 결혼못한다하면 댓글 난리날걸요. 2222 아주 징글징글하죠.82이중성..
49. ..
'18.11.10 9:38 PM (218.54.xxx.18)근데요
시댁이 잘 살아서 해줬다쳐도,
그게 공짜가 아닌세상인 건 알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말이 괜히 있을까요50. 어쩌자고
'18.11.10 9:52 PM (180.71.xxx.147) - 삭제된댓글게시판이 이렇게 흘러가네요
어제 그 아가씨, 모두들 놀라고 볼만했죠
그러나 건강한 아가씨들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결혼적령기의 아들이 엄마 교육으로 여자보는 눈이
적절해ㅎ 질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고
기도를 하는게 낫겠다 싶네요51. ㅠ
'18.11.10 9:54 PM (211.206.xxx.180)없는 집들은 뒤로가기를 누릅니다...
52. 아들
'18.11.10 9:56 PM (1.230.xxx.225)아들교육 잘 시켜야 할 일순위는
남자들끼리만 있는 채팅방이라도 절대 특정 여자 거론하면서 성적인 발언
함부로 해면 안된다는거에요.
남자들끼리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막 이야기하다가, 멤버 하나가
어떤 이유든 뒤통수 때리는 일들이 발생해서
그걸로 형사고발 당하는 일들이 종종 있어요.
젊은애들이 그걸로 사회생활 시작하기도 전에 인생 이력에 흠집나고,
가족이나 엄마한테는 제대로 말도 못하고, 심지어 군대에 가 있는 중에 일이 벌어저서
끙끙대는 아이들도 있어요.
몰카나 성추행만 안한다고 안전한게 아니에요.53. 인성이 중요
'18.11.10 9:59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재산 털리는 것이 그렇게 무섭나요.
인간이 인간 도리도 모르고 개망나니 같은 여자. 남자들도 많아요. 가난해도 바르고 성실하고 더불어살 줄 아는 여자하면
마다할 이유 없어요.
부자라도 인성 더럽고 개차반이면 절래절래고요.
친정 어렵다면 좀 도와주고. 사람답게 사는게 좋치.
어지간히도 돈. 돈. 하시네요.54. 어머나
'18.11.10 10:02 PM (183.108.xxx.98) - 삭제된댓글제목보고 기대했던 내용이 전혀 아니네요.
요즘 사회가 흉악하니
아들 교육 잘 시켜야한다~ 뭐 이런걸 기대하고 클릭.55. 자업자득
'18.11.10 10:37 PM (110.8.xxx.185) - 삭제된댓글난 또 아들 교육 잘 시켜야 한다해서 어릴때부터 가사에 참여 하고 자기가 먹은 밥그릇은 싹싹 치우고 집안일도 돕게 하고 자기 방은 자기가 알아서 청소하고
여자를 사귀면 어떻게 매너있게 해줘야 하고 여자가 헤어지자 할 땐 두말 없이 헤어 져주고 집착하지 않고 여자는 약자니까 절대로 손을 대선 안됀다
사귈때는 남자가 피임을 해서 여자몸을 해치지 않고 남의 집 귀한 딸 임신시키면 안됀다
결혼하면 요즘은 맞벌이가 많으니까 남자도 같이 살림을 하고 육아를 해야 하는거다라고 가르쳐야 된다는 줄 알았더니 뭔 쓸데없이 속물이 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니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해도 그런 여자가 몇이나 있다고요
있어봤자 재산 얼마나 있다고 좋은 거 가르치네요
가난한 집안 딸만 그렇게 밝힌다고 생각하는 것도 웃기네요
전 뭐 며느리 볼일 없고 딸도 비혼이라 안간다 하고 전 이십년전에 제가 집을 그것도 주택을 해 갖고 간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댓글 달았어요
2222222222
아들 둘이나 있지만
적어도 내아들 여자보는 세상 눈을 그렇게까지
미리 앞서서 세상 가난한여자를 다 저런 부류로
선입견갖는 인생 불순한 사람으로 만들고싶지는 않아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자기 직접적 간접적 경험도 없이
그렇게 의식으로 그런 불신을 심어주다가는
단지 그건 피해갈수 있지만 돌고돌아 또 어디서 어떻게 내아들 발등찍는 인생 부작용이 생긴다에 한표입니다.
그냥 내 아들 마음을 아름답게 지키는 쪽으로 사람보는 안목 자체를 선한방법으로 얼마든지 교육시킬수 있는걸
저런 얄팍스런 부정적인 편견을 굳이 왜 ㅜ
저는 여자 보는 안목에 대해서 그냥 늘 말해요
다른거 다 필요없고 그냥 여잔 잘 웃고 성격 털털하고 속 좁지않고 이것만으로도 평타는 되는거라고요56. ㅈㄷㅅㄴㄱ
'18.11.10 10:57 PM (61.75.xxx.194)남자한테도 잘 웃고 털털하고
속 좁지 않으면 된다고 하세요.
님 아들이 그 뿐이면 여자들이 결혼 안 해줄거에요.57. @@@
'18.11.10 11:13 PM (125.136.xxx.192)새겨 들어야 겠습니다...
58. ...
'18.11.11 1:23 AM (173.63.xxx.127)아들딸 떠나서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만나 사는게 여러므로 편하고 좋은 듯해요.
살면서 보니까 절실히 느낍니다.
그리고 여기선 아들교육 어쩌고 하지만 현실은 가난하거나 가정교육이 필요한 남,녀가 결혼할때쯤
생각이 바르고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흔해요. 여자들 같은 경우는 좀 심할 정도로 계산적이구요.
그리고 없이 자란게 어쩔수 없는것이니 뭐라할건 아니지만 돈에 대한 개념이 다른 배우자를 만났을땐
누구나 힘든것입니다. 그런데 보통 지금의 중년 여성들중에 특히 돈보고 결혼하거나 시댁돈에 유난히
관심 많고 그 돈으로 신분상승을 꿈꾸던 여자들이 많았어요. 그런 여자들이 또 딸에겐 어떻게 가르쳤을까도
생각해 봐야하구요. 주변보면 다는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어렵고 그로인해 가정교육이 부재했던 사람들이
시댁이든,처가든 돈을 자기것처럼 만들고 쓰려합니다. 그리고 그돈은 당연히 자기것이고 결혼전 못해봤던것을
다하려고 하는것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사람만 보고 배우자를 고른다는 생각보다는 그들의 부모님을 보는게
가장 맞아요. 남의 돈을 무서워하지 않고 펑펑 쓰고보자는 사람들인지부터 보는게 가장 현명합니다.59. ...
'18.11.11 1:53 AM (42.82.xxx.148)배우자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는 말이..
어짜피 유유상종입니다.자식의 안목인걸...내 자식보다 못할꺼라는 부모의 독단이 아닐지...
결혼정보회사에 문의하면 경제력은 매칭 시켜주니 가난한집 딸,아들의 배우자 걱정되시는 분은 결혼정보회사에 문의하시거나 결혼안시키면 됩니다~~60. ㅡㅡ
'18.11.11 2:11 AM (223.38.xxx.163)편하게 자란 자식들은 안목이 없어요
61. ㅇㅇ
'18.11.11 2:48 AM (219.248.xxx.16) - 삭제된댓글아휴 어머니들 아드님들 성교육이나 똑바로 시키세요. 하루가 멀다하고 데이트폭력에 몰카에 리벤지포르노에 뉴스보면서 아들교육 똑바로 시켜야겠다는 생각은 안듭니까?
그리고 요새 있는집 자식들도 머리속에서 계산기 백개 굴려서 끼리끼리 만나요. 걱정 붙들어 매시고요. 돈 있는 집 걱정 마시고 댁들 노후 준비나 잘 하세요. 자식들한테 의지할 생각마시고요.
의사들 피임부터 시킨다고요? 의사 의대생들 몰카 성범죄 사건들 뉴스 뜨는건 눈에 안보이시나봐요? 왜 한국 남자들이 단체로 돌았나 자알 알겠네요. 키우는 엄마들이 이모양으로 우리아들 우쭈쭈 하니까 아들들이 커서 여자한테 거절당하면 왜 나안만나죠 하고 칼들고 찾아오잖아요. 요새는 또 여자만 죽이는 것도 아니고 여자 가족까지 다 죽이더라고요. 이게 더 심각한 문제에요.
그리고 요새는 셔터맨 꿈꾸고 있는 집 딸 잡으려고 혈안된 남자들도 많거든요. 왜 미용사 약사 남편들이 셔터맨 많고, 공무원 교사 약사 여자들이 1등 신부감이겠어요. 돈 있는 집 아들만 조심시킬게 집안 되고 능력 되는 여자도 마찬가지에요. 여자 등처먹으려는 남자 조심시켜야죠.62. ㅇㅇ
'18.11.11 3:02 AM (219.248.xxx.16) - 삭제된댓글그리고 어제 그 원글 시댁은 1억7천 짜리 집에 대출이 7천이었어요. 환갑 넘은 나이에 얼마나 경제관념 엉망으로 살았으면 1억7천 돈도 없어서 7천 대출을 받아요. 연봉도 여자가 더 높고 맞벌이 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시댁 노후 걱정되죠. 봉사활동 하는 것도 아니고 뼈빠지게 맞벌이 해서 시댁 노후봉양 할일 있어요? 아이낳으면 당연히 육아 살림등등에서 여자 손이 더 많이 가는 마당에요. 어제 글은 오히려 없는 집에서 여자 하나 호구 잡은 상황이었다고요.
63. 낭비
'18.11.11 3:36 AM (109.240.xxx.197) - 삭제된댓글대한민국이 좀 더 복지체계를 확충, 발전해서 사회적 안전망이 더 촘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되면, 이런 개인적인 차원의 재정 낭비뿐만이 아니라 감정의 불필요한 소모도 줄어들 수 있을텐데요. 부모가 가난해도 본인이 원한다면 석박사 할 수 있고, 부모가 집을 마련해 주지 않아도, 모아둔 돈이 없어도 사랑하는 두사람이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키울 수 있고, 직업이 생길 때까지 최소 생활은 영위할 수 있고, 나 사는 게 힘들어도 늙으신 부모님 나라에서 케어해 주는 복지체계요.
64. . . .
'18.11.11 8:15 AM (1.238.xxx.20) - 삭제된댓글지인중에 그지인의 지인의시집이 알고보니 서울번화가 건물주였는데..시어머니 쇼핑등 외출등등에 들러리에 간섭에 힘들다고하소연했는데
자기는 그건물 물려받는다면 그냥 가정부처럼 할수있다고..^^;;;;
지인공무원 신랑대기업다니는데 부럽다고 그런소리들 합니다..그런 집며느리는 힘들겠지만 남들은 그렇게 보는거 같습니다65. 저도
'18.11.11 8:52 AM (175.117.xxx.148)82에서 본 인정머리없고 얌체같은 며느리 얻을까봐서 무서워요.
66. 백퍼동의
'18.11.11 9:19 AM (99.225.xxx.125)진심 백퍼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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