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8.11.10 12:02 AM
(58.231.xxx.167)
아뇨. 학습지 비추요. 이제 곧 중딩인데 학원보내야해요
2. ...
'18.11.10 12:04 AM
(39.118.xxx.7)
일단 문법 과외를 하세요
용어 하나하나 짚어 주는 샘으로
3. 학원에
'18.11.10 12:04 AM
(211.36.xxx.4)
다녀본 적이 없어서 레벨이 안나올거 같아요.
애도 학원 다니는걸 좀 두려워 해요. 다른 아이들과 같이 배우는게 창피한가봐요.
문법 용어 같은게 외계어처럼 느껴진대요.
같은 반 다른 아이들은 다 알아듣는거 같다네요. 학원 안다니는 애가 우리애 밖에 없으니.
4. 어머
'18.11.10 12:06 AM
(218.39.xxx.172)
-
삭제된댓글
학원에 보내야지요
일단 수업을 위한 문법학원으로 보내세요
학교앞 보습학원엔 아마 학년별 반편성 하는곳도 있을꺼에요
5. 어머
'18.11.10 12:07 AM
(218.39.xxx.172)
답글을 늦게 읽었는데
아이가 다른아이는 다 알아 듣는거 같다 하면
과외를 해서 문법을 좀 잡으세요
그래야 아이 자존삼 안낮아지고 포기 안할꺼에요
학습지는 정말 아닙니다
6. 문법도문법이지만
'18.11.10 12:08 AM
(211.36.xxx.4)
영어를 학습적으로 접근하지 않아서 어렵게 느끼는거 같아요.
과외를 하려면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하는데, 이런 아이는 어떤 선생님이 좋을지 감이 안잡혀요
7. ...
'18.11.10 12:09 AM
(39.118.xxx.7)
지역카페 가입해서 과외샘 알아보세요
8. 이전글
'18.11.10 12:10 AM
(211.36.xxx.4)
검색해보니, 윤선생이 아주 좋다고 해서, 여기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그 글들이 2014년 글이더라구요.
그래도 영어는 같은 영어지... 싶어서, 윤선생으로 할까 하면서 글 올려본 거거든요.
윤선생이 학습지인가요? 씨디도 있고, 문제도 풀고... 하면서 기초를 잡으면 어떨까... 해서요.
남들 1년치 2-3개월에 빡쎄게 나가는 그런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구요.
9. ..
'18.11.10 12:11 AM
(211.176.xxx.202)
과외하는게 좋을것 같고
6학년이 우리집 아이는 눈높이 하고 있어요. 나름 만족해요. 학원에 비하면 공부양이 적기는 해요.
10. 아
'18.11.10 12:14 AM
(211.36.xxx.4)
눈높이도 있군요. 눈높이까지 포함해서 뭐가 좋을까요?
아... 결국 과외일까요? ㅜㅜ
11. 아이가
'18.11.10 12:15 AM
(218.39.xxx.172)
영어 공부를 해야 겠다는 의지도 지금 있고
하나에 꽂혀서 스피킹 리스닝 되는 아이면
질리지 않게 아이랑 코드 통하는 과외선생님 붙이면
금방 잘 하겠네요 ^^
딱딱한 선생님보다 성별 같은 젊은선생님 어떨까요
하겠다는 의지도 있으니 조금만 재미를 붙혀주면 금방 잘하겠네요 ~~
어떻게 스피킹 리스닝을 잘 하게되었는지
이야기 좀 풀어놔주세요 ㅎㅎ
12. 과외를
'18.11.10 12:20 AM
(211.36.xxx.4)
많이 추천해주시니, 갈등 됩니다 ㅜ.ㅜ
선생님 구하는게 너무 피곤해서요.
근데, 아이가 제 앞에서 스피킹을 한 적은 없어서 저는 잘 모르겠어요.
가끔씩 영어 문장 하는거 보면 발음은 원어민 발음이 맞는거 같아요.
한국인이 어려운 발음을 원어민 비슷하게 하거든요.
리스닝도 어떻게 하는건지 알수가 없어요.
여행가서 제가 말을 못알아들어서 당황하니까,
얘기 옆에서 해석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짐작만 하는 거지요.
그런데 얼마전에 리스닝,스피킹시험을 봤다고 하면서,
선생님이 **가 전교 2등이네? 하면서 애들 앞에서 크게 말하셨대요.
많이 놀라신거 같았다고.
그런데, 스펠링도 못쓰고, 문법 용어도 하나도 모르고...
영어를 공부로 해본 적도 없고.
뭐 그렇습니다.
13. 학습지
'18.11.10 12:25 AM
(211.36.xxx.4)
비추인 이유기 무엇일까요?
그래도 전 뭔가 남들 다 하는 걸 한번 짚어보고 가고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
교재도 좋을거 같구요. 한꺼번에 진도 팍 빼기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학습지 비추 의견도 주시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
아이가 스피킹 리스닝을 잘하게 된거는 - 실제 실력은 알수가 없어요. 테스트 해본 적이 없으니-
얘가 이야기를 좋아해요.
어려서부터 영어만화 좋아해서 많이 봤어요.
그러더니, 미드로 옮겨왔구요.
미국 정서나 문화, 이런걸 잘 이해해요.
가끔씩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외국 살다왔냐는 말도 들어요.
14. ee
'18.11.10 12:29 AM
(118.34.xxx.6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답정너 입니까? (다들 과외가 좋을것같다 라고 하잖아요.)
듣기, 말하기 되는 아일 왜 학습지시킵니까?
비용때문인가요?
우선, 듣기말하기 되면 이걸 장점으로 끌고갈수 있게
원어민 과외나 화상영어 신청하시고요.
개인과외로 문법 해주세요.
아이가 자신감 없어 한다니 더욱 개인과외 해주세요.
15. 듣기말하기가
'18.11.10 12:34 AM
(211.36.xxx.4)
진짜 되는 건지는 알수가 없어서요 ㅜ.ㅜ
학습지로 바탕을 좀 다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가했거든요.
집중 듣기, 딕테이션.. 이런 것들도 윤선생에서 한다고 읽었거든요.
학습지가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닌가봐요.
이런 학습지로 단기간에 진도를 빼고, 그 다음에 과외 하는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해서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16. ....
'18.11.10 12:36 AM
(121.190.xxx.131)
다들 과외나 학원으로 아이들 영어를 시키셔서 그렇게 추천하시는거 같은데..
07학번인 우리 아이도 초등5학년에 윤선생으로 처음 영어 사교육 시작했어요^^
아주 스폰지로 빨아들이듯이 배우더군요
저의 지인의 딸도 영어 해외연수 하나 없이 유창하게 하는데..자긴의 영어의 팔할은 튼튼영어였다고..ㅋㅋ
영어과외 선생님들이.얼마나 탄탄한 교안을 가지고 가르치는지 모르겟지만
윤선생이나 튼튼영어는 교재를 만들어내는데 굉장한 전문가들이 하지 않겠어요?
저는 그래서 어줍잖은.학원이나 과외선생보다는 학습지 괜찮다고 봐요.
10년쯤 되었지만 저는 튼튼 영어가 더 좋아보였어요
제가 영어에 관심많아서 두 교재 비교를 좀 해봤거든요.
저희 아이는 윤선생 다 배우고 난뒤 튼튼을 보게 되엇는데.튼튼이 더 낫네 그생각햇어요
17. ..
'18.11.10 12:37 AM
(182.222.xxx.70)
윤선생으로 하세요
18. ....
'18.11.10 12:38 AM
(121.190.xxx.131)
방탄의 rm도 미드로 영어를 배웠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게 가능하네요.
이런글.보면 정말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헛돈 많이 넣고 잇는거 같아요
19. 우리아이는
'18.11.10 12:43 AM
(211.36.xxx.4)
영어가 아니라 드라마, 즉 이야기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말도 못 알아들으면서도 집중해서 봤구요.
지금도 하루에 1-2시간 이상은 미드를 봅니다.
영어를 잘할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어요. 학교 영어는 못따라 갈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가끔씩 애가 하는 말을 들으면,
자기 학교 영어 선생님 너무 하다고. 발음이 완전히 틀렸다고.
한번은, 선생님이 자기 반에 누구가 발음이 좋다고 하면서 걔 따라 발음하라고 했대요.
근데, 걔 발음은 완전 엉망인데, 선생님이 어떻게 그런 것도 구분 못하냐고.
그런데, 문법은 한국말은데도 너무 어렵게 설명하셔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에구구... 이런 형편입니다.
아이는 수줍음을 많이 타서 남들 앞에서는 절대 영어 안해요.
여행 가서도 듣고만 있다가, 혼자 이해하고, 혼자 조용히...
20. 지나다가
'18.11.10 12:44 AM
(211.178.xxx.204)
미드 본다고 아무나 영어 되는것은 아닌듯..
가까이에 소규모 학원이나 교습소 알아보세요
21. 사람나름
'18.11.10 12:49 AM
(125.177.xxx.202)
중2, 나름 전교2등하는 아이 키우고 있습니다.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아이 역량이 공부쪽에 재주가 있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자기주도 학습도 되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전 윤선생과 튼튼영어는 둘다 실패 했어요.
본질이 테이프 듣고 문제집같은거 앞에 놓고 풀고 답쓰고 하는건데, 아이가 똑똑하고 집중력이 좋은데도 테이프 틀어놓고 한번 대충 듣고 답 쓰고 넘어가고 그랬어요.
누군가 잡고 억지로 듣게하고 가르치는 환경이아니라서 그냥 답만 맞춰시다고 할까..
게다가 윤선생과 튼튼에서 오시는 선생님이 수준이 높지 않아요. 천차만별이지만 어느곳이나 학습지 방문선생님 수준은 절대 높지 않고, 이런 아이의 단점을 집어내주지 못하고 늘상 너무너무 잘한다고 칭친만 하고 가셨어요.
학습량도 물론 차이가 나요. 학원에서 숙제로 내주는 단어시험이 예를 들면 100개라면 윤선생과 튼튼은 그 양이 한 70개 수준. 그나마 아이가 암기 소질이 있어서 대충 10분 외워서 시험보고 다 맞고 그러는데도 엑스트라 숙제 내줄 생각 안하고.
그리고 비교대상이 없으므로 한도 끝도 없이 자만에 빠지는 것.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하고 지금 이 공부가 충분하다고 믿는 오류...
등등...적자면 더 있는데 너무 길어서 여기까지만.
제 경험을 말하자면 레벨 바닥 치는 한이 있어도 두려워 말고 학원 문 두드린다. 특히나 중2부터는 내신 대비라는 개념이 있기때문에 학원을통해 시험공부하는 요령, 기출문제 보는 법, 등등... 이 중요해집니다.
우선 과외를 붙여서 3~6개월 문법 기본 잡고 단어 빡세게 외우는것, 그리고 리스닝과 회화 중등부터 별로 안중요해요. 라이팅 할줄 알아야해요. 라이팅 기본 훈련 마치시고, 바닥 레벨 나와도 좋으니 학원으로 보냅니다.
저의 충고에요.
22. 과외하세요
'18.11.10 12:51 AM
(122.177.xxx.27)
읽고 쓰기를 먼저 하고,
문법은 좀 더 나중에.
23. 사람나름
'18.11.10 12:56 AM
(125.177.xxx.202)
아그리고 덧붙여...
제 지인 아이 초등 고학년때 싱가폴 어학연수도 다녀왔고, 중학교빼 아프리카 봉사도 다녀왔고, 거기서 사귄 외국인 친구도 있고.. 아무튼 영어로 말하는 능력은 전혀 이상없는 아이 있는데요, 이 아이 고2인데 정작 내신과 수능영어 4~5등급 나와요.
문제를 못풀어요.
물론 시험도 잘보고 말도 결국 잘하는 영어를 지향하고 있기는 하나 현실은 리스닝은 어느정도 되고 나머지는 빡세게 단어 외우고 문법이랑 독해 공부해서 시험보는 영어를 중학교 부터는 해야 하는 현실이에요.
24. 이걸아셔야함
'18.11.10 1:30 AM
(58.120.xxx.80)
시기를 되돌릴수도 없는 애교육에 자꾸 본전생각하시나본데
학습지가 알고보면 시간대비 가성비 가장 떨어짐.
25. 지금 초6이면
'18.11.10 1:42 AM
(183.103.xxx.157)
내년에 중학교 가는 아이잖아요
지금 학습지..... 이건 아닌데 정말 모르시고 이글을 올리신건 아니시죠?
아이가 미드나 리틀팍스 이런걸 엄청 볼 정도면 영어를 모르시는 분도 아닌것 같은데 왜 뜬금 없이 학습지를 말씀하시는 건지
학습지는 수업량이 정말 얼마 안되고 오는 선생님들이 전공도 아니고 아이가 초등저학년도 아닌데...
26. 인강
'18.11.10 2:15 AM
(59.1.xxx.103)
-
삭제된댓글
을 들으세요.
인강 처음이면 큰 테이블에 원글님이랑 아이랑 나란히 앉아서
노트북이나 태블릿 같은 걸로 틀고서 강의 들으세요.
27. ..
'18.11.10 5:38 AM
(175.193.xxx.237)
비슷하게 공부한 제 아이는 ebs영어 인강 중에 기초 영문법 정승익샘꺼 2회 듣고 영어학원 갔어요. 인강에서 차분하게 영문법 용어들을 익힐 수 있어요. 무료구요.
이건 정말 용어의 개념 익히는 용도였어요. 문제 풀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학원에서 문제 풀어가면서 설명들어가면서 반년 이상하는데 이제사 좀 감이 오는 거 같은데 아직도 문법이 약해요.
학원 다니면서 문법 다질 때인 건 맞아요. 시험이 많이 어려운 동네면 내신을 혼자 준비하긴 어려울 거 같고요.
그 전에 생초보 면하고 싶다면 인강 빠르게 활용하세요. 혹시 인강이 잘 통하면 유료 인강 중에 유명샘들거 잘 활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28. 가을여행
'18.11.10 6:53 AM
(218.157.xxx.92)
초6인데 학습지 비추요,,학습지에서 5년 배울것 학원가면 1년안에 다 배웁니다,
29. 어머여
'18.11.10 6:53 AM
(121.140.xxx.223)
윤선생 좋은데 왜 다들 부정적이신지...엄마가 매일 같이 학습체크 해주시면 윤선생 아주좋은교재에요.
저 40대인데 초6부터 윤선생했고 엄마가 교재 통으로 외우게 해서 저녁마다 체크해주셨거든요. 그렇게 중3까지 했는데요 저 영어시험마다 만점받고 경시대회 수상도 하고 지금은 장차관 통역해요.
물론 세월이 흘러 더 좋은 수단들도 많이 생겨났겠지만 저는 윤선생에 대한 믿음이 있어 제 아이도 초등 고학년 되면 윤선생 할 예정이에요.
30. 가을여행
'18.11.10 6:55 AM
(218.157.xxx.92)
학습지교사는 대학나오면 누구나 할수 있지만 그나마 학원이나 과외샘은 전공자가 많지 않겠어요?
31. 퓨쳐
'18.11.10 7:28 AM
(180.68.xxx.22)
일단 아이 데리고 학원가 투어를 하세요.
가면 레벨 테스트 받는데 언어부분별 실력도 확실히 알려줍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중 부족한 부분이 뭐고 레벨이 어느정도다. 알 수 있어요. 이거 해결 않고 학습지로만 하면 아이 좋아하는 것만 파면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학습지는 윗분들 말대로 비추합니다. 그러기엔 아이 나이가 너무 많네요.
32. 음
'18.11.10 8:50 AM
(118.176.xxx.83)
학습지는 아무거나 하셔도 되고 문법은 솔직히 학원다니면 1년이면 됩니다.. 인강 들어도 되고요 중요한건 영어가 아니라 수학을 언제 할거냐 이게 중요.. 영어도 국어처럼 언어의 일종이라 말잘한다고 시험잘보는건 아니고 책 많이 읽고 문법 되고 이래야 점수 잘나와요 학원 다닌 아이가 아니니 학습지 하면서 영어책 많이 읽고 미드도 보고 수학공부 열심히 하라 하세요
영어 학원은 머리 좀 크고 해도 됩니다..
33. ㅇㅇㅇ
'18.11.10 8:53 A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윗분들 말이 다맞아요
계속 재밌고 자기입맛에 맞는공부만 계속할수없어요
이런엄마들이 중고등가서 아이성적떨어지면
예전에는잘햇는데 어쩌구 아이탓을 합니다
학원보내서 이제 입시공부 슬슬 할때에
학습지 타령하니
윗분들이 답답해 하는거예요
34. 보라
'18.11.10 9:15 AM
(117.111.xxx.68)
저희애들 모두 초등 5학년까지 집에서 제가 자막없이 비디오 테이프 시디 들려주기만으로 리스닝 거의 끝냈어요
처음 보낸 영어학원 듣기위주인데에가서 6갱 ㅓㄹ 학원 시스템 익히게 하고
그다음에 저희동네가 빡센 학원가인데
젤 하드하게 시킨다는데에 보내서 테스트했더니 탑반 바로 아래 나왔고 석달뒤엔 탑반들어갔구요
대학도 영특하자는걸 그냥 이과가겠다해서 공대갔구요
근데 저희애들은 선생님들마다 하시는 말씀이 애들이 그냥 영어가 특화된 아이들이라고 하더라고요
가르쳐서 하는게 아니고 영어를 그냥 받아들인다고
보캐랑 문제푸는 훈련만하면되는애들이라고
엄마아빠가 모두 영어에 자신있었던게 영향있어보여요
학습지는 이런애들한테 맞는것같아요
기본기 갖추고있고 관심있고 시간도 있는
6학년인데 학습지로도 영어를 안했다면 진심 과외 석달만이라도 시키세요
3,4학년만돼도 윤선상 이런게 시간이 되지만
6학년이면 그동안 학원 학습지 안시키신 비용으로 과외 딱 6개월만 안되면 3개월만이라도 시켜서 문법을 훑어주고
넘 빡세지않은 학원 레벨테스트를 과외시작전에 보게하고
틈틈이 테스트를 보세요
실력올라가는 모습이보일거예요
문법만 한번 돌려도 훨씬 달라질거예요
35. ....
'18.11.10 10:00 AM
(220.90.xxx.196)
만약 진짜 아이가 미드 제대로 이해하고 그런거면.
말씀하신 3개 학습지 그 어떤 선생들보다 실력이 좋을겁니다. 학습지 선생중에 미드 듣고 이해하고 그런 강사 없어요.
그리고 학습지는 수업진도를 느리게는 해도 빠르게빠르게는 절대 안돼요.
그리고 초등영어 전교 2등? 머 이런 칭찬은 넣어두세요.
초등 시험 테스트 100 점 이 다 같은 백점이 아닙니다.
36. 오매
'18.11.10 1:37 PM
(59.10.xxx.119)
조금 늦었지만 댓글 달아요. 저도 윤선생 영어로 영어공부 시작했는데(사실 어릴때라서 이미 10년 전) 영어로 이야기 읽는 거 좋아하면 사실 딱이에요!ㅋㅋㅋ자기가 원하는 때 원하는 만큼 공부할 수 있단게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고 공부보다는 오히려 놀이라는 인상을 줘서 문법배우고 단어 외우고 하는데 거부감 있는 친구들한테 잘 맞을거 같아요! 저는 이때 영어 잡은거 평생 잘 우려먹고 있네요ㅋㅋㅋ그냥 독해랑 문법 이외에도 발음, 회화 등 중요한것들도 다 같이 잘 배울 수 있어서 균형잡힌 영어실력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 됐었구요, 초등~중2까지하고 이후에는 청담어학원 몇달 다녔고(레벨테스트 제일 높은 반 배정) 영아때문에 걱정한적 한번도 없었어요 중고등 내신, 수능 다 1등급이었구 토플 성적 필요해서 해커스 몇달 다닌거 빼곤 그 다음에도 영어엔 크게 투자 안했는데 진짜 충분해요. 토플은 그때 117점ㅎㅎㅎㅎ 윤선생 영어 짱이에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