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한다기 보다는....
일로 연관된 30후반~ 40초반쯤 되어보이는 예술작가 선생님이 계신데..
저는 그 밑에 소속된 하급직원겸 조수??쯤 되는 사람이예요.
자기 주관 뚜렷해보이시는 분인데요...이 분의 결혼 여부는 알수 없구요,
예전에 몇차례 제 쪽에서 일이 바쁜와중에 다소 차갑고 냉대를 하게 된것이
인간적으로 죄송한 적도 있었고 감사하기도 해서..
가벼운 호감 전달 겸 칭찬???겸해서.. 잘봐주십사하는...ㅎㅎ
아부성 외모 칭찬을 드릴까하는데,,이런 처신은 좀 별로 일까요??
이 분의 작품을 보니 학벌(해외 유명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신...)도 높고,,
사고력과 예술력, 기획, 계획성도 뛰어나시고 작가분이 가진 사상에도 관심이 가고하니,, 일면 존경심이 들어서요.
그리고 작품을 준비하면서 관심이 가다보니.. 예전에 프로젝트 작업할때의 활동 사진이 남아있어서 봤는데
당시에는 이 작가님이 지금보다는 정리된 깔끔한 외모에 잘 생겨보이시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용기, 응원차원에서 말씀드릴까 싶어서요ㅎ)
그런데.... 이렇게 말하면 남자분이니까 백퍼 이성으로 사심있다고 착각하겠죠??
제가 좀 천진난만한 성격이기도 한데,, 이 분보다 겨우 5~10살 정도 어린거 같아보이거든요;;;
평소에 82글보면 여기 언니들도 남자분들 특유의 자뻑이나 근자감 갖고 말이 많던데...
저 그냥 이런말 하지 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