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정국이는 무대서면 눈빛이 돌변하네요.

이와중에 조회수 : 5,223
작성일 : 2018-11-09 23:34:36
그냥 평상시엔 토깽이 같고 애기애기 같은데.
무대올라가면 사람이 변하네요?
뾰로롱 .순간변신.
상남자로 변신하네요.완전 멋있는대요.
저는 도저히 같은 사람으로 보이지 않네요.
저런 순간 변신 연예인은 첨봐서.. . .
저런 눈빛은 연습해도 안될듯 싶은데.
진짜 신기하고.
연예인 안했으면 어쩔뻔.
아빠가 위험하다고 전동보드타지말라고 해서 이제 안탄다는 인터뷰도 라디오에서 들었었는데.
어머머 애도 착하고.부모 말도 잘듣고.
부럽

IP : 14.48.xxx.9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국러버
    '18.11.9 11:36 PM (180.229.xxx.143)

    무대에선 정말 완전 섹시가이에 멋있슴 뿜뿜이죠.내려오면 형들 뒤로 숨는 막둥이...

  • 2. ....
    '18.11.9 11:42 PM (125.178.xxx.206)

    무대장인의 특징 아닐까요?
    무대에 올라가면 집중력 폭발.
    정말 예능 나온거 보면 눈 땡그란 토깽이인데 무대에서는 ㄷㄷ

    근데 탑클라스 아이돌 중에 그런 케이스 꽤 있죠. 적어도 1군 그룹 센터 정도는요.

  • 3. ..
    '18.11.9 11:43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정국이와 더불어 V랑 지민이도 그래요.
    일곱 아이들 정말 보석같아요.
    이 아이들은 도대체 가면갈수록 더 정이가고 응원하고싶어지네요.

  • 4. 야미
    '18.11.9 11:52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우리정국이 매력이 하늘의 별처럼 총총총한 아이죠
    힘이 세도 너무 세서 그런지 눈빛도 보통사람 두배는 강렬하더라구요
    형들 얘기하면 옆에서 쳐다보는 모습 나올 때가 있는데 저러다 사람 뚫어지면 어쩌지 걱정될 정도예요
    빨간화면 마잌드랍에서 마지막 고개 훽 돌릴 때 느껴지던 빠워도 좋지만 애기애기한 시절 웃는 모습이 전 제일 좋아요 관상가들이 아주 좋아하는 웃음이래던데 너무 이쁘게 웃더라구요
    꼭 아빠엄마 말을 잘 듣는다기보다 애가 욕심도 많고 야무지고 영리해서 범생이같은 면이 있어요 공부는 싫어하는 범생이요 방탄애들이 다 그런면이 있어 귀엽죠
    뷔랑은 다른 순수함이 있기도 하고
    이번 본보야지 보니까 미래의 자신한테 행복하지 못할 거 알고 왜 그런지도 알지만 그래도 행복하라고 당부하던데 무슨 불안함일까요

  • 5. ..
    '18.11.9 11:55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방탄회식에서요 정국이가 건배사로
    먼훗날 이순간들을 생각하며 웃을수 있기를~ 이라고 했나요??

    어린아이가 참 어쩜 저런 말을 할수있을까
    참 멋지더라구요.

  • 6. ..
    '18.11.9 11:57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K4Melso7MPU
    방탄회식 링크예요. 아이들 어쩜 저리 착하고 멋진지.

  • 7. 정국이팬
    '18.11.10 12:31 AM (110.70.xxx.108)

    이에요. 무대에서 장인맞습니다.
    '먼 미래 지나가는 우리의 시간들을 보며 웃을 수 있기를' ㅡ이 말 할 때 깜짝 놀랐어요. 감성도 너무 좋아요.

  • 8. 정말
    '18.11.10 1:52 AM (112.150.xxx.63)

    사랑스럽죠

  • 9. 자존감이
    '18.11.10 2:16 A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높아서 절대 실수하지 않으려 해요
    라이브도 빈틈없죠

  • 10. 무대장인
    '18.11.10 6:30 AM (211.207.xxx.182)

    무대 정말 잘하죠 표정 정말 잘쓰고 팔다리 길어서 춤선 정말 멋있고 라이브 안정적이어서 눈길이 가요

  • 11. 123ad
    '18.11.10 6:43 AM (59.187.xxx.54)

    저는 방탄 크게 관심도 없을 때 한끼줍쇼에서 정국이랑 호동이
    실패 후 편의점 앞에서 둘이 얘기 하는 것 들으면
    참 속이 깊구나 했었어요
    그 후에 다른 다른 예능 찾아 보면서 놀란게 겁이 없더군요
    완전 상남자^^

  • 12. 황금막내
    '18.11.10 8:19 AM (211.229.xxx.232)

    우리 꾸기 15살때부터 형들이 업어키워서인지 우애가 진짜 남다르더라구요.
    지금 22살인데도 무대 밑에선 여전히 형들이 우쭈쭈하는게 보여요 ㅎ
    무대만 올라가면 정국'오빠'가 되고 힘도 팀에서 제일 쎈데도요 ㅋ
    저는 꾸기가 말수도 없고 낯가림도 있지만 참 속이 깊다 싶었던게...
    자기는 일 힘들고 그런건 아무렇지도 않다, 근데 형들이 힘들어하는거 보는건 너무 견디기 힘들다 한거 ㅠㅠ
    그거 보면서 얘네들은...실력으로 올라갔지만 그 실력을 키운건 인성이었구나 했었다는...
    7명 다 개성 뿜뿜이지만 누구 하나 모난데 없이 다들 보석같아요.
    한명 한명 정말 다 예쁩니다 ㅠㅠ

  • 13. bts
    '18.11.10 9:24 AM (110.10.xxx.157) - 삭제된댓글

    잘생기고 이쁘고 귀엽고 비율까지 예술인데 노래ᆞ춤까지 독보적이죠ᆞ정말 처음 보네요ᆞᆞ심지 성격까지 어찌나 매력적인지ㅜ 쌩판 남인데 이러니 정국이 엄마는 얼마나 아들이 이쁠지 감도 안잡히네요ᆞ공식석상 사진에서 종종 형들 뒤에 얼굴 다 가러져서 있는 모습들 볼 때마다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 내 자식만큼이나 귀하고 이쁘네요ᆞ

  • 14. bts
    '18.11.10 9:40 AM (110.10.xxx.157)

    잘생기고 이쁘고 귀엽고 비율까지 예술인데 노래ᆞ춤까지 독보적이죠.정말 처음 보네요ᆞᆞ
    심지어 성격까지 어찌나 매력적인지.
    쌩판 남인데 이러니 정국이 엄마는 얼마나 아들이 이쁠까요?
    공식석상 사진에서 종종 형들 뒤에 얼굴 다 가려져서 있는 모습들 볼 때마다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 내 자식만큼이나 귀하고 이쁘네요^^

  • 15. 얘가
    '18.11.10 9:31 PM (178.191.xxx.16)

    DNA 처음에 가운데서 혼자추는 앤가요?

  • 16. 답글
    '18.11.12 3:36 PM (220.79.xxx.124)

    위에님~
    DNA처음 부분 그건 뷔 입니다..

  • 17. 피비
    '18.11.12 7:03 PM (211.36.xxx.179)

    맨첨 가운데서 춤추는건 정국이 맞아요 첨 독무추는게 뷔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375 다음 뉴스 특정댓글에 추천이 안눌러져요. 3 2019/09/08 467
973374 여야가 조국 너 아니어도 된다는데 왜 고집부리는지... 47 피오나9 2019/09/08 2,020
973373 윤석열 재산 증식과정도 조사해야 2 정치검찰총장.. 2019/09/08 1,772
973372 한겨레 주주분들께 4 눈꽃 2019/09/08 732
973371 꽤오래동안 장제원 오바육바는 안보겠네요 17 마니또 2019/09/08 1,876
973370 검찰이 ‘문 아무개’가, 민정수석도 아니고 ‘조국 XX’가 18 ㅇㅇㅇ 2019/09/08 2,677
973369 4년 된 통돌이 세탁기 탈수가 안되고 급수 반복입니다. 6 때인뜨 2019/09/08 2,740
973368 청문회서 표창장 공개한 박지원 “조국 딸·검찰서 입수한 것 아냐.. 5 조국? 2019/09/08 1,645
973367 공대) 서성한 비인기학과 vs 건동홍 전화기 5 대학 2019/09/08 2,241
973366 아들아! 넌 계획이 있구나!!! 25 ..... 2019/09/08 5,222
973365 장제원-우리 아들 1등 했어 ???????? 14 이뻐 2019/09/08 3,303
973364 1년에 3-4개월만 한국에서 살게 되었는데 집을 어떻게 하면 좋.. 4 움움 2019/09/08 1,135
973363 장제원아들.장용준.요 8 현시세로전환.. 2019/09/08 1,312
973362 지금 서프라이즈 '음주운전' 보시나요? 27 ㅋㅋㅋ 2019/09/08 2,768
973361 음주운전 영안실 봉사 2 태국 2019/09/08 1,086
973360 오십 직딩의 우울감과 무력감 10 가장의무게 2019/09/08 2,955
973359 이 글 참 공감되지 않나요?^^ 2 요요 2019/09/08 932
973358 진품명품 사회자 귀엽지않나요?ㅋ 5 ㅎㅎ 2019/09/08 1,589
973357 예전 패밀리레스토랑 스카이락 생각이 4 ㅇㄱ 2019/09/08 1,711
973356 일본올림픽 숙소 해결 위해 생긴 호텔 7 한철장사치 2019/09/08 1,647
973355 아이 낳고 언제부터 장거리 이동 가능한가요? 6 ㅎㅎ 2019/09/08 875
973354 주차장 나뭇가지 떨어진것 같이 치웁시다 3 ㅇㅇ 2019/09/08 1,118
973353 혹시 그릴5타코 아시는 분 계셔요? 1 혹시 2019/09/08 423
973352 장제원 아버지 장성만 14 팩트 2019/09/08 2,972
973351 추천)조국을 위한 변명? 20년 경력 교사가 보는 조국 사태 9 안사요 2019/09/08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