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미원 사용하시나요??

... 조회수 : 4,712
작성일 : 2018-11-09 21:39:47

미원 사용하시는 분들 음식맛이 확실히 좋아지나요/?

그리고 김치 할때 미원도 넣는지 궁금합니다.


IP : 119.149.xxx.3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예
    '18.11.9 9:4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없어요.
    저희, 시댁, 친정 모두에요

  • 2. ..
    '18.11.9 9:41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사두지 않아요

  • 3.
    '18.11.9 9:42 PM (121.167.xxx.209)

    김치 할때 조금 넣어요
    반찬에는 잘 안 넣고 육개장 끓일때 조금 넣어요

  • 4. 홍홍
    '18.11.9 9:43 PM (116.36.xxx.198)

    없어요.
    멸치다시마 육수만 끓여요

  • 5. ..
    '18.11.9 9:43 PM (211.210.xxx.231)

    김치에는 오래두고 먹을건데 안쓰지만
    미원은 아니지만 다시다 집에 있어요 ㅎㅎ
    1년 손가락안에 들게 쓰지만 구제할수없는 음식일때 써요~

  • 6. ㅇㅇ
    '18.11.9 9:44 PM (1.247.xxx.54)

    국 끓일때 . .꼬딱지 만큼 넣어요. .

  • 7. ㅡㅡ
    '18.11.9 9:46 PM (116.37.xxx.94)

    안쓴지 15년 넘은듯요

  • 8. ...
    '18.11.9 9:47 PM (175.223.xxx.162)

    애들 어릴땐 안썼는데 맛소금과 다시다 사놓고 가끔 사용합니다.

  • 9. ..
    '18.11.9 10:06 PM (125.133.xxx.171)

    전 자주 써요
    맛있어져요 음식이요

  • 10. ㅇㅇ
    '18.11.9 10:07 PM (211.222.xxx.65)

    맛소금만 쬐끄만거 하나
    있아요 계란후라이랑 나물무칠때는
    좀 쓰니 확 맛있더라구여

  • 11.
    '18.11.9 10:17 PM (211.112.xxx.251)

    애들 다크고 이젠 넣어요.

  • 12. ㄷㅅ
    '18.11.9 10:18 PM (66.249.xxx.177)

    집에 아예 미원 설탕 없어요

  • 13.
    '18.11.9 10:21 PM (219.254.xxx.117)

    1000원짜리 작은 미원 사놓았어요. 올해부터..입짧은 아이들 좀 먹이려고요. 국에는 다시국물 사용하니 안넣는데..나물같은것 할때 쪼끔만 넣어도 드라마틱합니다.

  • 14. 조미료
    '18.11.9 10:25 PM (221.143.xxx.21)

    전혀없어요~ 육수내서 사용하고 가족들 먹는거라
    맛 없어도 다들잘 먹어주네요 가끔 외식하러 나가면
    조미료 맛 확실히 느끼해요

  • 15. ...
    '18.11.9 10:44 PM (210.90.xxx.137)

    시어머님께서 주신 청국장 끓일때요.
    다른 음식은 시어머니와 하는 방식이 다른데
    청국장은 제가 먹을 줄 모르고 남편이 정말 사랑하는 음식이라
    시어머니와 똑같은 방식으로 끓여요.
    다시다 꼭 넣어야한다고 해서 집에 스틱형 다시다가 있어요.

    제가 멸치와 다시마 불에 구워서 우린 육수를 너무 사랑해서
    제 음식에 조미료를 달리 안쓰는거지 그닥 거부감이 있는건 아니에요.

  • 16. .....
    '18.11.9 10:53 PM (117.111.xxx.135)

    다시다는 없는데 미원은 있어요
    젤작은거 샀는데 5년째 쓰고있어요
    다죽인 음식엔 확실히 효과있고 쓴맛올라오는것도
    괜찮아 지더라구요 한꼬집의 승리

    가끔 미원땜에 망치는경우도 있어요
    음식이 닝닝하게 달아지는경우도 있어요

  • 17. ㅇㅇㅇ
    '18.11.9 11:36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요즘 천연재료로 만든 조미료 많아요
    미원보다 비싸지만요
    전 ㅇㅇ선생님.연두등 사서 아주조금씩 넣습니다

  • 18. ...
    '18.11.10 12:37 AM (221.151.xxx.109)

    나가서 먹는 음식에 어차피 다 들어가니
    집에서는 절대 안씁니다
    안쓰고도 맛있고요

  • 19.
    '18.11.10 2:43 AM (211.224.xxx.142)

    안썼는데 콩나물국 육수 진하게 해서 끓여도 아주 맛나게는 안되서 맛소금 간했더니 원하는 맛. 맛소금이 10프로가 미원이잖아요. 그후로 그냥 한꼬집 살짝 합니다. 맛이 확 살아요. 청국장 끓일때도 조금. 수제비 했을때도 조금 넣으니 확. 대멸,황태,다시마 넣고 육수내도 미원 한꼬집넣으면 맛이 더 확 살아요

  • 20.
    '18.11.10 5:52 AM (210.90.xxx.203) - 삭제된댓글

    멸치다시 국물 낸 맛이 바로 미원 맛이에요.
    화학적으로 100% 동일한 성분이구요.
    미원이 몸에 해로우면 멸치다시국물도 몸에 해롭습니다.
    많이 먹는 것은 당연히 안좋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나트륨 성분이 있어서요.
    그 이외에는 적절히 감칠맛 내기 위해 사용하는 것 아무 문제없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에 해롭다고 생각하고 기피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312 턱끝 성형이나 필러 해보신 분 계세요? 6 bb 2018/11/13 1,772
873311 공약 실천하는 김경수 지사 페이스북.jpg 5 ㅇㅇ 2018/11/13 1,009
873310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자체는 별로죠 22 ........ 2018/11/13 4,676
873309 복지카드에 500만원이 모였네요....그런데 24 .... 2018/11/13 7,544
873308 그림대회끝나고, 그림액자와 기념패중에서 하나만 고른다면요? 2 미술대전 2018/11/13 636
873307 옴브레 투톤염색 하고싶어요~~ 2 .... 2018/11/13 715
873306 숙명전교장딸 60 .. 2018/11/13 26,750
873305 동해바다가 보이는 성당이 있나요? 4 천주교신자 2018/11/13 1,339
873304 마포구에 살기 괜찮은 빌라 없을까요? 7 .... 2018/11/13 2,068
873303 부동산 수수료 조정 좀 했으면... 7 진짜 2018/11/13 1,527
873302 남편 성품에 반하는거 같아요 14 ㅇㅇ 2018/11/13 5,764
873301 오늘 패딩을 샀는데요 7 156 2018/11/13 3,313
873300 대리석 기름얼룩은 어떻게 지울까요? 2 질문 2018/11/13 1,142
873299 세입자의 이사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6 미미 2018/11/13 1,357
873298 동네 병원 서비스 어떤걸 받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은가요? 9 .... 2018/11/13 1,120
873297 법대생들은 어떤 움직임없나요? 3 사법농단 2018/11/13 1,553
873296 남편이 친구 같다는 분들이 젤 부럽네요 6 2018/11/13 3,257
873295 아랫배 오른쪽이 아픈건 산부인과로 가야하나요? 13 무서움 2018/11/13 3,283
873294 제가 먹은거 칼로리가 어찌될까요? 14 낼모레 50.. 2018/11/13 1,767
873293 통미역으로 미역국어떻게 끓이나요? 3 .. 2018/11/13 1,188
873292 매일울고싸우는윗집 8 이사가고싶다.. 2018/11/13 3,970
873291 가난했던 남편의 어린시절 트라우마 13 과거 2018/11/13 8,730
873290 일회용컵 써도 되는 건가요? 4 ㅣㅣ 2018/11/13 1,128
873289 50 넘어도 남편하고 데이트하고 싶을까요? ㅋㅋ 34 ㅎㅎ 2018/11/13 7,574
873288 살찌고 싶으신분들 9 깨알팁 2018/11/13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