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만 해도 빨래 돌리면서 마른 빨래 개고 좀 있다 환기하고 청소해야겠다 했어요. 어제 비 오고 나니 파란 하늘에 흰구름까지 맑은 하늘이더라구요.
그리고 좀 쉬었다가 이제 청소 좀 해볼까 하니 어느새 다시 뿌연 하늘..
저희 집에서 산이 보여서 산이 얼마나 보이는지를 보고 미세먼지 농도를 파악하는데 산이 뿌연 거에요.
어떻게 순식간에 이렇게 미세먼지가 밀려오는지 무섭더라구요;;
결국 제 게으름으로 환기도 못 시키고... ㅜㅜ
지금도 창문 열면 안되는 거죠??
미세먼지가 순식간에..
..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18-11-09 18:48:00
IP : 1.232.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
'18.11.9 6:51 PM (175.115.xxx.174)벌써요?
내일도 나쁜건가요2. 아까
'18.11.9 6:51 PM (1.232.xxx.157)맑을 때 얼른 환기시킬 것을.. 이렇게 바뀔 줄 모르고 여유부리고 있었네요;
3. 앱으로 보니
'18.11.9 6:52 PM (1.232.xxx.157)일요일까지도 나쁨으로 나오네요ㅠ
그 이후는 모르겠구요4. ...........
'18.11.9 9:36 PM (211.109.xxx.199)이미 다른 곳에서는 바람 방향으로 곧 들이닥칠 거라고 원기옥 모으고 있다고 예상 하더군요. 그래도 비가 와서 하루는 좀 버텨줄거라 기대 했는데 역시나네요. 아침에 환기 시킨게 다행인데 이번 겨울 얼마나 또 고생할지 생각하니 암담합니다..ㅠㅠ
5. 주말에
'18.11.9 9:43 PM (182.215.xxx.5)미세먼지 악화된다는 뉴스 어제 듣고
아침에 미세먼지 좋음 나오길래 문열어 환기하면서 청소하다가
아예 대청소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공기 좋을 때 문열어놓고 청소기 돌리고
스팀청소기로 닦고, 빨래 왕창 하고...
모두 마치고 잠깐 쉬다가 보니 오후경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기 시작하네요.
오늘 환기한거로 주말을 꽁꽁 닫고 살아야겠다... 마음 먹고 있어요.
에휴... 울나라 왜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정말 대책이 시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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