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은 좀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올해들어서 진상 진상 세입자들땜에 골머리였는데
우리가 팔려고 내놓은것은 아니었는데
부동산에서 매매를 요청해와서
계약금 들어왔습니다
여튼 속이 후련합니다.
몇년은 좀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올해들어서 진상 진상 세입자들땜에 골머리였는데
우리가 팔려고 내놓은것은 아니었는데
부동산에서 매매를 요청해와서
계약금 들어왔습니다
여튼 속이 후련합니다.
부동산에서 관리해준다는데 직접 하셨나봐요..
직접 관리를 해서 그런지
남편이나 나 둘 다 다른일을 하고 있어서
몇년 지나니 사소한것도 너무 피곤해져서
양도세가 꽤 많이 나오긴하네요.
친구도 원룸 건물 사서 골머리 앓다가 손해 감수하면서 팔아치우더군요.
축하드려요. 저희 친정어머니도 직접 하셨는데 처음에 신축건물일땐 세입자도 괜찮았는데, 건물이 낡아지고 거기에 맞춰 월세와 보증금을 낮췄더니 온갖 어려운 사람들과 진상들이 살게 되면서 자살사고도 1건 있었고 온갖 진상들과 쓰레기 무단투기에 너무 고생하셨어요.
지인이 원룸건물하나 직접살면서 관리했는대 노후되어가면서 들어가는돈많아지고 임차인들 맨날 속썩인다고 고생고생하다 결국은 팔고 단지내상가샀어요 요즘은 그상가도 월세 밀려서 들어와서 스트레스라고 하네요
대단하십니다.. 정말 그만 하는것이 정답이란것을 알면서도.. 뭔 미련인지.. 미련해서 이러고 있네요..변화가 두려워서 인것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