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뒤로 밀려서 부득이하게 글을 새로 적습니다.
역학동호회분들 젊으신 분들도 많고 워낙 명문대 출신, 석박사 소지 많은건 알았는데.
철학과 출신은 소문만 들었어요.
댓글 중에 프랑스나 독일로 유학까지 다녀온 분이 계신듯 했는데. 꼭 좀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 뒤로 밀려서 부득이하게 글을 새로 적습니다.
역학동호회분들 젊으신 분들도 많고 워낙 명문대 출신, 석박사 소지 많은건 알았는데.
철학과 출신은 소문만 들었어요.
댓글 중에 프랑스나 독일로 유학까지 다녀온 분이 계신듯 했는데. 꼭 좀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정일씨 검색해보세요 단 상담료가 200이라고 하네요
이정일씨는 유학파는 아니지 않아요? 연대 경영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 웃자고 쓴건데...왜 이러세요?
아니, 철학과 졸업하면 철학관 차리는 줄 안다는 해묵은 우스갯소리 몰라요?
헛웃음만 껄껄껄
저도 지인도 상담받아봤어요. 틀립니다.
철학전공하고 명리학 풀이 잘 하시는 것과 무슨 상관이죠?
223.62 님 저는 나름 진지했는데. 익명이라고 사람 너무 우습게 보시네요..........
175.223님 저위에 우스개소리 하신분 뻘줌하게 밑에 어떤분이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18.11.9 1:54 PM (182.225.xxx.24)
사주 공부만 한다고 상담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동양학, 인도철학, 중국고전, 서양심리상담,
등등 많이 알수록 좋은 거잖아요. 철학과 나온 분이 더 유리하구요.
심리학, 철학, 동양학 복수 전공하는 분 많아요. 기공학, 요가, 얼굴경영(관상)범위가 엄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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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왕이면 심리상담이나 심리학 동양철학 등 관련된 다양한 학문들이 통변을 질적으로 높여줄거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한동안 타로에 관심이 있어서 유명하다는 곳은 다 가봤는데..
아쉬운곳이 더 많았거든요. 리딩 하시는 분들이 정작 사회경험이 별로 없어서 진로부분이나
비지니스 부분에선 어드바이스를 거의 못해주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사주명리학 같은 역술을 근거 없는 비논리적 잡문 정도로 여기시는 풍토에서
과학적인 철학 이전에 고대철학이나 형이상학. 종교철학등은 역술의 탄생과 배경에 대해 많은 근거를
제시해 줄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또 서양근대철학이나 현대 프랑스 독일 철학에서 현시대 사람들의
많은 고민거리 해결책을 제시해줄수 있을거구요.
음식도 그렇고 문화라는게 서로 이질적인 것들끼리 충돌하면서 발전이 거듭되는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다각도로 공부하신 분들을 만나뵐수 있음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