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혼자의 최고의 노후대책.

.... 조회수 : 7,986
작성일 : 2018-11-09 14:59:02
외동인거 같아요..

돈때문에 아이를 못낳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현재는 그렇네요.
IP : 122.34.xxx.6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9 3:03 PM (125.128.xxx.118)

    회사 동료중에 동갑인 친구가 있는데 걔는 애가 하나, 전 둘이예요. 남편들도 같은 직장이어서 월급도 같구요....얘는 확실히 여유가 있어요. 애 하나 차이가 엄청나요....

  • 2. ....
    '18.11.9 3:08 PM (122.34.xxx.61)

    아이가 둘이면 두배쓸꺼 같죠??
    3배래요..
    다자녀분들은 예쁜 아이 많아서 부럽긴 해요.
    정말 생각없이 하나만 낳았는데 돈 없어서 잘했다 싶네요.

  • 3. 씨나몬롤
    '18.11.9 3:12 PM (106.102.xxx.207)

    애 셋 엄마 웁니다ᆢㅠㅠ

  • 4. wisdom
    '18.11.9 3:13 PM (211.114.xxx.56)

    한 명이면 귀한 자식이라 기꺼이 쓰게 되어, 두 명에게 쓰는 것과 금액은 별 차이 없던데요.

  • 5. .....
    '18.11.9 3:19 PM (218.146.xxx.159)

    한 명이면 귀한 자식이라 기꺼이 쓰게 되어, 두 명에게 쓰는 것과 금액은 별 차이 없던데요.==22222222

  • 6. 차이가 없긴
    '18.11.9 3:25 PM (14.36.xxx.234)

    대신에 그 한명에게 쓰는 비용은 밀도가 높죠.
    대학까지만 보내는것과 유학까지 보낼수있는건 엄연히 다르죠.
    일반 학원 보내는것과 그룹과외라도 시킬수있는것도 다르고.

  • 7. 맞아요
    '18.11.9 3:32 PM (176.159.xxx.177) - 삭제된댓글

    외동이면 여행갈 경우 비행기 값도 부담이 덜하고
    호텔도 방하나만 더 잡으면 돼고
    그런데 돈도 돈이지만 아이 키우려면 시간이 많이 들어요
    육아에 드는 시간도 돈으로 환산하면 엄청 날걸요.

  • 8. ..
    '18.11.9 3:33 PM (211.36.xxx.164)

    하나 낳길 잘한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 기본정도만 하는데도 50넘게 드네요 옆에 쌍둥이보니 100넘게 들더라구요

  • 9. 우리가
    '18.11.9 4:09 PM (14.49.xxx.188)

    맞벌이래도 총수입이 일반 외벌이 수준인데, 지역 중산층 분위기의 아파트도 자가고 차도 소형, 중형 두대 몰고..
    해외여행도 한번이긴 하지만 장기로 갔다 오고..
    이게 가능한 이유가 아이가 하나여서인가봐요. 어른이 둘이고 아이가 한 명이다 보니 둘이서 한명 케어가 가능해서 부담이 덜하더군요. 체력적 시간적 여유가 좀 있다 보니 애를 학원에 맡기지 않고 집에서 인강으로 관리 가능하니 아직까지 큰 돈 안 들어서 그럭저럭 힘듬없이 지내고 있어요. 보험도 세 사람것만 넣고 있는데, 이제 4년에서 6년 후면 우리 부부 보험들이나 아이 보험들도 다 끝나고.
    사실 아이 하나 낳은 이유가 늦게 결혼을 했는데, 일찍 결혼한 친구들 말이 다 육아와 학원비 얘기였어요.
    형제가 있다면 나이에 따른 활동 시간차를 메꾸는 것도 돈이고 특히나 맞벌이라면 전부 다 돈이더군요.
    그래서 둘이면 두배 비용이 아니고 세배 비용. 그 나이에 따른 활동 시간차를 메꾸는데 드는 비용이 있어서.

  • 10. 저도
    '18.11.9 4:19 PM (119.70.xxx.204)

    한명인데 별로귀하게안키웁니다
    경쟁자가없어서 그런가 사달라는것도없고
    사교육도 거의안받아요
    후리하게 키워요 그냥

  • 11. 저도
    '18.11.9 4:43 PM (211.112.xxx.12) - 삭제된댓글

    경제적인 걸 떠나서
    신경쓰고 마음써야하는 존재가 하나라는 게 다행이죠
    아예 없는 것과는 천지차이지만요

  • 12. 음...
    '18.11.9 5:38 PM (61.105.xxx.62)

    큰애한테 더 많이 쓰고는 있지만 학년 올라가면 밑에놈도 만만찮게 들어갈것 같습니다 ㅠㅜ

  • 13. dlfjs
    '18.11.9 6:30 PM (125.177.xxx.43)

    돈도 그렇고 심적, 시간적 여유가 있어요

  • 14. .....
    '18.11.9 7:13 PM (223.39.xxx.25)

    숫자가 문제가 아니라 능력없으면 하나도 많은거 아닌가요?

  • 15.
    '18.11.9 7:21 PM (223.38.xxx.47)

    그럼 애 하나도 없는게 더 낫지 않은가요? 노후를 경제적인 측면서만 봤을때요

  • 16. ...
    '18.11.9 7:56 PM (39.7.xxx.40)

    경제만 보면 딩크가 최고죠.
    일단 집부터..학군 따질 필요없이 직장근처에 두 부부만 살거니 소형으로 얻어도 되니까요.
    노년에 자식에게 배신감 안느껴도 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933 먹다 남은 약들 어디에 버리세요? 7 2018/12/12 1,787
880932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경제위기의 본질이 결코 아니다 9 한국경제 2018/12/12 864
880931 수서역 환기 잘 되어 있을까요? 3 지하세계 2018/12/12 895
880930 압구정역 4번 출구쪽 맛집 부탁드립니다. 3 성형외과 방.. 2018/12/12 1,929
880929 이 추리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7 아리까리 2018/12/12 1,318
880928 정신과 상담기록은 다 남나요?상담 추천해주세요 1 출근중 2018/12/12 1,777
880927 어린이 실비 보험 질문드려요 5 -- 2018/12/12 1,300
880926 전세집 도어락이 고장났는데요. 그리고 도배. 11 전세.. 2018/12/12 5,161
880925 대학 졸업을 앞둔 아들녀석의 21 궁금맘 2018/12/12 5,339
880924 자꾸 플레이스토어 앱이 자동으로 떠요ㅜㅜ 2 땅지맘 2018/12/12 1,455
880923 전장김잘라서 보관어찌하나요? 7 .. 2018/12/12 2,543
880922 고독한 미식가 삼계탕라면 3 모닝식욕무 2018/12/12 1,462
880921 봄동 겉절이도 익으면 활용법이 있나요 1 2018/12/12 1,167
880920 강남 집한채면 2 노후 2018/12/12 2,970
880919 조리원 퇴소하면서 장거리 괜찮을까요? 14 ... 2018/12/12 4,212
880918 제가 욕심 많은거죠? 5 자식 2018/12/12 1,813
880917 모임장소 1 모임 2018/12/12 697
880916 회사에서 업무 요청 거절...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5 00 2018/12/12 2,055
880915 성남시장의 권한으로 강제입원이 된 환자는 총 25명 14 아마 2018/12/12 2,092
880914 부산에 유명한 탈모의원 추천좀 해주세요 1 ,,, 2018/12/12 660
880913 나경원하면 주유비미스터리밖에 기억안남 ㅋ 12 ㅋㅋ 2018/12/12 1,478
880912 패키지 출발확정 안된거 예약해놔도될까요? 6 ㅡㅡ 2018/12/12 1,830
880911 대학병원치과진료실에 보호자있어도 되나요? 6 .. 2018/12/12 1,237
880910 강남에 커트가 삼사만원 하는 미용실은 진짜 커트 잘하나요?? 23 미용실 2018/12/12 10,240
880909 목디스크면 목을 뒤로 젖히는게 안되나요? 6 목목 2018/12/12 4,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