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자의 최고의 노후대책.
돈때문에 아이를 못낳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현재는 그렇네요.
1. ...
'18.11.9 3:03 PM (125.128.xxx.118)회사 동료중에 동갑인 친구가 있는데 걔는 애가 하나, 전 둘이예요. 남편들도 같은 직장이어서 월급도 같구요....얘는 확실히 여유가 있어요. 애 하나 차이가 엄청나요....
2. ....
'18.11.9 3:08 PM (122.34.xxx.61)아이가 둘이면 두배쓸꺼 같죠??
3배래요..
다자녀분들은 예쁜 아이 많아서 부럽긴 해요.
정말 생각없이 하나만 낳았는데 돈 없어서 잘했다 싶네요.3. 씨나몬롤
'18.11.9 3:12 PM (106.102.xxx.207)애 셋 엄마 웁니다ᆢㅠㅠ
4. wisdom
'18.11.9 3:13 PM (211.114.xxx.56)한 명이면 귀한 자식이라 기꺼이 쓰게 되어, 두 명에게 쓰는 것과 금액은 별 차이 없던데요.
5. .....
'18.11.9 3:19 PM (218.146.xxx.159)한 명이면 귀한 자식이라 기꺼이 쓰게 되어, 두 명에게 쓰는 것과 금액은 별 차이 없던데요.==22222222
6. 차이가 없긴
'18.11.9 3:25 PM (14.36.xxx.234)대신에 그 한명에게 쓰는 비용은 밀도가 높죠.
대학까지만 보내는것과 유학까지 보낼수있는건 엄연히 다르죠.
일반 학원 보내는것과 그룹과외라도 시킬수있는것도 다르고.7. 맞아요
'18.11.9 3:32 PM (176.159.xxx.177) - 삭제된댓글외동이면 여행갈 경우 비행기 값도 부담이 덜하고
호텔도 방하나만 더 잡으면 돼고
그런데 돈도 돈이지만 아이 키우려면 시간이 많이 들어요
육아에 드는 시간도 돈으로 환산하면 엄청 날걸요.8. ..
'18.11.9 3:33 PM (211.36.xxx.164)하나 낳길 잘한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 기본정도만 하는데도 50넘게 드네요 옆에 쌍둥이보니 100넘게 들더라구요9. 우리가
'18.11.9 4:09 PM (14.49.xxx.188)맞벌이래도 총수입이 일반 외벌이 수준인데, 지역 중산층 분위기의 아파트도 자가고 차도 소형, 중형 두대 몰고..
해외여행도 한번이긴 하지만 장기로 갔다 오고..
이게 가능한 이유가 아이가 하나여서인가봐요. 어른이 둘이고 아이가 한 명이다 보니 둘이서 한명 케어가 가능해서 부담이 덜하더군요. 체력적 시간적 여유가 좀 있다 보니 애를 학원에 맡기지 않고 집에서 인강으로 관리 가능하니 아직까지 큰 돈 안 들어서 그럭저럭 힘듬없이 지내고 있어요. 보험도 세 사람것만 넣고 있는데, 이제 4년에서 6년 후면 우리 부부 보험들이나 아이 보험들도 다 끝나고.
사실 아이 하나 낳은 이유가 늦게 결혼을 했는데, 일찍 결혼한 친구들 말이 다 육아와 학원비 얘기였어요.
형제가 있다면 나이에 따른 활동 시간차를 메꾸는 것도 돈이고 특히나 맞벌이라면 전부 다 돈이더군요.
그래서 둘이면 두배 비용이 아니고 세배 비용. 그 나이에 따른 활동 시간차를 메꾸는데 드는 비용이 있어서.10. 저도
'18.11.9 4:19 PM (119.70.xxx.204)한명인데 별로귀하게안키웁니다
경쟁자가없어서 그런가 사달라는것도없고
사교육도 거의안받아요
후리하게 키워요 그냥11. 저도
'18.11.9 4:43 PM (211.112.xxx.12) - 삭제된댓글경제적인 걸 떠나서
신경쓰고 마음써야하는 존재가 하나라는 게 다행이죠
아예 없는 것과는 천지차이지만요12. 음...
'18.11.9 5:38 PM (61.105.xxx.62)큰애한테 더 많이 쓰고는 있지만 학년 올라가면 밑에놈도 만만찮게 들어갈것 같습니다 ㅠㅜ
13. dlfjs
'18.11.9 6:30 PM (125.177.xxx.43)돈도 그렇고 심적, 시간적 여유가 있어요
14. .....
'18.11.9 7:13 PM (223.39.xxx.25)숫자가 문제가 아니라 능력없으면 하나도 많은거 아닌가요?
15. 흠
'18.11.9 7:21 PM (223.38.xxx.47)그럼 애 하나도 없는게 더 낫지 않은가요? 노후를 경제적인 측면서만 봤을때요
16. ...
'18.11.9 7:56 PM (39.7.xxx.40)경제만 보면 딩크가 최고죠.
일단 집부터..학군 따질 필요없이 직장근처에 두 부부만 살거니 소형으로 얻어도 되니까요.
노년에 자식에게 배신감 안느껴도 되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3485 | 여수 금오도 가는데 5 | .. | 2018/11/14 | 1,694 |
| 873484 | 수시폐지 청와대 청원이 중구난방이네요 1 | bcde | 2018/11/14 | 913 |
| 873483 | 7세 학원갈때 간식 싸주시나요? 8 | 오늘 | 2018/11/14 | 2,977 |
| 873482 | 고등 기숙학교 보내셨던 분들 도와주세요 7 | 별이 | 2018/11/14 | 1,805 |
| 873481 | 정시반대하는 학부모들은 그렇게 자신이 없으세요? 56 | .... | 2018/11/14 | 4,620 |
| 873480 | 미국에 사는 친구에게 줄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16 | 선물고민 | 2018/11/14 | 2,820 |
| 873479 | 길냥이 겨울집을 공구했는데요 14 | 아이고 | 2018/11/14 | 2,057 |
| 873478 | 볼링 소모임을 다녀왔는데요.. | ... | 2018/11/14 | 1,414 |
| 873477 | 송종국 딸 많이 컸네요! 22 | .... | 2018/11/14 | 13,869 |
| 873476 | 지금 mbc백분토론에서 숙명얘기하네요. | ㄴㄷ | 2018/11/14 | 779 |
| 873475 | 유치원이 개인사업자 란다 2 | ....,... | 2018/11/14 | 966 |
| 873474 | 오늘 문남 재밌네요 2 | xiaoyu.. | 2018/11/14 | 1,085 |
| 873473 | 30대 중반 여자 명품 브랜드 가방 어떤게 좋을까요 10 | ㅁㅁ | 2018/11/14 | 6,106 |
| 873472 | 오늘만 쓸게요. 28 | 오늘만 | 2018/11/14 | 6,399 |
| 873471 | 복사하는데 A4한장이 아닌 반반씩으로 복사가 되요.ㅠㅜ 6 | 복사기 | 2018/11/14 | 1,308 |
| 873470 | 오늘 최고의 이혼 끝부분이 이해가 안돼요 2 | wsjhj | 2018/11/13 | 2,127 |
| 873469 | 다문화지원 계획 만드는곳이 여성가족부 아닌가요? 3 | 역겹다 가축.. | 2018/11/13 | 885 |
| 873468 | 사립유치원 장사꾼들 놀랍네요 24 | 한유총꺼져 | 2018/11/13 | 4,925 |
| 873467 | 애인 있어요 7 | happy | 2018/11/13 | 3,264 |
| 873466 | 자사고 보내신 부모님들께 여쭤요... 22 | 진로 | 2018/11/13 | 4,670 |
| 873465 | 카페에 고양이가 들어왔어요 6 | 식빵굽기 | 2018/11/13 | 2,625 |
| 873464 | LA다운타운 호텔 주차비 6 | 주차비 | 2018/11/13 | 1,144 |
| 873463 | 점을 안 믿는데요 작명요 5 | 도토리 | 2018/11/13 | 1,642 |
| 873462 | 물을 먹을때 목울대로 넘어가는 소리 2 | 온화한 수요.. | 2018/11/13 | 2,239 |
| 873461 | 손님초대~la갈비 뼈제거해서 내놓으면?보온밥솥에 보관하면? 11 | ... | 2018/11/13 | 2,4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