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라면 중 3 이 친구 6명이랑 가평에 1박2일로 펜션에 놀러가는거 허락하시나요...?
전 이건 당연히 안된다고 보는데,
어제 이 문제로 딸애랑 한바탕 했구요.
오늘 직장에서 이 얘길 하니 뭐가 문제냐? 고하네요.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면 되지. . . 라고...
여러분 이라면 중 3 이 친구 6명이랑 가평에 1박2일로 펜션에 놀러가는거 허락하시나요...?
전 이건 당연히 안된다고 보는데,
어제 이 문제로 딸애랑 한바탕 했구요.
오늘 직장에서 이 얘길 하니 뭐가 문제냐? 고하네요.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면 되지. . . 라고...
미성년자끼리 숙박은 법에 걸릴텐데요.
택도 없는 소리
밤에 한적한 펜션에 여중생들이 말이나 됩니까
펜션주인이 애들중 한명의 친척인 경우는 숙박하게 해주던데모르는 사이면 불법이에요.
부모님 동의서가 있음 되나 봐요.
나머지 애들은 허락을 받았는데. 본인만 못 받는다고...
절대 허락 안된다고 했는데, 오늘 주위 사람들 얘기 들으니. 내가 너무 꽉 막혔나...
어른이 있다고 해도 보낼까 말까 고민할것 같은데요 가까운 친구집도 불안한데 무슨 가평을 ... 절대 안보내요
페북보면 애들끼리 가긴 하더라구요
어른 한명이 인솔 하기도 하구요
저는 절대 못보냄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들 보여줘야 할까봐요...
다른애들은 다 하는데 나만 못한다
펜션숙박 불법입니다.
다른 아이들도 다 자기만 허락못받았다고 하는거 아녀요?
저 같음 절대 안 보냅니다.
나 빼고 다 된다는 얘기는 확인해보세요
절반도 허락 못받았을거예요
노노ㅗㄴ노노노 절대안되죠
친구집에서 어울려 1박도 중학생때는 반대입니다.
여름에 동아리 선배들(대학 1학년) 과 1박2일 가평 간다는거 허락 안해줬네요
왜안되냐고 물어서 미성년자인 너는 올해까지는 아이들과 함께 가는 여행은 안된다고 했어요
형들이 보호자 아니냐고 하길래, 그 애들이 네 부모는 아니지 않냐고 했네요
내년부턴 성인이니 너는 네가 책임 질수 있으니 허릭한다고 했구요
저는 보냈어요. 숙박업소에 동의서도 써 줬구요. 근데 예약을 제 이름으로 했고 팬션 옆 다른 팬션에 신랑이랑 1박했어요. 아이들에게 옆 팬션에 있고 무슨일 있으면 바로 연락하라 했고, 2번정도 살짝 가서 보고 왔어요. 아이들 추억을 방해하고 싶지는 않고 걱정은 되고 ㅋㅋㅋ 근데 아이들 순수하고 귀엽더라고요. 지들끼리 복짝이며 고기 굽고 하는 모습이
그 집은 콘도였었고
큰 평수라 매니저가 따로 있어서 그 매니저한테 지켜봐달라고 했다고 하네요.
스키, 워터파크 두 차례씩 보내더라구요.
남자애들 넷이 가겠다해서
가족여행 세번가서 주인 얼굴 아는
펜션으로 가는 조건으로 보냈었어요
제가 예약하고 주인이 더 터미널로
차 갖고와서 델고가고 오는날도
델다주는 조건으로 돈 좀 더 주구요
근데도 나중에 얘기 들으니
술 꽤나 마셨더라구요 -.,-
허락해준 엄마들은 뭔가요?
같이 상의해서 엄마 하나가 따라 가기로 하거나 해야지
누군 허락하고 안하고 하면 안되죠.
성인 보호자 한명 따라 가는 조건이면 보내고 안그럼 못 보내요.
저라면 안보내요. 그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특히 여중학생들을
펜션이면 다른 숙박객들도 있고, 가평이면 근처에 펜션 많을텐데 다른 사람들 눈에 띄는 것도 싫고 아이들끼리 무슨 사고가 있을지 장담할수 없기 때문에 불안한 일 만들고 싶지 않아요.
친구들 엄마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다들 자기 엄마에게 나만 빼고 다 허락 받았다 했을수도 있어요.
헐
그 다른집 엄마들이랑 통화하게 연락처달라고해보세요
정신나간 엄마가 누군지
대부분 저와 생각이 비슷하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친구들이 좀 쎈데요..
친구집도 아니고...
전 아이는 없지만 절대로 보내면 안됩니다. 애들이 간이 크네요 ㅎㅎㅎㅎ
친구집도 못보내요....
애들이 간이 크네요 어느 부모가 허락을 했단건지.....
다들 우리집만 안 해줬다.했겠죠
남자애라도 안보냅니다
중3 아들 여름에 친구들과 펜션에서 1박 한다는 거 미성년자라 안 된다고 했어요.
정 원하면 당일치기로 부모가 데련다주고 데려오는 거는 허락하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어쩌다보니 흐지부지 됐지만요.
님 직장 사람들 이상함
펜션은 좀 외진데 있진않나요
범죄의 타겟이 되면 어쩌려고
게다가 딸아이들 끼리면 펜션 주인이 나쁜맘 먹고 뭔짓 할 지 모르는 거고요
세상이 이렇게 험한데 도대체 그게 뭔소리야
옆펜션에 묵으셨다는 분은 그나마 그래도 나은데
어른 통솔 없이 애들끼리?
요즘 세태가 그런가요? 대학생들 하던 짓을 중3이 할려 그러네....
아주 그냥...
엔트 좀 바꾸지.
죄다 다른 친구들은 다 허락 해 줬는데
나만 안 된다.
그 상황에 허락 해 주는 집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데려다 주고
포인트가 교통편의인가요
성년 보호자 없이 안 됩니다
진짜 친구들이 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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