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얘기를 안좋게 하고 다니는 사람의 소문, 무시하시나요?

dma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18-11-09 11:58:27

저랑 싸웠던 동네 엄마인데요.


제 얘기나 저희집 남편얘기를 팩트가 아닌

허언을 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몇몇 엄마들한테 듣고 좀

열이 받은 상태인데요. 주변에선 그냥 조용히 무시해라 하는

의견도 있지만 좀 어이가 없어서요.


그 엄마 측근 연락처를 제가 다 알고 있는데

조심스럽게 사실확인을 해서 경고를 해야할까요?

측근들이 뭐 그런 얘기들을 미주알고주말 제게 얘기해주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자체가 경고가 될 수 있겠다 싶어서요.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무시가 답일까요?

IP : 183.97.xxx.1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 귀에
    '18.11.9 12:21 PM (125.177.xxx.11)

    안 들리면 모를까
    저라면 찾아가거나 전화 한번 할 것 같아요.
    전화는 피할 수도 있으니 찾아가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할 말 있으면 직접해라 비열하게 뒤에서 씹고다니지 말고.
    그리고 니가 내 남편 씹는 족족 내 귀에 다 들어온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아냐? 너 그렇게 남의 중상모략하고 다니는 거 다른 사람한텐 개소리로 들린다는 뜻이다.
    이후에 또 내 귀에 험담 들리면 끝까지 가보자란 뜻으로 알고 나도 적극 대응하겠다.

    아무리 팩트가 아닌 모략이라해도 누군가는 믿을 것이고 누군가에겐 심심풀이 땅콩일 수도 있다는 게 기분 나빠요. 차라리 내 험담이라면 참겠지만, 자식 험담, 남편 험담은 못 참아요.

  • 2. 비디
    '18.11.9 1:40 PM (123.214.xxx.64)

    멀리서 개가 짖는다고 굳이 가서 같이 짖을 필요 있을까....가 평소 제 생각이긴 한데 사실 저도 저런 일 생기면 정말 열받을거 같아요...저도 저런 여자가 같은 동에 살거든요..근데 주위에서도 싸운걸 알고 사실이 아닌걸 알텐데 도대체 전해주는 사람들은 뭔가싶어요..진짜 저런 쌈닭같은 여자들은 사람 무서운 줄 모르는거 같아요..또 대응해도 또 어딘선가 씹고 다니던 여자한테 질린 1인입니다

  • 3. 원글
    '18.11.9 5:15 PM (183.97.xxx.135)

    맞아요~~그런류는 그데 어차피 말해봤자 똑같더라고요. 대응을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
    무시가 답일까싶기도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572 김어준이 이재명까면 호응 엄청나게 받을걸 42 ... 2018/11/29 1,340
876571 너 참 귄 있다 21 2018/11/29 3,400
876570 한반도 정세완화로 외국인직접투자 역대 최대치 경신 2 평화가 경제.. 2018/11/29 571
876569 애들다키우신분들 학원에 돈들인거 후회안하시나요? 12 동이맘 2018/11/29 5,665
876568 이재명(혜경궁 김씨)의 문준용 취업비리 의혹 언급의 파장 8 길벗1 2018/11/29 2,127
876567 이재명때문에 김어준이 욕먹으니 안타깝네요. 22 ... 2018/11/29 1,322
876566 남은 김장양념으로 알타리 4 ㅇㅇ 2018/11/29 1,463
876565 문상 가는데요 1 dd 2018/11/29 850
876564 초등 합기도 키크는데 도움될까요? 3 .... 2018/11/29 2,489
876563 아이가 학교앞에서 자취하는데요 4 애매 2018/11/29 1,831
876562 김어준 응원해요 46 ... 2018/11/29 1,330
876561 베이지색 코트 한겨울에 추워보일까요? 15 겨울아이 2018/11/29 2,672
876560 '돈봉투 만찬' 이영렬 전 지검장, 뇌물 고발건도 무혐의 ㅇㅇ 2018/11/29 535
876559 김어준 팬분들께 궁금한게 있어요. 14 oo 2018/11/29 759
876558 아래 연기못한다고 거론된 연기자들 하나같이 미남미녀들인데요 5 oo 2018/11/29 1,335
876557 서울) 70대 노인, 고3과 어디 놀러 가면 좋을까요? 9 나들이 2018/11/29 1,279
876556 독일 사시는분 알려주세요~~ 1 독일 2018/11/29 1,448
876555 갈매기같이 생긴거 입에물고 퍼덕이는거.. 4 입꼬리 2018/11/29 1,698
876554 플라스틱 아이스팩 어떻게 버리나요? 1 분리수거 2018/11/29 962
876553 예비번호 못받아도 붙을수 있나요? 2 수시 2018/11/29 2,021
876552 마이크로sd카드가 날아갔어요 2 어떡해요 2018/11/29 843
87655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2018/11/29 1,023
876550 초딩들 마스크뒤에 후크하나요? 4 ㅇㅇ 2018/11/29 1,256
876549 노무현 정부때처럼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도 ‘경제폭망’ 녹음기 틀.. 10 뻔함 2018/11/29 971
876548 김어준은 이제 구걸 밖에 못하는 인간이 됨 23 김어준 아웃.. 2018/11/29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