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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를 안좋게 하고 다니는 사람의 소문, 무시하시나요?

dma 조회수 : 1,713
작성일 : 2018-11-09 11:58:27

저랑 싸웠던 동네 엄마인데요.


제 얘기나 저희집 남편얘기를 팩트가 아닌

허언을 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몇몇 엄마들한테 듣고 좀

열이 받은 상태인데요. 주변에선 그냥 조용히 무시해라 하는

의견도 있지만 좀 어이가 없어서요.


그 엄마 측근 연락처를 제가 다 알고 있는데

조심스럽게 사실확인을 해서 경고를 해야할까요?

측근들이 뭐 그런 얘기들을 미주알고주말 제게 얘기해주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자체가 경고가 될 수 있겠다 싶어서요.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무시가 답일까요?

IP : 183.97.xxx.1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 귀에
    '18.11.9 12:21 PM (125.177.xxx.11)

    안 들리면 모를까
    저라면 찾아가거나 전화 한번 할 것 같아요.
    전화는 피할 수도 있으니 찾아가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할 말 있으면 직접해라 비열하게 뒤에서 씹고다니지 말고.
    그리고 니가 내 남편 씹는 족족 내 귀에 다 들어온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아냐? 너 그렇게 남의 중상모략하고 다니는 거 다른 사람한텐 개소리로 들린다는 뜻이다.
    이후에 또 내 귀에 험담 들리면 끝까지 가보자란 뜻으로 알고 나도 적극 대응하겠다.

    아무리 팩트가 아닌 모략이라해도 누군가는 믿을 것이고 누군가에겐 심심풀이 땅콩일 수도 있다는 게 기분 나빠요. 차라리 내 험담이라면 참겠지만, 자식 험담, 남편 험담은 못 참아요.

  • 2. 비디
    '18.11.9 1:40 PM (123.214.xxx.64)

    멀리서 개가 짖는다고 굳이 가서 같이 짖을 필요 있을까....가 평소 제 생각이긴 한데 사실 저도 저런 일 생기면 정말 열받을거 같아요...저도 저런 여자가 같은 동에 살거든요..근데 주위에서도 싸운걸 알고 사실이 아닌걸 알텐데 도대체 전해주는 사람들은 뭔가싶어요..진짜 저런 쌈닭같은 여자들은 사람 무서운 줄 모르는거 같아요..또 대응해도 또 어딘선가 씹고 다니던 여자한테 질린 1인입니다

  • 3. 원글
    '18.11.9 5:15 PM (183.97.xxx.135)

    맞아요~~그런류는 그데 어차피 말해봤자 똑같더라고요. 대응을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
    무시가 답일까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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