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했는데 사장한테 제 뒷담화하는 직원!!
1. 네편
'18.11.9 9:58 AM (220.125.xxx.250) - 삭제된댓글하세요.. 대신 날짜 요청한거 님이 메일보낸거 날짜 다 보이게 해서 캡쳐해서 보내요
남자들이 그런 술수에 능해요. 어리나 늙으나..2. 안녕
'18.11.9 10:00 AM (211.243.xxx.214)그런거는 다 사장한테 캡쳐해서 보냈고 해명했어요.
3. ...
'18.11.9 10:02 AM (39.118.xxx.7) - 삭제된댓글그만뒀는데 그인간 볼일 없는데 뭐가 무섭나요
저같음 따집니다 조목조목
인생 그렇게 샬지 말라고4. ㅇㅇㅇ
'18.11.9 10:03 AM (220.88.xxx.98) - 삭제된댓글퇴사하면 더이상 회사직원이랑 얽히지 마세요
상황이 그러시니 어쩔수없지만
어차피 나가버리면....그회사 직원들이 나에대해 뭔말을 지어내든 폄하하든 칭찬하든 알길이 없고
알려고하면 기분 나쁜일만 생겨요
제 경험상
누군지 모르는..얼굴도 못본 퇴사잔데
회사내에서 그렇게 입에 오르락내리락 합디다
좋은얘긴 거의 못들었어요 다 욕이지..
그게 사실이든 거짓말이든...걍 어찌됏건 다니는 사람한텐
퇴사자는 그냥 안주삼아 질겅질겅 씹히는 대상일 뿐이에요
그게 팩트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나는 이미 그 회사 사람이 아니라는거죠
그렇게 욕하고 다니는 그 어린 남자분이 님을 폄하 하고 다니는게 사실인가요?
사실이면 직접적으로 대면하고 말씀하세요.
누가 전해주시는건가요?
그렇다면 전달자한테...더이상 듣고싶지 않다고 하세요5. 나라면
'18.11.9 10:05 AM (118.37.xxx.161)회사에 찾아가서 조목조목 따집니다 너내말에 답변 하라고 다른 직원들 사장 있는데서
그런놈은 그렇게 말해주어야 알아들어요 쪼잔한 새끼 고추를 발로차버려요6. ...
'18.11.9 10:05 AM (218.48.xxx.206)한소리 하지 마세요. 억울하고 괘씸한 마음은 알겠지만 그래봤자 글쓴님은 그들의 그라운드에서 나간 사람이에요. 그리고 남자 직원이 일안하고 뺀질거리는 거 직원들이 다 알고 있다 하더라도 직원들은 현재 동료를 감싸지 글쓴님을 감싸진 않을 거에요. 이미 나온 회사나 사람들에 너무 미련두지 마시고 월급 받으시고 그냥 잊어버리세요.
7. 뭘 말해요
'18.11.9 10:07 AM (121.190.xxx.146)말 전해주는 것도 사장이겠죠. 말할 필요없이 자료요청껀에 대해서 캡쳐해서 해명했다고 하니 급여에 관련된 거 외에는 그 회사사람들이랑 말 더 섞지 마세요. 점셋님 말씀처럼 그냥 잊으세요.
8. @@
'18.11.9 10:09 AM (59.21.xxx.225)누구씨~ 나는 누구씨 한테 자료 요청 받은거 없었는데
언제 어떤식으로 나 한테 자료 요청했었는지 알려주세요.
만약에 나 한테 자료를 요청한적도 없으면서 내가 월급미급으로 자료를
안준다고 누구씨가 거짓말을 한것이라면 공개 사과 해 주세요9. .....
'18.11.9 10:12 AM (121.181.xxx.103)다른부분은 모르겠지만 명확한 증거가 있는 부분은 다 보는 단톡방 같은데 올려버리세요.
그래야 최소한의 오해는 없죠. 싸가지 없는 놈 망신을 줘버려야 해요.10. 111111111111
'18.11.9 10:12 AM (119.65.xxx.195)사람들이 객관적이 되기 쉽지않아요 그리고 인간은 장단점이 공존하기에 이건좋은데 이건 못하더라 다 뒷말합니다 다닐때 충성해봐야 짤리면 무능력자 타회사로 옮기면 배신자가 되는것이죠
저라면 사장이 전화와서 이러더라 그런적있냐 따져서 사과는 받겠습니다 그래야 또 같은일이 벌어지지않으니까요
그냥놔두면 또 사장한테 님욕해서 전화오게 만들거든요
월급은 한달안에 안주면 노동부 신고해버리세요 오너들은 강하게 나가야 쉽게 줍니다11. 111111111111
'18.11.9 10:14 AM (119.65.xxx.195)그 직원도 님욕해봐야 사장이 전달하는구나 느껴야 거짓으로 님욕해서 이간질 멈출거예요
12. 자료
'18.11.9 10:22 AM (203.246.xxx.74) - 삭제된댓글단톡방에 올리고 자꾸 나 없는 자리에서
헛소리 짓껄이는거 내 귀에 다 들어오고 있으니
입 놀리는 거 조심해라
회사 그만둬서 시간이 남아 도는데
내 분노를 그렇게 쓰게 도와줄 것 아니면
그리고 자료고 뭐고 그 회사랑은 아무 연락도 하지 말아요
돈 주겠다는 날 안들어오면 노동부에 신고나 하고 말아요
좋은 인연도 아닌데
어짜피 나간 사람은 그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 없어요13. ....
'18.11.9 10:23 AM (121.129.xxx.93)뭐하러 내 손 더럽혀서 단톡방에 뭐라하고 그러나요? 그런거 안해도 밑천 다 드러날텐데요. 현명한 스타일은 아니시군요.
14. 월급안주는
'18.11.9 10:30 AM (222.120.xxx.44)사장에게 분노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말 전하는 사장도 좋은 사람은 아닌듯하네요.
급여 빠른 시일내에 받으시고, 마음도 퇴사를 하세요.
퇴사했는데 급여도 못받으니 받게하려고 그리 말했다 하면 할말 없어요.15. 답답
'18.11.9 10:36 AM (1.227.xxx.93)자료는 사장님 cc넣어서 이메일 보내거나
사장 앞에서 주셨어야지요.
이메일로 보내셨으면 예전 이메일 fowrd해서 사장 cc 넣어서 다시 보내시고
만나서 주셨으면
사장님 보는 앞에서 다시 주면서 지난번에 말했듯이 지난번에 말했듯이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재전달해 주세요
글고 급여는 꼭 받으세요. 급여를 왜 안받습니까? 노동부에 재소하면 대표자 징역감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조정하라고 명령 내려 오겠지만요.16. . .
'18.11.9 10:41 AM (1.246.xxx.210)일단 사장이나 그 직원이나 이제 남인데 사장은 헛소리하지 말고 돈이나 빨리 달라고 하고 단톡에 사장님이 전화해서 이러더라 거짓말 유포하지 말라고 하면되겠네요
17. 딱
'18.11.9 11:03 AM (223.38.xxx.95) - 삭제된댓글왼쪽나라 타입인데
18. 요즘
'18.11.9 11:08 AM (223.38.xxx.95) - 삭제된댓글요즘 보면 이런글에 남자욕을 하는데 이것도 짱깨덋글단 지령이지.
남녀 싸움붙이고 동성애조장 영화 홍보 계속하면서 동성애자들 양산후 군대약화시켜서 니들이 한국에 들어올 빌미 만드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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