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스 패딩 원래 냄새가?

.. 조회수 : 3,820
작성일 : 2018-11-09 09:24:55
백화점에서 30만원주고 스포츠 브랜드 구스 패딩을 샀는데요.
구스는 처음 사보는데 냄새가 새옷 냄새도 아니고 꾸릿한 냄새가 나요.
사이즈가 없어서 며칠 기다렸다 찾아온날 아이가 사이즈 체크하고 자기방에 걸어놨다가 편의점 잠깐 다녀오면서 입어보더니
이상한 냄새 난다고 맡아 봤더니 새옷 냄새와 다른 꾸릿한 냄새가 강해요
아이한테는 새옷 냄새일거라고 냄새 빠질거라 했었는데
오늘 춥다고 학교 입고 갈라하더니 냄새가 더 심해요. 안입을려고 해요.
세탁해도 냄새 빠질까요.
구스 특유의 원래 냄새인지 ..옷이 잘못 된건지 ..
냄새 정체를 모르겠네요.

IP : 27.179.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9 9:2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런 냄새는 세탁해도 안 없어져요
    처음에 그런 냄새 날 때 가져가서 교환했어야 하는데 입어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 2. ...
    '18.11.9 9:32 AM (116.36.xxx.197)

    그 냄새 안없어져요.
    환불하고 다른데서 사시길.
    구스패딩은 아무냄새 안나요.

  • 3. happymommy
    '18.11.9 9:37 AM (220.127.xxx.135)

    매해 올라오는 똑같은 질문
    드라이해도 물빨래해도 몇달 걸어놔도 절대 안없어집니다
    없어진듯해도 날씨가 눅눅하면 다시 냄새나죠
    전 수선까지한건데도 매장에가니 바로 환불해주었어요 인정하고
    털자체 가공할때 잘못된거라 절대 노노

  • 4. 털비린내
    '18.11.9 9:43 AM (115.140.xxx.190)

    냄새 빠지면 괜찮겠지했는데 계속나길래 전 버렸어요..입을때마다 헛구역질이나서요ㅜ

  • 5. ...
    '18.11.9 9:47 AM (223.33.xxx.105)

    오늘 출근길에 옷 챙겨 와보긴 했네요. 백화점 들고 가서 교환을 하든지 하려구요.
    어제.오늘 비가와서 냄새가 더 심해졌나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6. 절대.
    '18.11.9 10:14 AM (112.150.xxx.194)

    반품이요.
    그거 안없어짐.

  • 7. 절대.
    '18.11.9 10:16 AM (112.150.xxx.194)

    집에 구스 여러벌 있지만. 냄새 전혀없어요.

  • 8. 저는
    '18.11.9 2:30 PM (218.39.xxx.172)

    패딩은 아니고 구스 이불이 있었는데
    세탁 잘못 했더니 (잘못말림) 뭔가 오리 냄새 같은가 나서
    정말 역겨웠어요
    재 세탁해도 그런다고 해서 비싼 이불 버렸네요

    그것도 냄새나면 계속 냄새날것 같아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500 목동 하이지 고3 화학 어떤가요? .. 2018/11/11 847
872499 어제오늘 자게 아들엄마들 봉기하는 것 보니 45 ... 2018/11/11 5,203
872498 공황장애는 왜 걸리는 걸까요? 15 .... 2018/11/11 8,141
872497 조카 수능 선물 상품권 5 플랫화이트 2018/11/11 1,591
872496 82에서는 아들 위하는 글 삼가세요.ㅋ 28 역시 82 2018/11/11 3,102
872495 머리뿌리쪽 곱슬머리 매직말고 해결방법 없을까요? 곱슬곱슬 2018/11/11 966
872494 야채에 미세먼지 어떻하죠 7 야채 2018/11/11 1,986
872493 삼겹살 미리 구워놔도 되나요? 8 ... 2018/11/11 1,866
872492 롱플리츠치마에 신발은 뭘신어야 이쁜가요? 7 바닐라 2018/11/11 3,594
872491 명상을 하면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13 불안과 명상.. 2018/11/11 3,105
872490 아는 엄마한테 한마디해주고싶은데... 4 ........ 2018/11/11 3,896
872489 가난했던 두 남자의 다른 행보 12 새벽공기 2018/11/11 7,858
872488 주말아침 뻘소리 8 나는 엄마다.. 2018/11/11 1,657
872487 저는 며느리인데요. 45 36980 2018/11/11 16,589
872486 갭투자의 역풍'..'고개숙인 집값' 후유증 어쩌나 7 ㅅㄷ 2018/11/11 4,598
872485 이 악물고 하는...생활습관 있으세요? 29 인내심 2018/11/11 7,807
872484 조카 수능 기프티콘 8 조카수능 초.. 2018/11/11 2,388
872483 전범기업위해 뛰던 김앤장출신 장관 6 소름 2018/11/11 2,034
872482 큰돈 방치하시는 분 계세요? 12 에라... 2018/11/11 6,101
872481 김치 담글때 쑤었던 찹쌀풀이 남았어요. 2 .. 2018/11/11 1,456
872480 도리지배청 어디 가면 바로 살 수 있을까요? 5 ... 2018/11/11 1,321
872479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가 달라질 수도 있나요? 16 ' 2018/11/11 4,419
872478 이 직무는 사무보조인가요? 1 .. 2018/11/11 1,262
872477 운동과 사우나 중 어떤게 몸이 더 개운할까요? 3 2018/11/11 2,281
872476 재산이 많고 호인인 아버지... 2 남자가 70.. 2018/11/11 4,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