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보온도시락에 김밥 싸보신 님 계실까요?

ㅇㅇ 조회수 : 6,153
작성일 : 2018-11-09 08:01:06
나중에 드시기 괜찮던가요?

아니면 그냥 보온병에 국물 넣고 김밥은 따로 싸줄까요?

들고가기 간편할 것 같아 일체형 보온도시락에 싸주고 싶은데요...
따뜻한 국물과 같이 넣으면 안 되겠죠?


IP : 180.224.xxx.2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부초밥은
    '18.11.9 8:04 AM (116.39.xxx.178)

    김밥은 요즘 날씨에 얹힐수도 있어서..유부초밥도 좋을듯.
    보온도시락에 유부초밥싸줬더니
    따뜻해서 맛있었다구 하네요

  • 2. 원글이
    '18.11.9 8:06 AM (180.224.xxx.210)

    저도 그걸 염려했으나 당사자가 김밥을 싸달래서요.

  • 3. ^^
    '18.11.9 8:09 AM (117.53.xxx.106)

    김밥 쌀 때 찹쌀을 좀 섞으면, 날씨가 추워도 밥이 많이 딱딱해지는 않더라구요.
    김밥을 동글동글 썰어서 계란물 묻혀 지지면, 보온 도시락에 따뜻하게 싸도 식감 이상하진 않을거 같아요.

  • 4. 김이
    '18.11.9 8:09 AM (106.102.xxx.160) - 삭제된댓글

    쭈글쭈글 눅눅해져서 보기에도 식욕이 사라져요.

  • 5. 무리
    '18.11.9 8:10 AM (211.112.xxx.251)

    김 풀어지고 단무지 쉬고 그래요.
    그냥 밥을 좀 촉촉하게 해서 말아주세요.
    일반 김밥용 밥은 이런날 굳어서 딱딱해져요.
    국민학교때 이런날 가을 소풍 갔다가 딱딱한 김밥먹고 체했거든요. 좀 질게 하시면 괜찮아요.

  • 6. ..,
    '18.11.9 8:12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죽됨
    플러스 뜨끈한 단무지

  • 7. 작년에
    '18.11.9 8:13 AM (118.222.xxx.105)

    저도 아이가 김밥 원해서 작년에 김밥 싸서 보냈어요.
    락앤락에 싸서 보온 팩에 넣어 주었어요.
    야외활동하는 것 아니고 가는 동안 잠깐 제외하고 실내에 있으니 괜찮다고 하는데요.

  • 8. ....
    '18.11.9 8:14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미리 해보세요
    주말에라도 아침에 싸서 보온도시락에 넣어뒀다가 점심에 열어보는거죠
    일주일 전부터 내내 같은 도시락 싸주기도 해요...

  • 9. ...
    '18.11.9 8:19 AM (211.202.xxx.195)

    수능도시락이라면 김밥은 위험해요

  • 10. 원글이
    '18.11.9 8:21 AM (180.224.xxx.210)

    수능도시락은 아니고요. ㅎㅎ

    주말내내 도시락을 싸가야 하는데, 이틀 다 김밥을 싸달라 해서요.

    그냥 아침에만 말아주고 도시락은 다른 거 싸주겠다 해야 겠어요.
    답변 고맙습니다.

  • 11. marco
    '18.11.9 9:08 AM (14.37.xxx.183)

    밥을 촉촉하게 하면 목이 더 메이죠...

  • 12.
    '18.11.9 9:43 AM (175.114.xxx.103)

    조지루시 보온도시락에 싼 적이 있어요.
    긴 원통형으로 생긴 거요
    밑에 있는 국 통에 된장국 넣고
    반찬통에 단무지 남은 거랑 포도 넣어 줬는데요.
    먹은 사람은 별 말 없었구
    다 먹었더라구요
    그런데
    밥 통이 원형이라 그런지
    김밥이 얼마 안 들어가요.

  • 13. 나랑놀자~
    '18.11.9 9:44 AM (121.150.xxx.240)

    그냥 김밥을 싸주시고 보온통에 따뜻은 국물을 싸주시는게 나을것같아요^^

    김밥 맛있겠네요ㅠ

  • 14. .........
    '18.11.9 10:02 AM (211.250.xxx.45)

    김도 눅눅해지고 오히려 더 빨리 상할거같아요
    따뜻한 국물만 주세요
    아니면 사발면챙기고 뜨거운물

  • 15. ...
    '18.11.9 2:0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김이 풀어져서
    별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211 삽자루 2심에서는 75억 배상하라 판결. 24 ㅇㅇ 2018/11/09 4,001
871210 조합에서 총회하는 이유가 뭔가요 1 오천 2018/11/09 732
871209 중국사극 보니까 중국어 배우고파요. ㅠㅠㅠ 8 음.. 2018/11/09 1,926
871208 수시 불합격했는데 애를 못 쳐다보겠어요 29 ... 2018/11/09 18,752
871207 강아지는 주인이 아픈걸 아나봐요 4 .. 2018/11/09 3,746
871206 또 미세먼지 몰려올거라는데요. 6 .. 2018/11/09 1,621
871205 프리미엄TS샴푸 피아노곡 제목은? ... 2018/11/09 451
871204 PT가 그렇게 좋은가요?? 8 진짜 2018/11/09 3,070
871203 병원 입원중인 환자에게 추천할 좋은 사이트 아시나요 ..... 2018/11/09 456
871202 손가락 봉합 후 관리 1 굼벵이 2018/11/09 2,459
871201 아프지만 않아도 좋을것 2 ㅍㅍ 2018/11/09 1,262
871200 11살 이런거 모를 수 있나요? 14 2018/11/09 4,254
871199 쿠첸 밥솥 샀는데 뚜껑이 안 열려요 ㅠㅠ 5 밥솥 2018/11/09 6,848
871198 방탄소년단이 큰일 했네요 13 ... 2018/11/09 6,226
871197 간장없이 잡채가능할까요? 3 찹채녀 2018/11/09 1,815
871196 극과극 고딩아들 힘드네요ㅠ 1 2018/11/09 1,398
871195 제 식습관 걱정이 많네요 9 ... 2018/11/09 3,763
871194 공인중개사 학원 기초반 6 .. 2018/11/09 1,612
871193 세입자가 갑자기 못나가겠다는데 19 골치 2018/11/09 6,777
871192 독일 직구용 배대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7 ^^* 2018/11/09 1,384
871191 애키울 자질이 없는것같습니다 7 아름 2018/11/09 2,008
871190 자식에게 어느정도까지 헌신하시나요? 33 엄마애 2018/11/09 6,607
871189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ㅈ 2018/11/09 4,767
871188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원룸 2018/11/09 4,337
871187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2018/11/09 3,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