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석회화건염

어깨 조회수 : 2,898
작성일 : 2018-11-09 06:22:13
어깨가 너무 아파 mri를 찍었는데 석회수치가 12미리가 넘는다고 이정도 크기의 석회는 충격파는 비용과 시간만 낭비할 뿐이라고 관절경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겁도 나고 개인병원은 수술을 많이 권한다해서요. .의사말로는 이렇게 큰 석회는 거의 드물다하는데 혹시 석회화건염으로 수술하신분 계신가요? 충격파 쇄석술로 가능할줄 알았는데 심난스럽네요..
IP : 124.50.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18.11.9 6:36 AM (125.177.xxx.47)

    직장 언니가 그 수술을 했는데요. 종합병원인 아산병원에서 했고 수술 후 한달 쉬고 재활치료 꾸준히 했습니다. 단순히 통증의학과만 다녔는데. 결국 수술 하더군요

  • 2. 수술은 간단해도
    '18.11.9 6:40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물리치료 아주 열심히 하셔야 해요..
    아니면 재발 가능성 높다고 하네요..

  • 3. 저는요
    '18.11.9 6:42 AM (210.100.xxx.58)

    지난 여름 팔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심했는데
    체외충격파 시술 받고 좋아졌습니다
    6회정도 받은듯한데
    저도 당시 꽤 크다고 했는데
    한번 다른 병원 가보심은 어떨지
    간단하다해도 수술보다는 체외충격파 받는게 좋지 않을까해서
    참고로 체외충격파도 시술받을때 아파요

  • 4. ㅁㅁ
    '18.11.9 7:14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어깨아파 숟가락도 못 들어 10년하던 가게도 접었던 여잔데

    진단받은건 세상의 모든 어깨질환은 다 받음
    ㅎㅎ석회화부터 가는곳마다 진단명 다름

    그냥 다 무시
    운동으로 버티다가 보니 회복
    물론 지금도 벽잡고 푸샵등 수시로 관리

    양어깨 다 수술한 형제
    늘 찌뿌둥해 하네요

  • 5. ..
    '18.11.9 7:19 AM (124.50.xxx.170)

    의사말로는 야간통이 너무 심해 응급실 실려갔다온 사람 사이즈가 11미리였다하구요 수술했다하더라구요.. 아픈건 참을수 있겠는데 수술후 팔을 잘 못쓰게될까봐 걱정이 돼요.사이즈를 올린건 혹시 저보다 큰 석회를 수술 말고 충격파로 깬 분이 있을까 싶어서요. 이른 아침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6. 전 15미리
    '18.11.9 8:42 AM (125.177.xxx.218)

    작년 이맘때 관절경 수술했어요. 오른쪽 어깨요.

    저도 충격파 의미 없다는 얘기듣고 수술결정.
    저는 근막들도 꽤 붙어 있어서 그것들 떼어놓는것도 했다고.

    전신마취 했고 일주일 입원.

    수술 후 삼일째부터는 혼자 밥먹고 치우고 간단한 세면 다 가능했어요.

    병원 물리치료는 입원기간만 했고.
    퇴원후 간단한 스트레칭은 계속 했어요.

    일상생활은 전혀 무리 없었고
    초반에는 팔이 뒤로 잘 안 돌아가 뒤로 깍지 끼는거 못했는데
    지금은 됩니다.

  • 7. ...
    '18.11.9 8:59 AM (211.36.xxx.43)

    로 들었는데 제가 잘못 들었나요ㅠ수술비는요?제가 간 병원은 3일 입원에 수술 포함 입원비가 대략 2백 7~8십정도 들거라던데요..

  • 8. ...
    '18.11.9 9:01 AM (211.36.xxx.43)

    앞줄이 도망갔네요..제가 간 병원은 부분마취에 3일 입원이라고 했어요..

  • 9. ㅇㅇ
    '18.11.9 9:17 AM (106.47.xxx.40)

    저도 어깨 아파서 갔더니 석회화건염이라더군요. 체외충격파 치료 우선 받아보고 안되면 수술해야 된다고 했는데 다행히 5번정도 치료받고 나니까 견딜만해서 수술은 않고 있어요. 지금은 뻐근한 통증있지만 개운하지 않고 신경 쓰이는 정도라 지낼만 해요.

  • 10. 원글님
    '18.11.10 9:17 AM (180.66.xxx.161)

    저는 18미리라던데 20미리 넘으면 보통 수술 한다더라구요.
    야간통이 심하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965 한문학원은 비인기 인가요? 11 요즘 2018/11/09 2,560
871964 친인척은 아닌데 세례받는다고 하셔서요 2 천주교세례 2018/11/09 850
871963 [단독]YTN 이동형의 뉴스정면승부 인터뷰 내용 '고의 누락' .. 12 ..... 2018/11/09 1,686
871962 출장비가 현금으로 지급되는 회사가 있나요? 10 출장비 2018/11/09 2,463
871961 삽자루 2심에서는 75억 배상하라 판결. 24 ㅇㅇ 2018/11/09 3,993
871960 조합에서 총회하는 이유가 뭔가요 1 오천 2018/11/09 723
871959 중국사극 보니까 중국어 배우고파요. ㅠㅠㅠ 8 음.. 2018/11/09 1,917
871958 수시 불합격했는데 애를 못 쳐다보겠어요 29 ... 2018/11/09 18,741
871957 강아지는 주인이 아픈걸 아나봐요 4 .. 2018/11/09 3,728
871956 또 미세먼지 몰려올거라는데요. 6 .. 2018/11/09 1,613
871955 프리미엄TS샴푸 피아노곡 제목은? ... 2018/11/09 444
871954 PT가 그렇게 좋은가요?? 8 진짜 2018/11/09 3,058
871953 병원 입원중인 환자에게 추천할 좋은 사이트 아시나요 ..... 2018/11/09 446
871952 손가락 봉합 후 관리 1 굼벵이 2018/11/09 2,428
871951 아프지만 않아도 좋을것 2 ㅍㅍ 2018/11/09 1,252
871950 11살 이런거 모를 수 있나요? 14 2018/11/09 4,240
871949 쿠첸 밥솥 샀는데 뚜껑이 안 열려요 ㅠㅠ 5 밥솥 2018/11/09 6,836
871948 방탄소년단이 큰일 했네요 13 ... 2018/11/09 6,215
871947 간장없이 잡채가능할까요? 3 찹채녀 2018/11/09 1,800
871946 극과극 고딩아들 힘드네요ㅠ 1 2018/11/09 1,389
871945 제 식습관 걱정이 많네요 9 ... 2018/11/09 3,752
871944 공인중개사 학원 기초반 6 .. 2018/11/09 1,600
871943 세입자가 갑자기 못나가겠다는데 19 골치 2018/11/09 6,757
871942 독일 직구용 배대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7 ^^* 2018/11/09 1,373
871941 애키울 자질이 없는것같습니다 7 아름 2018/11/09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