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에서 롤링하고 물잡이가 무슨 말인가요?

궁금이 조회수 : 1,780
작성일 : 2018-11-09 06:04:27
20년전에 한달 강습받고 접영 제외한 다른 영법은 가능해서 자유수영을 다녔어요. 최근까지도 잘 다니다가 그만뒀는데 저 단어의 의미를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 설명 좀 부탁드려요. 아마 강습을 제대로 못 다녀서 그런가봐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119.193.xxx.2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__ㅇ
    '18.11.9 6:50 AM (116.40.xxx.34)

    유투브 검색하면 아주 잘 나와요~

  • 2.
    '18.11.9 7:19 AM (59.27.xxx.107)

    롤링은 어깨를 돌리는거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
    자전거 페달을 돌릴때 가운데 축을 중삼으로 돌아가잖아요 양쪽 팔을 돌려서(자유형, 배영) 수영을 하잖아요. 비슷한 원리라고 보시면 되요 팔만 휘젓는 것이 아니라 어깨를 돌려서 팔이 돌아가게 하는 거죠.. 그부분을 강화하는 훈련이 롤링인데요 오른팔 왼팔 따로 혹은 같이 돌리며 훈련해요.
    물잡기는 그야 말로 물 속에서 물을 효과적으로 끌어 당겨서 뒤로 밀러 내는 자세를 물잡기라고 하는데요. 자유형의 경우 앞에서 손끝에서 팔꿈치까지 일자로 물을 끌어 안아서 어깨와 가슴 사이로 당겨서 뒤로 (차렷자세로) 밀잖아요 그렇게 물을 잡아서 밀어주는 것을 물잡기라고 해요 물잡기가 잘 되면 속도가 확붙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725 헐 아직까지 안빠가 존재하네용 5 2018/11/08 937
871724 누굴 좋아하면 얼마나 가세요? 6 ..... 2018/11/08 1,772
871723 불의나 잘못된 걸 못 참겠어요 13 인내 2018/11/08 1,631
871722 아기 키울 땐 귀 닫고 살아야 되나 봐요 ㅜㅜ 5 .. 2018/11/08 2,741
871721 전원일기에 인교진이 나오네요. 20 ... 2018/11/08 14,855
871720 이것도 자랑이라면..과메기 맛집 찾았어요! 18 .. 2018/11/08 3,034
871719 12살된 노견 오늘 못넘길것 같네요 12 하늘나라 2018/11/08 3,880
871718 고 임성민씨 같은 외모는 만약에 나이가 들었으면 어떤 외모로.... 7 ... 2018/11/08 4,013
871717 아우 미국 또 총으로 무고한 13명 사망 4 무시무시한 .. 2018/11/08 2,048
871716 나름 유명한 방송하는 영어강사 2 비웃음 2018/11/08 2,507
871715 헤경이는 보아라 7 사기꾼 2018/11/08 1,410
871714 고3 여학생 겨울방학 일본자유여행 26 고3맘 2018/11/08 4,351
871713 11월말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4 2018/11/08 1,689
871712 공지영 작가 '해리'를 읽었습니다. 6 네가 좋다... 2018/11/08 2,137
871711 화장 좀 하는 여자가 추천하는 화장품과 화장법 405 ㅇㅇ 2018/11/08 44,732
871710 초6 학원선택이야기~그냥 잡담이요^^ 7 마눌 2018/11/08 1,372
871709 이국종 교수가 8 비관적 이라.. 2018/11/08 3,066
871708 목동 홍인왕 지구과학 수업 어떤가요? ... 2018/11/08 795
871707 애를 다 키워놓으니 같은 동네 살자는 시댁ㅋ 37 ㅇㅇ 2018/11/08 14,320
871706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별..관계가? 8 궁금해 2018/11/08 2,316
871705 코 속에 암 잘 보시는 명의 추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내용이.. 21 민브라더스맘.. 2018/11/08 4,290
871704 거실에 소파 대신 데이베드 어떤가요 2 ㅇㅇ 2018/11/08 2,845
871703 대학 졸업증명서 동사무소에서 발급 가능한가요? 5 혹시 2018/11/08 1,943
871702 동생이 치매 모친땅을 팔았어요. 1 리봉 2018/11/08 4,175
871701 요즘 보일러 안들면 집에서 추운거 맞나요? 14 이상해 2018/11/08 4,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