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과 순수함 중에

조회수 : 1,283
작성일 : 2018-11-08 23:01:32
40대까지만 해도 사랑만 갖고 살 줄 알았어요
사랑의 힘으로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 믿었어요
50이 막 넘고보니 이제사 생각이 바뀌네요
사랑.. 그게 뭔데 싶고...
돈이 있어야 먹고 싶은거 먹고
가고 싶은데 가고
사고 싶은것도 살 수가 있고
아프면 병원진료도 받을 수 있는거죠
나이 많은 언니들이 돈이 최고다.. 하는 말도 속물이라며 비웃었는데
저도 그게 옳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잠간 이러다 말는지.. 모르지만
사고 싶은거 하고 싶은게 많은데 돈은 부족하니 요즘 든 생각을
함 적어 봤네요
IP : 223.38.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1.8 11:05 PM (115.41.xxx.88)

    맹해서인지 45살부터 확실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생활이 뻑뻑하니 남자도 여자도 바뀌네요

  • 2. 전요
    '18.11.8 11:38 PM (211.245.xxx.178)

    돈이 필요해요.
    사랑이요? 애들 사랑하면돼요.
    너무 늦게 알았어요.돈이 이렇게 좋은건줄....ㅠㅠㅠㅠㅠ

  • 3. ..
    '18.11.9 12:25 AM (125.177.xxx.43)

    ..
    돈 없으면 너무 불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374 예비고1 국어 처음할때 4 국어 2018/11/10 1,380
872373 알쓸신잡,이번 속초편도 참 좋네요 8 라이프 스타.. 2018/11/10 3,658
872372 추천하실 만한 드라마 29 2018/11/10 4,234
872371 유럽여행 옵션 어떤게 좋았나요? 20 여행 2018/11/10 3,369
872370 제가 미국을 가는데 경유할까요? 4 .... 2018/11/10 1,327
872369 용돈 최대한 적게 주려고 하는데 얼마면 될까요? 18 여대생 2018/11/10 3,525
872368 당면사러가서 우유사왔네요 7 ... 2018/11/10 2,899
872367 마트가서 자꾸 홀려서 엉뚱한걸 사와요 11 속상 2018/11/10 3,560
872366 기발한 상호들 너무 웃겨요 107 언니 2018/11/10 19,937
872365 자존감 높이는 방법 29 ... 2018/11/10 6,958
872364 손해보기 싫은 마음 14 ... 2018/11/10 3,987
872363 자녀결혼후 어떻게 사시나요? 21 Wp 2018/11/10 7,190
872362 세종시로 옮기는 공무원들 18 세종 2018/11/10 6,463
872361 요즘 입시 이제부타 공부시작 미술 2018/11/10 875
872360 공기청정기가성비 좋은 제품 추천해주세요~ 3 공기청정기 2018/11/10 2,137
872359 방금mbn앵커가 bts를 방탄한 소년단이래요 1 ㅋㅋ 2018/11/10 3,080
872358 저 지금 외국이에요. 아니 외국이라고 말해 버렸어요. 50 비밀글 2018/11/10 20,820
872357 이럴수도 있나요?? 1 배고파 2018/11/10 802
872356 홍보팀 들어왔나요? 건조기 2018/11/10 612
872355 영국의 상가폐업분석 기사와 우리..비교 5 ㄱㄴㄷ 2018/11/10 1,545
872354 13살 아이가 폐렴인데 어지럽대요 9 마이마이 2018/11/10 2,335
872353 피부가좋으시네요 가 요새 인사치레인가요.??ㅣ 5 ........ 2018/11/10 2,372
872352 마미손이 음원 1위네요ㅡ ㅋㅋㅋ 5 2018/11/10 2,779
872351 끌로벨 1 어하둥둥 2018/11/10 674
872350 김학의는 신인가요ㅎ 별장성접대 2018/11/10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