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키울 땐 귀 닫고 살아야 되나 봐요 ㅜㅜ

..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18-11-08 22:43:20
이제 갓 돌 지났는데 언제 걷냐는 소리, 빨리 걸어야 된다는 소리 정말 지겹네요
시부모님이 슈돌도 보셔서 샘 해밍턴네 애들 얘기는 꼭 나와요
그 집 아이들이 워낙 빠른데 어쩌라구요.. 9개월에 걷는 게 일반적인 건 아니잖아요
IP : 117.111.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8 10:45 PM (59.15.xxx.61)

    24개월에 걸은 제 동생...
    후즈후에 이름 나오는 유명한 학자입니다.
    빨리 걷는거 별 의미 없어요.

  • 2. ..
    '18.11.8 11:01 PM (211.55.xxx.2)

    늦게 걸을수록 머리 좋은거 맞아요
    걷는순간 뇌 발달이 더뎌진대요

  • 3. ??
    '18.11.8 11:05 PM (116.45.xxx.45)

    아기가 허공에 발차기 할 때
    발바닥에 손 대주는 이유가 뇌 발달에 도움이 돼서라고 하던데요.
    윗님은 반대로 알고 계시네요.
    치매 예방도 걷기가 있고요.
    발바닥에 자극 주는게 뇌를 활성화 시키는 건데욤

  • 4. 괜찮아
    '18.11.8 11:13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어릴때 빠르고늦고 아무상관없던데 어르신들 관섭아닌관섭 지나치실때 많아요
    큰애8개월 잡고서서 걷고
    13개월에 영어 알파벳 에이 비 시 가져오라면 알고 가져오고 4살때 읽고 과일단어쓰고 했거든요(혼자생각엔 천재인줄알았어요ㅎㅎ~)퍼즐 딱보면 다마추고요
    근데 성장하고나니 공부도 평범해요
    어릴때빠른것도 좋은것도 아니고 때되면 걷고 말하고 다하더라구요

  • 5.
    '18.11.8 11:17 PM (119.70.xxx.238)

    관섭이 아니라 간섭이겠죠 ㅠ

  • 6.
    '18.11.9 12:06 AM (116.124.xxx.173)

    말이 늦으면 얘 이상하다 병원가봐라
    한글 금방떼서 영유보냈더니
    얘 이상하다 한국말을 못알아듣는다,,,,,

    참나 영유좀 보냈다고 한국말을 못알아 듣는다고 얘기하는 시누는,,,,,,,저랑 인연 끊고싶다는거죠?

  • 7. ..
    '18.11.9 2:41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관섭아닌관섭이라니.. 오타가 아니었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111 어묵국물 국자에 라벨 안뗐더라구요 ㅠ 3 .. 2018/12/03 2,337
878110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줄 기세예요ㅠ 6 ㅇㅇ 2018/12/03 3,195
878109 요즘 각종 송년모임이 있어 옛 친구, 동창들 보니까 인생은 개성.. 2018/12/03 1,436
878108 이번겨울 패딩관련회사 망하겠어요. 72 .... 2018/12/03 32,199
878107 곗돈 계산좀 해주세요ㅜㅜ 6 ... 2018/12/03 3,938
878106 글 내립니다 21 ... 2018/12/03 2,365
878105 아동학습지원센터 문의 드려요. 1 경단녀 2018/12/03 552
878104 가족여행지 추천바랍니다. 5 해외 2018/12/03 1,596
878103 아랫니 사이사이에 구멍이 슝슝 뚫렸어요.ㅠㅠ 4 스케일링 2018/12/03 4,966
878102 보이로 전기요 끌때 코드를 뽑아야 하나요? 3 질문 2018/12/03 1,691
878101 체지방 줄이기 제일 좋은 방법은 뭘까요? 3 ㅇㅇ 2018/12/03 3,595
878100 [단독]양승태, 김앤장 만나 일제 전범 기업 의도 대로 재판 진.. 17 기사 2018/12/03 1,944
878099 양승태-김앤장 변호사랑 대법원장실에서 만났다. 2 직무논의 2018/12/03 717
878098 이재명이 대통령은 정말 안되겠네요 18 세상에 2018/12/03 3,110
878097 애 성을 내걸로 물려줄 수 있다면 안 나을 애도 낳으실건가요? 17 으응 2018/12/03 2,135
878096 중1이 초1한테 하는 말투, 그러려니 해야하나요 18 한숨나온다 2018/12/03 2,313
878095 로켓배송 기다리는데 오늘 안오면 5 Dd 2018/12/03 1,246
878094 돈이없어 좋은점도 있네요 2 ㅇㅇ 2018/12/03 4,453
878093 교회 언니한테 넌지시 주량 물어봤더니 대답 안하는건 곧 먹는다는.. 17 ㅇㅇ 2018/12/03 3,943
878092 과수원집 아들은 데이트는 뒷전인가요? 8 ㅡㅡ 2018/12/03 2,558
878091 태양의 서커스 쿠자 보고오신분 계세요? 6 관람자 2018/12/03 1,854
878090 이영자도 빚투나왔네요 11 .. 2018/12/03 9,132
878089 된장 없음 수육에 청국장이라도? 10 ... 2018/12/03 1,470
878088 친구와 비교하면서 끝없이 우울함 느끼는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34 은수 2018/12/03 9,548
878087 부상후 쉬다가 운동 다시 시작했어요 자동차사고 2018/12/03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