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국종 교수가

비관적 이라는글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18-11-08 22:15:26
공감하기 어렵네요
특수층 들은 알아서  좋은 병원 찾아  최고 권위자 에게 치료받고 
실제 도움이 절실한 건설현장 노동자들이나 하층민들이
도움 받을수 없는 현실을 많이 안타까워 하시는게
절절히 느껴져서 속상 하던데

본인  지인 얘기 예를 들면서 말씀 하셨잖아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특히 자한당) 
얼마나  표를 의식해서 겉만 번지르르 한지 온몸으로 느껴지던걸요 

뉴스룸에서 집중 취재 한번 해 주시면 고맙겠다 생각 했어요

IP : 121.154.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래
    '18.11.8 10:22 PM (121.130.xxx.60)

    이국종 교수한테 쓴 글 진심 뇌다친 사람 같아요
    저러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을 만난다면 진짜 쏘패라고 생각할꺼예요
    쏘패가 달리 쏘패가 아니더군요

  • 2. ㅇㅇ
    '18.11.8 10:23 PM (86.105.xxx.243) - 삭제된댓글

    님 글이 상당히 재수없네요.
    님은 이국종 교수를 안타까워하는 겁니까? 슬쩍 물타기만 하려는 겁니까.
    이 글에서도 은근 자한당에 책임전가하며 물타기하는데

    현재 이국종 교수가 박근혜 시절의 부실한 지원에 대해 분노하는 거 같아요?
    믿었던 이 정부에서도 자신들이 집권하니 여전히 생까는데 분노하는 겁니다.

    얼마전 이국종교수가 고장난 무전기를 왜 아직도 교체 안해주냐고 무전기 땅바닥에 패대기 치는 거 못보셨어요?
    문재인 정부 들어 2년이 다가오고 있는데 무전기조차 교체 안해줬습니다.
    박근혜 정부땐.. 박정부 비판하면서, 집권만 하면 모든 걸 이뤄줄 거처럼 해놓고선 말이죠

    걍 요지만 얘기하세요. 쓸데없이 입만 열면 은근슬쩍 책임전가 남탓 하며 물타기 말고요.
    당신과 같은 묻지마 남탓 내로남불 광신도 지지자들 때문에 이국종교수가 더 열받는 건 아닐지 생각해보시고요.

    뭐 말하는 꼴 보니 어캐 돌아가는지도 상황파악도 안되는 분이 글 올리셨구먼

  • 3. 86.105는
    '18.11.8 10:27 PM (121.130.xxx.60)

    자한당 알바로 열일한다!!!!!!!!!!!!!!!!!!!!

    쓰레기

  • 4. ㄴㄴ
    '18.11.8 10:27 PM (138.197.xxx.157) - 삭제된댓글

    특수층 들은 알아서 좋은 병원 찾아 최고 권위자 에게 치료받고
    실제 도움이 절실한 건설현장 노동자들이나 하층민들이
    도움 받을수 없는 현실을 많이 안타까워 하시는게

    ----------- 상황이나 좀 제대로 아세요. 지금 뭔 얘기 하시는 건지.
    원글은 이국종 교수가 왜 저러는지, 왜 저 상황에 놓인건지도 아예 모르는 분 같군요.

  • 5. 138.197
    '18.11.8 10:29 PM (121.130.xxx.60)

    총맞았나

    원글이 무슨 틀린말 했나요
    다 맞는 말이구만

  • 6. 아이구
    '18.11.8 10:37 PM (211.196.xxx.236)

    자한당 같이 욕하지 않으니
    총맞았냐니
    원글님
    이국종 교수가 그랬어요. 집중취재 한번 해달라고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요청했어요.

  • 7. 이 바부는 뭐지?
    '18.11.8 10:43 PM (45.32.xxx.182) - 삭제된댓글

    '18.11.8 10:29 PM (121.130.xxx.60)
    총맞았나
    원글이 무슨 틀린말 했나요
    다 맞는 말이구만
    -------------
    이건 뭐 응급외상센터가 뭐하는 곳인지,
    왜 응급외상센터가 필요하며 또 왜 지속적인 정부 지원이 안되고 있는지.
    정부는 또 왜 외상지원센터에 전폭적인 지원을 힘들어하는지.
    종합병원에선 외상센터를 왜 회피하는지, 유지된다해도 왜 부실하게 운영할 수밖에 없는지

    상황파악도 안되는 것들이와서리 이상한 소리 지껄이고 있네

    여기서 뭔 특수층 하층민 얘기가 나오나.
    하층민만 가는곳이 응급외상센터라고???? ㅎㅎㅎ
    왜??? 특수층은 고귀해서 응급실도 안가고 119조차 안 부른다고 박박 우기지 그러시나

    총 맞았냐고?
    니 머리와 온몸에 총맞으면 찾아야 하는 곳이 이국종 교수가 있는 응급외상센터야.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가면 종합병원이니깐 다 해결될거 같어?? 이 바부야

  • 8. 원글 공감
    '18.11.8 11:04 PM (39.125.xxx.230)

    누구냐의 문제가 크게 작동하는 거죠

  • 9. 45.32
    '18.11.8 11:07 P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니는 똥이야

    똥찬소리 똥찬소리 똥찬소리

  • 10. 맞아요
    '18.11.8 11:25 PM (175.198.xxx.197)

    이 정부의 문제점도 말할 수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죠.

  • 11. 86.105님
    '18.11.9 6:18 AM (175.223.xxx.176)

    말흠 공감합니다.
    현 정부가 되서도 바뀐게 없다는건데
    원글은
    웬 자한당 타령이죠?
    이해력이 그리 딸리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367 의경은 누가 되나요? 7 도대체 2018/12/13 1,857
881366 이혼하고도 같이산지 2년째인데 62 어찌할까 2018/12/13 31,959
881365 집중하면 보통 시간이 잘 간다고 하잖아요? 3 .... 2018/12/13 1,027
881364 패딩우주복 건조기 돌려도 될까요?? 1 요엘리 2018/12/13 1,207
881363 가습기는 닥치고 이것 5 지지 2018/12/13 3,078
881362 이쁜 패딩 입으신분께 물어본적 있으세요? 22 2018/12/13 6,711
881361 남의 택배 안 받았다고 시치미떼요, 24 어머 2018/12/13 6,820
881360 250미리에 35000원 하는 참기름 드시겠어요? 11 비싸네 2018/12/13 3,159
881359 나를 힘들게 하고, 인생 꼬이게 만든사람 어떻게 잊고, 마음다스.. 5 시간이 약?.. 2018/12/13 3,177
881358 대출갚을때 적금들어갚으세요 바로바로? 5 . . 2018/12/13 2,503
881357 성인미술 수업료 좀 봐주세요.. 6 ** 2018/12/13 2,065
881356 나이 먹어 취직하기 힘드네요. 8 취업 2018/12/13 4,365
881355 어쩌면 아들이 자대 배치를 잘 받을까요 10 쓰레기흰눈 2018/12/13 2,353
881354 왜 롱패딩을 입는지 알겠네요 ㅎ 9 첨입어요 2018/12/13 7,047
881353 다른집 택배가 우리집으로 왔어요 6 질문 2018/12/13 2,968
881352 부탁하나만 들어줘..봤어요 4 @@ 2018/12/13 1,521
881351 내년 여자 33살이 연애도 힘든 나이인가요? 10 .. 2018/12/13 9,935
881350 패딩 지퍼가 뻑뻑해요 ㅜㅜ 3 ... 2018/12/13 1,329
881349 고구마가 살짝 얼었어요. 처치방법좀 부탁드려요. 6 .. 2018/12/13 2,409
881348 30대후반이신분들 머리에 흰머리 있으세요? 6 ..... 2018/12/13 4,385
881347 생명보건학부와 통계학 중에서 5 학과 고민 2018/12/13 1,595
881346 어제 기말고사 도우미 갔었는데 5 이제 또 2018/12/13 3,837
881345 날씬한 분들이 부러울 때..... 5 김치만두최고.. 2018/12/13 4,291
881344 나의 아저씨 감상평 올리신 글 읽고 싶은데 못찾겠어요 3 ㅇㅇ 2018/12/13 1,262
881343 아, 이제 하루 남았네요 1 zzz 2018/12/13 1,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