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국종 교수가

비관적 이라는글 조회수 : 3,066
작성일 : 2018-11-08 22:15:26
공감하기 어렵네요
특수층 들은 알아서  좋은 병원 찾아  최고 권위자 에게 치료받고 
실제 도움이 절실한 건설현장 노동자들이나 하층민들이
도움 받을수 없는 현실을 많이 안타까워 하시는게
절절히 느껴져서 속상 하던데

본인  지인 얘기 예를 들면서 말씀 하셨잖아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특히 자한당) 
얼마나  표를 의식해서 겉만 번지르르 한지 온몸으로 느껴지던걸요 

뉴스룸에서 집중 취재 한번 해 주시면 고맙겠다 생각 했어요

IP : 121.154.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래
    '18.11.8 10:22 PM (121.130.xxx.60)

    이국종 교수한테 쓴 글 진심 뇌다친 사람 같아요
    저러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을 만난다면 진짜 쏘패라고 생각할꺼예요
    쏘패가 달리 쏘패가 아니더군요

  • 2. ㅇㅇ
    '18.11.8 10:23 PM (86.105.xxx.243) - 삭제된댓글

    님 글이 상당히 재수없네요.
    님은 이국종 교수를 안타까워하는 겁니까? 슬쩍 물타기만 하려는 겁니까.
    이 글에서도 은근 자한당에 책임전가하며 물타기하는데

    현재 이국종 교수가 박근혜 시절의 부실한 지원에 대해 분노하는 거 같아요?
    믿었던 이 정부에서도 자신들이 집권하니 여전히 생까는데 분노하는 겁니다.

    얼마전 이국종교수가 고장난 무전기를 왜 아직도 교체 안해주냐고 무전기 땅바닥에 패대기 치는 거 못보셨어요?
    문재인 정부 들어 2년이 다가오고 있는데 무전기조차 교체 안해줬습니다.
    박근혜 정부땐.. 박정부 비판하면서, 집권만 하면 모든 걸 이뤄줄 거처럼 해놓고선 말이죠

    걍 요지만 얘기하세요. 쓸데없이 입만 열면 은근슬쩍 책임전가 남탓 하며 물타기 말고요.
    당신과 같은 묻지마 남탓 내로남불 광신도 지지자들 때문에 이국종교수가 더 열받는 건 아닐지 생각해보시고요.

    뭐 말하는 꼴 보니 어캐 돌아가는지도 상황파악도 안되는 분이 글 올리셨구먼

  • 3. 86.105는
    '18.11.8 10:27 PM (121.130.xxx.60)

    자한당 알바로 열일한다!!!!!!!!!!!!!!!!!!!!

    쓰레기

  • 4. ㄴㄴ
    '18.11.8 10:27 PM (138.197.xxx.157) - 삭제된댓글

    특수층 들은 알아서 좋은 병원 찾아 최고 권위자 에게 치료받고
    실제 도움이 절실한 건설현장 노동자들이나 하층민들이
    도움 받을수 없는 현실을 많이 안타까워 하시는게

    ----------- 상황이나 좀 제대로 아세요. 지금 뭔 얘기 하시는 건지.
    원글은 이국종 교수가 왜 저러는지, 왜 저 상황에 놓인건지도 아예 모르는 분 같군요.

  • 5. 138.197
    '18.11.8 10:29 PM (121.130.xxx.60)

    총맞았나

    원글이 무슨 틀린말 했나요
    다 맞는 말이구만

  • 6. 아이구
    '18.11.8 10:37 PM (211.196.xxx.236)

    자한당 같이 욕하지 않으니
    총맞았냐니
    원글님
    이국종 교수가 그랬어요. 집중취재 한번 해달라고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요청했어요.

  • 7. 이 바부는 뭐지?
    '18.11.8 10:43 PM (45.32.xxx.182) - 삭제된댓글

    '18.11.8 10:29 PM (121.130.xxx.60)
    총맞았나
    원글이 무슨 틀린말 했나요
    다 맞는 말이구만
    -------------
    이건 뭐 응급외상센터가 뭐하는 곳인지,
    왜 응급외상센터가 필요하며 또 왜 지속적인 정부 지원이 안되고 있는지.
    정부는 또 왜 외상지원센터에 전폭적인 지원을 힘들어하는지.
    종합병원에선 외상센터를 왜 회피하는지, 유지된다해도 왜 부실하게 운영할 수밖에 없는지

    상황파악도 안되는 것들이와서리 이상한 소리 지껄이고 있네

    여기서 뭔 특수층 하층민 얘기가 나오나.
    하층민만 가는곳이 응급외상센터라고???? ㅎㅎㅎ
    왜??? 특수층은 고귀해서 응급실도 안가고 119조차 안 부른다고 박박 우기지 그러시나

    총 맞았냐고?
    니 머리와 온몸에 총맞으면 찾아야 하는 곳이 이국종 교수가 있는 응급외상센터야.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가면 종합병원이니깐 다 해결될거 같어?? 이 바부야

  • 8. 원글 공감
    '18.11.8 11:04 PM (39.125.xxx.230)

    누구냐의 문제가 크게 작동하는 거죠

  • 9. 45.32
    '18.11.8 11:07 P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니는 똥이야

    똥찬소리 똥찬소리 똥찬소리

  • 10. 맞아요
    '18.11.8 11:25 PM (175.198.xxx.197)

    이 정부의 문제점도 말할 수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죠.

  • 11. 86.105님
    '18.11.9 6:18 AM (175.223.xxx.176)

    말흠 공감합니다.
    현 정부가 되서도 바뀐게 없다는건데
    원글은
    웬 자한당 타령이죠?
    이해력이 그리 딸리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164 둘이 살면 식비 얼마나 들까요? 9 식비 2018/11/09 3,003
872163 시력 좋아지고싶어요 12 맑음 2018/11/09 4,211
872162 세금계산서 발행 마감날짜 질문이요 2 궁금 2018/11/09 1,549
872161 광주에 가는데 5.18을 공부하려면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6 광주여행 2018/11/09 731
872160 마트가서 20만원치 사가지고 왔어요 ㅡ.ㅡ 59 헥헥 2018/11/09 20,150
872159 쿠션 쓰시는분들 6 ... 2018/11/09 2,918
872158 프롭 테라피,참 좋네요. 8 프롭 2018/11/09 1,570
872157 고1 아들 자퇴 어찌해야 할까요? 25 ㄴㆍㄴ 2018/11/09 10,530
872156 혹 성명학에 대해서 아시는 분만 답해주세요 2 들들맘 2018/11/09 1,041
872155 컬링팀 안타깝네요 8 ... 2018/11/09 4,535
872154 보헤미안랩소디 보고 왔더니 ... 8 00 2018/11/09 4,429
872153 "원아모집 시스템 '처음학교로' 참여 안 하면 지원 중.. 잘한다으쌰!.. 2018/11/09 665
872152 건조기 얘기가 나와서 말이죠... 빨래 꿀팁!!! 15 유레카 2018/11/09 7,515
872151 (급질) 당뇨수치가 스트레스 받아도 올라가나요? 6 우야노 2018/11/09 4,453
872150 방탄덕에 아미가 일본이 한 역사를 깨닫게 됐다구요? 18 글쎄요 2018/11/09 3,862
872149 오늘 그이어 애 앞에서 울고 말았네요 18 ... 2018/11/09 5,905
872148 이혼할꺼아니라서 그냥 참고살기도 하는거겠죠? 8 2018/11/09 2,772
872147 집에서 미원 사용하시나요?? 17 ... 2018/11/09 4,711
872146 전기가 잘 통하는 몸인데..이유가 뭘까요? 9 일렉 2018/11/09 10,907
872145 아파트 분양대금 5 아파트분양 2018/11/09 1,580
872144 남동생이 내집마련을 했는데 선물이나 축하금이요 13 축하금 2018/11/09 3,960
872143 프레디가 사랑한 메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10 aa 2018/11/09 6,067
872142 다이소주방저울 정확한가요 2 주방 2018/11/09 1,485
872141 고추장에 자꾸 곰팡이가 끼어요ㅜㅜ 4 ... 2018/11/09 2,219
872140 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1 모름 2018/11/09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