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휴대폰만해요
앉아있을 기운도없어요 그냥 누워있어요
설겆이도 하기싫구요
어떤때는 씻지도않고 저도모르게 잠들어요
퇴근하고집에오면 누워만있어요
달밤 조회수 : 3,512
작성일 : 2018-11-08 21:21:24
IP : 223.62.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8 9:24 PM (218.147.xxx.206)저도 그래요 ㅠㅠ 충전기에 꽂힌 핸드폰 같이 반수면 상태로 한 30분 충전해야 에너지가 돌아요 진짜
2. ㅅㅅ
'18.11.8 9:27 PM (223.33.xxx.233)갑상선 검사 해봐요
3. 에휴
'18.11.8 9:40 PM (66.249.xxx.177)이해가요
한번 누우면 정말 끝이죠
혹시 저처럼 저혈압이신가요?4. 저도
'18.11.8 9:48 PM (121.170.xxx.205)집에 오면 만사 제쳐놓고 잠 자요
1시간 자고 나야 견뎌요
예설에 주 5일은 어떻게 다 지냈는지 주4일이면 좋겠어요5. 예전에
'18.11.8 10:40 PM (121.184.xxx.226)제가 중학생이었을때 국어선생님이 그런 말 했었어요.
집에 와서 소파에 앉아있으면 그상태로 못일어난다고..
씻지도 못하고 어떤땐 자버리기도 한다고..
집에 머리카락은 많아서 늘 테이프로 찍는게 일인데 그나마도 소파에 잠시 쉬면 못일어나고 졸기도 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2509 | 토플 독학 가능한가요? 5 | 고1맘 | 2018/11/11 | 1,603 |
| 872508 | 샤프란 이년넘은거 써도될까요? 1 | 바닐라 | 2018/11/11 | 1,614 |
| 872507 | 유능한 정형외과 선생님 찾습니다. 5 | 꿈꾸는나방 | 2018/11/11 | 1,863 |
| 872506 | 그제 담근 김치가 팍 쉬었어요ㅠ 도와주세요 19 | 자취생 | 2018/11/11 | 3,837 |
| 872505 | 완벽한 타인 3 | 루시아 | 2018/11/11 | 3,473 |
| 872504 | 주위에 아들 낳길 원하는 사람 보셨어요? 24 | 미세먼지 | 2018/11/11 | 4,577 |
| 872503 | 자코모 소파. 품질이 어떤가요? 10 | ㅡㅡ | 2018/11/11 | 4,688 |
| 872502 | 노총각 남동생 저희 아이 문센 선생님 소개 시켜주고 싶은데 오바.. 50 | ... | 2018/11/11 | 8,337 |
| 872501 | 경기도, 복지 예산 10조 402억 편성. 이재명 ,지역화폐(상.. 2 | 읍읍아 감옥.. | 2018/11/11 | 1,173 |
| 872500 | 불자님들~영가를 위한 기도법 부탁드립니다. 18 | 부탁드립니다.. | 2018/11/11 | 3,582 |
| 872499 | 목동 하이지 고3 화학 어떤가요? | .. | 2018/11/11 | 846 |
| 872498 | 어제오늘 자게 아들엄마들 봉기하는 것 보니 45 | ... | 2018/11/11 | 5,203 |
| 872497 | 공황장애는 왜 걸리는 걸까요? 15 | .... | 2018/11/11 | 8,140 |
| 872496 | 조카 수능 선물 상품권 5 | 플랫화이트 | 2018/11/11 | 1,591 |
| 872495 | 82에서는 아들 위하는 글 삼가세요.ㅋ 28 | 역시 82 | 2018/11/11 | 3,102 |
| 872494 | 머리뿌리쪽 곱슬머리 매직말고 해결방법 없을까요? | 곱슬곱슬 | 2018/11/11 | 965 |
| 872493 | 야채에 미세먼지 어떻하죠 7 | 야채 | 2018/11/11 | 1,986 |
| 872492 | 삼겹살 미리 구워놔도 되나요? 8 | ... | 2018/11/11 | 1,866 |
| 872491 | 롱플리츠치마에 신발은 뭘신어야 이쁜가요? 7 | 바닐라 | 2018/11/11 | 3,594 |
| 872490 | 명상을 하면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13 | 불안과 명상.. | 2018/11/11 | 3,105 |
| 872489 | 아는 엄마한테 한마디해주고싶은데... 4 | ........ | 2018/11/11 | 3,896 |
| 872488 | 가난했던 두 남자의 다른 행보 12 | 새벽공기 | 2018/11/11 | 7,858 |
| 872487 | 주말아침 뻘소리 8 | 나는 엄마다.. | 2018/11/11 | 1,657 |
| 872486 | 저는 며느리인데요. 45 | 36980 | 2018/11/11 | 16,589 |
| 872485 | 갭투자의 역풍'..'고개숙인 집값' 후유증 어쩌나 7 | ㅅㄷ | 2018/11/11 | 4,5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