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아이 기숙사나 자취하면 집에 자주연락하나요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18-11-08 20:26:29
대학생 아이 기숙사나 자취하면 집에 자주연락하나요
엄마 연락에 답은 해도
먼저 잘 안하네요ㅎ
IP : 223.62.xxx.1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캥거루
    '18.11.8 8:22 PM (223.33.xxx.64)

    요즘 캉골 이라는 브랜드 좋아 하더라구요
    일본 브랜드 라 거부감 들면 다른 걸로 하시고요
    가방이나 지갑 이쁜 거 해 주세요
    러브캣도 괜찮아요

  • 2. 에휴
    '18.11.8 8:28 PM (58.140.xxx.232)

    저희애는 연락은 커녕, 제 카톡도 씹어요.
    가뜩이나 해외라 연락안되면 너무 걱정돼요 ㅜㅜ

  • 3. ..
    '18.11.8 8:29 PM (222.237.xxx.88)

    전화는 잘 안와도 카톡 보내면 답은 오잖아요.
    요새 애들은 카톡을 더 선호하는거 같아요.
    엄마가 먼저 무심한듯 카톡 보내놓으세요.
    연락도 습관이더라고요.

  • 4. ....
    '18.11.8 8:30 PM (118.37.xxx.58)

    부모자식관계에서는 영원히 부모는 을인 듯 해요. 늘 자주 연락하고 싶어하고 애닳아하는 쪽은 나이든 부모이고, 자식들은 부모님한테 연락오는게 귀찮죠. 그나마 나이들어서 부모님이 짠해질 나이가 되면 달라지려나요. 그래도 자식이 연락 자주해서 짜증나는 부모는 없고, 부모님이 연락 자주하면 자식들은 짜증나고.. 그런거죠.

  • 5. ..
    '18.11.8 8:30 PM (222.237.xxx.149)

    잘 안와요.
    연락 오면 돈 보내 달라는..
    카드 사용 내역 문자 메세지 보고 생사확인 합니다.

  • 6. ...
    '18.11.8 8:38 PM (59.15.xxx.61)

    이런게 결혼해도 쭈욱 계속되나봐요.
    그저 연락에 목매는...
    그러다가 며느리에게도...ㅠㅠ

    우리집은 큰 애는 집에 있고
    작은 애가 나갔어요.
    작은 애는 나이가 어찌 되었건 애기 같은데...
    그냥 가족 단톡방 만들어서 며칠에 한 번 단톡해요.
    애들이 이해가 가는건
    저도 해외여행 가면 집생각 안나더라구요.

  • 7. 올봄이었나?
    '18.11.8 9:0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신입생아드님 둔 어머니 서운하다는 글에 좀만 기다려라
    곧 돈 떨어지면 연락온다
    내년에 군대 가면 매일 연락온다
    그러셨어요

  • 8. -----
    '18.11.8 9:21 PM (211.36.xxx.40)

    고남남자아이
    고1때 기숙사갔는데 연락이 1주일이되어도 없어서 무슨일난줄알았어요 한번도 저랑떨어져서 자본적도 없는 엄마껌딱지였는데...아주 잘살고 있었더랬죵
    그후 무소식이 희소식
    돈떨어지면 문자오고 아플때 문자오고 그럽니다

  • 9.
    '18.11.8 11:15 PM (211.105.xxx.90)

    돈 떨어지면 넣어달라는 문자, 카드 내역 띠리링~ 이게 다여요ㅜ 대학 신입생 여학생이요~

  • 10. 소식
    '18.11.8 11:27 PM (59.3.xxx.151)

    무소식이 희소식이다~~합니다.
    그나마 카드결제 문자로 어디있구나~ 했는데 이제 그 문자도 못 받네요.
    경제적독립을 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868 내가 드라마를 안보는 이유... 26 이건 뭔 병.. 2018/11/09 15,118
871867 목넘김이 평소와 달라요.. 미세먼지 때문일까요 아니면 갑상선.... 3 ... 2018/11/09 1,766
871866 컴공과,전기과? 아이 무슨 전공선택을 13 도와주세요 2018/11/09 2,337
871865 소방공무원 박봉인가요? 10 ㅇㅇ 2018/11/09 4,179
871864 미워하는 마음 어떻게 지우죠? 9 조선폐간 2018/11/09 3,886
871863 너무 우울하네요 11 가을비 2018/11/09 3,355
871862 코스트코과자 추천해주세요 14 구호 2018/11/09 4,916
871861 일본이 한국인 관광객을 원하는 이유 63 ㅇㅇ 2018/11/09 21,070
871860 일본 버몬드 카레랑 비슷한 국산 카레 없을까요? 6 ... 2018/11/09 2,111
871859 지인이 저에게 굉장히 미안할 일을했는데요 14 Illi 2018/11/09 7,118
871858 이필모.. 7 Dd 2018/11/09 5,482
871857 내일이사해요 7 이사 2018/11/09 1,681
871856 완전 웃기고 맘껏 웃을수 있는 드라마나 영화 보고싶어요 11 나도 2018/11/09 3,035
871855 컬링 대표팀 감독이 저지른 만행.jpg 5 .... 2018/11/08 5,156
871854 물빨래 되는 겨울 바지 알려주세요 2 입동 2018/11/08 1,091
871853 가정용 커피 머신을 샀어요~ 4 반자동 2018/11/08 2,308
871852 암투병중인 시어머니 깜짝 선물 모자 골라주세요! 15 hiloon.. 2018/11/08 3,382
871851 신성일씨요.. 8 .. 2018/11/08 4,338
871850 32살 코수술...... ㅠㅠ 42 다라이 2018/11/08 7,567
871849 인천(또는 서울)에 종합건강검진 잘하는 곳 추천이요 궁금 2018/11/08 1,863
871848 읽었던 중 가장 무서웠던 얘기..집에 아무나 들이지 마세요 5 .. 2018/11/08 6,562
871847 윗사람의 부정적인 말들을 곧이곧대로 전달하는 중간관리자.. 1 zzz 2018/11/08 954
871846 저 좀 말려주세요(둘째고민) 19 둘째고민 2018/11/08 3,009
871845 밖에 비가 왜이리 많이오죠? 먹을게 없다 ㅠㅠ 7 하소연 2018/11/08 3,792
871844 기장 대게만찬 8 당근 2018/11/08 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