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피아노곡틀어놓고 보일러틀어 바닥데우고~
창문모조리열고 환기도 시키고^^
점심먹으러 잠깐들른 남편
비지전에 묵은지찌개에 생선구워 밥차려주고
드립으로 아메리카노도 한잔마시고~~
아이들오면 먹을 간식(가라아게랑 씨앗호떡)챙기고
좀이따 픽업가려구요.
저녁에 공부하러가야해서 좋아하는 운동은 패쓰지만
소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아~~
낼은 오전일찍 영화보러 갈까봐요^^
빗소리 넘 좋네요^^
sewingmom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18-11-08 13:45:17
IP : 182.227.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8.11.8 1:47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이 촉촉함이 너무 상쾌합니다
환기도 원없이 시키고 있고...
방탕탄 레이니 플레이스트 틀어놓고
커피 마시면서 822. 저도
'18.11.8 1:49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이 촉촉함이 너무 상쾌합니다
환기도 원없이 시키고 있고...
방탕탄 레이니 플레이스트 틀어놓고
커피 마시면서 823. 비
'18.11.8 1:50 PM (121.129.xxx.40)이 비 그치면 겨울이 오겠지요~~ㅠ
가는 가을이 아쉽네요4. emilymom
'18.11.8 1:50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이 촉촉함이 너무 상쾌합니다
환기도 원없이 시키고 있고...
방탄 레이니 플레이스트 틀어놓고
커피 마시면서 825. 저도요
'18.11.8 1:57 PM (124.49.xxx.61)오랜만에 집에서 쉬는데 좋네요..
빗ㅅㅎ리듣고싶어 티비껏어요..
낼은저도 조조영화 보러갈까해요6. 이렇게
'18.11.8 2:27 PM (118.218.xxx.190)비를 기다린 시간이 언제였던가!
공기 나쁘니 비를 기다렸어요... 차암 좋은 날입니다..^ ^7. ..
'18.11.8 2:34 PM (117.111.xxx.108)부럽습니다. ^^
8. ...
'18.11.8 2:56 PM (61.74.xxx.104)비가 꽤 많이 오네요~ 작은 우산 들고 외출했다가 가방이랑 바지 젖어서
집에 들어와 갈아입고 말리고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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