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나이든 남편분 얘기가 나와서 올려봅니다.
저희는 남편은 정말 쥐죽은듯 사는 사람인데
윗집 아저씨가 새벽마다 가래를 그렇게 뱉어요
진짜 사람 환장합니다. 안겪어보면 몰라요
화장실은 배관이 다 연결이 돼서 진짜 얼마나 쩌렁쩌렁 울리는지..
저는 새벽에 잠을 좀 푹자야 하루가 편한데 번번이 매일 새벽 대여섯시에 남의 집 남자 천지개벽할 가래소리에 정말 삶의 질 떨어져요.
다른건 몰라도 그거 하나는 좀 해결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새벽 가래뱉는 아저씨 ㅠ
힘들어요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18-11-08 11:31:21
IP : 1.210.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숨
'18.11.8 11:48 AM (219.241.xxx.244)제 바로 옆자리에 부장님이 수시로 가래를 뱉어요.
종이에 가래뱉고, 종이 구겨서 버려요.
바로 옆자리라 미쳐요.. 더러워 죽겠어요.
담배 끊은지 10년 넘었다는데.. 거참....2. 에휴
'18.11.8 11:58 AM (180.69.xxx.77)회사 사장이 밖에서 전화 하면서 전화에 대고 번번이 가래부터 뱉습니다
뭐 저런 인간이 있나 싶어요. 정말 싫어요.3. 저 사는 데도
'18.11.8 12:02 PM (14.152.xxx.88)창문 열고 가래 뱉는 소리가 아파트 벽에 반사되어 쩌렁 쩌렁 울려요
어떻게 저렇게 우렁찬 소리가 날까 신기해요4. 어디
'18.11.8 12:13 PM (61.83.xxx.16)아파트에요?
저도 매일 새벽 6시 30분
항상 언제나 윗집인지 옆집인지
가래침뱉는 개저씨땜에 잠이깨요
진짜 소름끼쳐요 내집에서 남의집 소리
것도 가래침뱉는소리로 깨다니
너무생생히 들려서 무서울정도에요
산속가서 살고싶어5. 용인
'18.11.8 3:10 PM (121.168.xxx.68)용인 신갈이에요 ㅠㅠ 진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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