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에 드시는 밥 양이 얼마나 되시나요?

조회수 : 4,271
작성일 : 2018-11-08 07:30:14
그리고 밥 한공기의 양은 어느정도 되시나요?
밥보다 반찬을 더 많이 드신다는 님들
짜지 않으세요?
특히 식당반찬은 너무 강해서
공기밥 양이 적은 경우
저는 밥 두 공기 시키는 경우도 있어요.
저같은 분들 안계신가요?
IP : 218.39.xxx.1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8 7:42 AM (119.64.xxx.178)

    저는 워낙 소식주의라 하루 점심으로 딱 세숟가락이면 족해요
    다섯숟가락이면 너무 많고 반찬도 조금씩
    제입엔 모든게 짜요 저먹는거보면 환자같대요 ㅜㅜ

  • 2.
    '18.11.8 7:45 AM (14.52.xxx.110)

    한식 안 사먹어요
    짜고 얼큰함이 싫어요

  • 3. .....
    '18.11.8 7:52 AM (221.146.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외식할때는 한식(백반) 안먹어요
    반찬이 너무 맵고 짜서요
    집에서는 반찬을 아주 싱겁게해서
    반찬 위주로 먹어요
    현미밥 반공기정도 먹어요

  • 4. ..
    '18.11.8 7:54 AM (222.237.xxx.88)

    하루 총 밥양은 식당 밥그릇으로 하나 반 정도 먹나봐요.
    식당에 가도 밥은 반 그릇정도 먹는거보면요.
    대체적으로 식당 1인분은 음식이 제게 많아요.
    정량은 1/2인분인데 돈 생각하면 아까와
    외식하면 좀 과식하네요.
    어쨌든 앞의 끼니를 굶지않은한 깨끗이 비우긴 힘들어요.

  • 5. 과식주의자
    '18.11.8 8:02 AM (58.142.xxx.123)

    저는 과식주의자인데 유독 밥만 못먹어요. 특히 흰쌀밥은 더.. 식당 공기로 1/3쯤 먹고 하루 먹는 쌀양도 한공기 안될걸요. 그나마 귀리나 현미, 콩 등이 섞인 밥은 밥이 맛있어서 조금 더 먹지요. 다른 끼니는 아무거나 막 닥치는대로 먹습니다.

  • 6. 한공기도 안먹을듯
    '18.11.8 8:33 AM (211.182.xxx.4)

    아침 야채주스 견과류 베이글류
    점심 조금 1/3공기외 기타반찬
    저녁 맥주한잔 ㅋㅋㅋ 이정도입니다

  • 7. 나만이상한가?
    '18.11.8 8:36 AM (82.113.xxx.195) - 삭제된댓글

    식당밥은 작아서 두끼 거뜬히 먹거든요.
    식당서 한공기만 먹으면 난 참 허전하던데.
    하루동안 먹는 밥양은 식당공기로 다섯공기 정도.
    다들 정말 적게 먹고 사네요.
    글 읽어보니 왜 내가 배만 나왔는지 알겠어요.
    나도 위에 소식댓글님처럼 세숟갈만 먹고 살아야겠어요.

  • 8. 짜서
    '18.11.8 8:40 AM (124.56.xxx.105)

    모든 반찬이 밥도둑인듯 반찬 하나 집어 먹으면 짜서 밥을 푹푹 먹게 되어요.
    조금 싱겁게 만들면 반찬 많이 먹고 밥 적게 먹고싶은데 반찬 몇가지 먹다 밥을 절반 먹고 나면 메인인 탕이나 국은 밥이 부족하게 되죠.

    그래서 되도록 젓갈류의 밑반찬은 더 피하게 되어요.

  • 9. ㄷㄷ
    '18.11.8 8:42 AM (59.17.xxx.152)

    아침은 안 먹고 점심은 빵, 저녁에 1/3 공기 정도 먹네요.

  • 10.
    '18.11.8 8:59 AM (223.62.xxx.187) - 삭제된댓글

    밥과 반찬 먹는 스타일 식사를 별로 안해요
    예를 들어 닭볶음탕에 감자나 떡 넣고 스튜처럼 그거 한접시가 식사예요
    남편이랑 식당가면 둘다 한공기는 그냥 반납하고 하나로 나눠 먹어요

  • 11.
    '18.11.8 9:01 AM (223.62.xxx.187) - 삭제된댓글

    소위 밥도둑이라 하는 음식들 거의 좋아하지 않아요

  • 12. 저는
    '18.11.8 9:06 AM (223.38.xxx.146)

    3분의1공기씩 하루 두번 먹어요. 저도 소위 밥도둑이다 이런 음식과 밥이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 13. 와...
    '18.11.8 9:16 AM (115.136.xxx.238)

    저는 아가씨때야 다들 다이어트 하나보다 했고,
    40이 훌쩍넘었는데 일때문에 만나던 브런치로 만나던 다들 너무 조금씩 먹는것도 다들 몸매 걱정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밥을 반도 안먹고 다들 넘 배부르다고 하는것도 이해가 안됐는데.. 내 위가 진심으로 큰가 보네요.
    저는 한끼 한공기가 부족해요. 더 먹고 싶지만 참는 거거든요. 참고로 탄수화물 좋아하지 않아요.. ㅠ_ㅜ
    마르진 않았어도 전혀 뚱뚱한 타입 아닌데...
    다들 그렇게 먹고 사는게 조심하는게 아니라 진짜 배부른거였다니 좀 놀랐네요.

  • 14. ../
    '18.11.8 9:17 AM (211.202.xxx.73)

    다이어트하면서 밥 먹는 양을 무게를 쟀어요.
    예전에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한 양이 300g 가까이 되더군요.
    지금은 한끼에 160g인데 좀더 줄일 생각입니다.
    양을 재가며 먹었더니 위가 줄어들었더군요.
    이젠 죽어도 한 공기 못 먹습니다.

  • 15. 소식이
    '18.11.8 9:24 AM (223.62.xxx.130) - 삭제된댓글

    습관되면 더 먹을래야 먹을 수 없어요
    충분히 배부르구요
    몸이 가볍다는 느낌
    그 느낌이 좋아서 많이 먹고 배두드리는 느낌보다 훨씬 중독성이 강해요

  • 16. Bob
    '18.11.8 9:54 AM (202.60.xxx.9)

    제가 고등학교 다니던 때에 키가 162에 몸무게가 56-58정도 나갔고 지금은 52에서 왔다갔다 하는데요.
    농담이 아니라 그 당시에 그냥 혼자 백반집에 들어가서 고등어랑 밥을 네공기를 먹었어요. 채식 밖에 못하던 제 친구랑 갈빗집에 가면 갈비를 2인분 시키고 제가 2인분 다 먹고 밥을 4공기를 그냥 먹고요. 친구는 반찬과 냉면 같은 것 시켜 먹고요. 밥이 너무 맛있고 반찬도 너무 맛있고 그냥 다 맛있었어요. 과자 음료수 전혀 좋아하지 않았고 지금도 별로 먹지 않아요. 심지어 면 빵도 별로 안좋아하고 오로지 밥만 좋아하는데 밥을 많이 먹으면, 그러니까 탄수화물을 저정도로 많이 먹으면 윗배도 나와요. 아랫배만 나오는게 아니라 윗배가 같이 나오는거죠. 그리고 제가 크게 느끼는 것은 많은 탄수화물이 하체쪽에 쌓이는 것 같아요. 밥양 줄이는 것이 저는 너무 어렵고 지금도 싫거든요. 그런데 한 일주일 줄이면 확실히 몸이 달라요. 무엇을 먹더라도 밥과 같이 먹고 싶지만 신경쓰면서 안먹으려고 노력하고 외식을 해도 반공기만 먹으려고 해요. 그런데 지금도 전 밥 4공기 먹을 수 있어요.

  • 17. 쌀3공기
    '18.11.8 10:04 AM (220.76.xxx.87)

    사정상 혼자 밥 먹어요. 쌀 3 씻어 밥하면 일주일 먹네요. 더 작게 함 밥이 잘 안돼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는데 더 줄이려고요.

  • 18. 음식은 에너지
    '18.11.8 10:49 AM (119.196.xxx.57)

    자기체중에 키 생각하고 먹어야지 너무적게 먹으면 힘을 못써요 면역력도 약해지고
    아니면 폭식하고 하나도 좋은게 없어요 평상시 식사가 정답이지요 변비도 생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029 소리치료앱 vitaltones 쓰시는분 계세요? 우울증 2018/11/09 417
872028 맛없는 고구마가 대략 80k정도 있어요 17 ... 2018/11/09 4,407
872027 각 직장에서 전표철을 어떻게 해서 보관하시나요? 2 경리회계 2018/11/09 1,292
872026 정시준비하는아이 엄마 8 ........ 2018/11/09 2,758
872025 홍남기 반응은 어떤가요? 4 ㅇㅇ 2018/11/09 849
872024 침대가 꺼지면 허리아픈거 맞죠? 2 ... 2018/11/09 1,587
872023 혈액순환에 좋은 영양제와 염증에 좋은 영양제 1 여드름 2018/11/09 2,301
872022 학군 그냥 그런 동네인데 사립 넣어볼까요? 5 ㅇㅇㅇ 2018/11/09 1,556
872021 감정기복이 심하네요..열심히 살다가..죽고싶다가.. 6 여우 2018/11/09 2,455
872020 기혼자의 최고의 노후대책. 14 .... 2018/11/09 7,939
872019 70년대 후반 라디오 테마음악 혹시 아시나요 5 엘레핀 2018/11/09 1,204
872018 이기적인 나이차 많은 언니와 동생간의 관계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 4 더블동그라미.. 2018/11/09 2,067
872017 뉴욕 여행 팁 여쭤봅니다(돈안쓰는팁) 33 뉴욕 2018/11/09 4,291
872016 문희씨는 옛날 은퇴한분 치고는 언론에 종종 나오는편 아닌가요.... 5 ... 2018/11/09 2,184
872015 김수현 수석의 경력보니 9 어휴 2018/11/09 3,399
872014 저보다 얼굴 큰 사람도 없고, 넙적한 사람도 없고, 살 많은 사.. 10 슬프다 2018/11/09 2,508
872013 중학생들 일년에 상장 몇개 정도 받나요? 5 인정 2018/11/09 2,180
872012 뻘글?)수능을 깔아주게 된다면.. 1 버들소리 2018/11/09 872
872011 아침굶고 과자나 초코렛만 먹는 아이 두신 분 계신가요? 4 수능과 중요.. 2018/11/09 1,612
872010 복강경 수술후 너무너무 아프네요 ㅠ 13 ㅅㅅ 2018/11/09 10,702
872009 어떤 부부가 제일 부러우세요? 13 부부 2018/11/09 6,136
872008 분당 운전 개인 교습 선생님 추천좀 해주세요 3 초보 2018/11/09 805
872007 상상의 동물 유니콘을 1800년초까지 유럽사람들은 oo 2018/11/09 799
872006 저~ 아래 옷 매치 글 보고요~ 후천적 노력으로 패션센스 개선하.. 4 패테 2018/11/09 1,967
872005 골프는 어떤 성향의 사람하고 잘 맞는 스포츠인가요? 9 골프 2018/11/09 2,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