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tree1 조회수 : 3,240
작성일 : 2018-11-07 23:11:21

https://www.youtube.com/watch?v=WQ5PC2Vh6ts


베토벤 바이러스

오스트 아니었던가


연느도 이 노래를 어디서 애창곡이라 불러

장근석씨와 무슨 스캔들도 나지 않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장근석씨는 한공간에 있었던 적도 없다고 했고..


아무튼 노래 하나 불렀다고 스캔들이라나..


ㅋㅋㅋ


그런데 그건 그렇고

이 노래 정말 저는 좋아해요


누가 그러는거에요

이만큼 짝사랑하는 사람의 감정과 비애

그 감성을 잘 표현한 노래와 목소리가 없다고..


듣고 보니 그런거 같더라구요


저는 이 노래 진짜 좋아해요...


장근석씨는 그래서 대단히 좋은 배우입니다

한때 캐스팅 0순위였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이렇게 짝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뭐랄까

정확하면서 깊고

그러면서 보편적이고

아무튼 정말 훌륭한 배우에요

그러니까 노래를 부를때도

감성이 담겨서 그런거죠


원래 장국영님도

가사 몰라도 다 알아듣죠

대배우라서

감정을 너무 잘 담는것이라..

가사는 필요도 없고요

그 노래할때 감성

그게 참 좋은거 아닙니까..



그와 비슷하죠...

거기다 장근석은 목소리가 매우 부드럽고

발성 발음이 너무 정확하잖아요

굉장히 쉽게 전달되고

짙은 감성을 느낄수 있어요..

IP : 122.254.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11.7 11:11 PM (122.254.xxx.22)

    https://www.youtube.com/watch?v=WQ5PC2Vh6ts

  • 2. tree1
    '18.11.7 11:13 PM (122.254.xxx.22)

    제가 표현을 잘 못했는데
    저런 표현보다
    훨씬 더 이 노래는 뭔가를 잘 담은거에요

    뭐라해야 할지..
    아무튼 장근석씨가 매우 좋은 배우라서 그런거에요..

  • 3. ㅇㅇ
    '18.11.7 11:15 PM (39.115.xxx.81)

    본인 유튜브 클릭유도 글인가요?
    원글감정이 와닿지 않아서리...

  • 4. 그래서 좋은
    '18.11.7 11:58 PM (211.247.xxx.95)

    배우라고 되풀이 말씀하시는데.
    '그래서'가 뭐가 그렇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제가 한 독해하는 사람인데...

  • 5. tree1
    '18.11.7 11:59 PM (122.254.xxx.22)

    저렇게 노래에 감성을 잘 담으니까
    노래가 본업이 아닌데도 저러니까
    본업인 연기는 얼마나 잘하겟는가
    이런 말이죠..

  • 6. 미치겠다 ㅎㅎㅎㅎ
    '18.11.8 12:03 AM (211.109.xxx.76)

    한 세줄읽으면 필이와요.ㅎㅎㅎㅎㅎ 밑도끝도없는 이느낌....

  • 7. say7856
    '18.11.8 1:31 PM (223.39.xxx.35)

    저도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794 오늘 좀 청슌하니 예쁘신 분? 8 물어본다 2018/11/08 2,779
871793 대전 고등 선택 중 여고선택 조언 부탁드려요. 4 ^^ 2018/11/08 1,241
871792 미스터 션샤인 호평이라 정주행했는데,뭔가 아쉬워요 18 2018/11/08 5,227
871791 견주 분들, 10월에 광견병 접종 하셨나요~ 5 .. 2018/11/08 943
871790 푸짐한 백반 한상 왔어요~~^^ 9 ㅇㅇㅇ 2018/11/08 4,421
871789 대학생 아이 기숙사나 자취하면 집에 자주연락하나요 9 2018/11/08 3,128
871788 70대 후반 부모님 제주도 여행 코스 2 richwo.. 2018/11/08 1,985
871787 브래쉬애비뉴 라는 빵집 아세요? 6 빵맛 2018/11/08 2,117
871786 중등 입학 등본 떼야하는데 5 등본 2018/11/08 1,229
871785 휴대용라디오 갖고싶어요 8 음악 2018/11/08 1,580
871784 공립은 수시비리가없나요 .. 2018/11/08 895
871783 다낭성인데 자궁벽이 두꺼워졌다는데 5 ... 2018/11/08 2,355
871782 전기차 어떤가요? 9 .. 2018/11/08 2,160
871781 냄새 많이 안 나는 청국장 추천 부탁드려요.. 5 .. 2018/11/08 1,909
871780 이니핔, 권구훈의 KBS "명견만리" 7 ㅇㅇ 2018/11/08 1,050
871779 니트 잘어울리는 남자가 좋은데.. 6 2018/11/08 2,443
871778 시한부 삶이라면 어떨거 같아요? 6 허허허 2018/11/08 2,799
871777 실비보험은 한도가 없나요? 9 보험무식자 2018/11/08 2,835
871776 갑자기 외롭고 울적하면 어떡해요 5 ,,, 2018/11/08 2,146
871775 전지현 광고중 맘에 드는거 (싫은분들은 패스해주세요) 10 ㅁㅁ 2018/11/08 2,424
871774 포도는 사철 못 먹나요?? 6 tree1 2018/11/08 1,583
871773 원자력병원에서 갑상선 결절 검사하고 왔습니다.조언부탁드려요 1 ... 2018/11/08 2,457
871772 지름신강림 1 소비왕 2018/11/08 996
871771 비가 와서 김치전 부쳐 먹었어요 7 ^^ 2018/11/08 2,157
871770 D-34, “도지사님 당당하게 고소갑시다!” 5 ㅇㅇ 2018/11/08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