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갈 안넣은 김장김치 파는곳 있을까요?
1. ...
'18.11.7 8:13 PM (218.147.xxx.79) - 삭제된댓글여기 익명방인데 뭘 믿고 여기서 구하시나요...
예전에 여기 장터에서도 김치 만들어 팔던 사람들 여럿 있었는데 나중에 사기꾼으로 판명났어요.
공신력있는 사이트에서 구입하시고 아니면 하나로같은데서 절임배추 사다가 님이 하시길 권합니다.
절이는게 어렵지 양념 넣는건 별로 안힘들어요.
1~2통이라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2. lululala
'18.11.7 8:19 PM (183.96.xxx.100)제가 야근 많은 직장인이고, 또 김장을 해본적이 없어서 여쭤본 것입니다.
3. 원글님
'18.11.7 8:21 PM (211.218.xxx.160)반찬가게나 가사도우미 하루 부르셔서 양념 이러이러하게 해서 해달라고 부탁하세요.
돈으로 다 되는 세상인데 뭐가 어려울까요.4. 윗님 찬성
'18.11.7 8:23 PM (211.36.xxx.181)근데 반찬가게 부탁은 반대.죄다 중국산 쓸듯.
가사도우미 부르는게 좋겠네요
좋은재료 구입해서5. ...
'18.11.7 8:29 PM (114.200.xxx.117)여기서 장사못하게 하는걸로 약속했으니
여기서 뭐 사겠으니 댓글 남기란 글도 주의 합시다 .6. ...
'18.11.7 8:37 PM (175.121.xxx.86) - 삭제된댓글채식김치나 사찰김치로 검색해하면 파는 곳 몇 군데 나올 겁니다.
김장김치라고 따로 팔지는 않을 테니 구입량을 한번에 많이 하면 되지 않을까요?
재료 준비해서 도우미 도움 받으면 제일 좋겠지만 그럼 분명히 어머니가 참여하실 테니... 편하게 주문해 드리세요.7. ..
'18.11.7 8:38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절임배추 사시고 재료 구비하시고 김치도우미 부르세요
8. ...
'18.11.7 8:38 PM (175.121.xxx.86)채식김치나 사찰김치로 검색하면 파는 곳 몇 군데 나올 겁니다.
김장김치라고 따로 팔지는 않을 테니 구입량을 한번에 많이 하면 되지 않을까요?
재료 준비해서 도우미 도움 받으면 제일 좋겠지만 그럼 분명히 어머니가 참여하실 테니... 편하게 주문해 드리세요.9. lululala
'18.11.7 8:50 PM (183.96.xxx.100)답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윗님 말씀하신대로 속채는 직접 만드시고 속 넣는것만 돈주고 하시겠다고 하는 걸 말린 상태입니다.
작년에 김장하시다 허리 골절되어서 수술하셨거든요 ㅠㅠ.
알려주신 검색어로 검색해서 찾아봐야겠습니다.10. 종가집
'18.11.7 9:04 PM (125.180.xxx.235)김치 사이트 들어가서 찾아보세요. 전에 맞춤식 김치라고 젓갈 들어간 것과 안들어간걸 따로 팔았었어요.
11. 중부식
'18.11.7 9:40 PM (119.196.xxx.57)종가집 김치는 젓갈냄새 안나요 나이많은 부모들은 파는김치 맛없어서 못먹어요
그나마 종가집이 좀 나아요 종가집 중부식 코스트코에서 팔아요
우리는 전라도식 사먹어요 사먹기 싫어서 올해는 김장할려구요
사먹는김치 맛없어요 김치 담글줄 아는사람은 본인이 담아먹어야지 비싸고 맛없어요12. dd
'18.11.7 10:18 PM (1.218.xxx.34)매년 김장 담그다 올해는 편히 살아볼까 종가집 들어가보니 김장김치는 별도로 팔더군요
재료 보니까 모두 국산이에요. 차라리 대형 업체가 더 믿을 수 있어요
작은데일수록 재료비가 비싸니까 중국산 씁니다.
종가집은 맛이 적당한 거 같아요. 김장말고 그냥 김치는 내내 사먹는데 올해는 갈등 중입니다.
어차피 직접 해먹는 것과 가격차이가 거의 없더라구요.13. 저는
'18.11.7 10:49 PM (175.120.xxx.181)젓갈 들어간거 찾는게 어렵던데요
거의 시판은 젓갈 맛 안나요14. 엄머
'18.11.7 11:54 PM (39.118.xxx.41)종가집김치가 젓갈냄새가안나다니... 포가김치사서 도저히못먹고 버렸는데.. 아예 젓갈근터도못가는사람은 진짜 시중꺼 먹을거없어요. 김치는 그나마 익기전엔 괜찮은데 익으면 살짝 올라와요 젓갈냄새가
15. 종가집
'18.11.8 8:24 AM (39.7.xxx.78) - 삭제된댓글젖갈냄새납니다
평사시 생선을 안드셨으면 시중에 파는 대형김치
냄새나요
저도 담백한김치 좋아하는데 바빠서 종가집싸먹지만
가끔 훅하고 올라옵시다
그래도 그나마 깨끗해서 구입하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2939 | 주말 부부 하시는 분 있나요? 3 | ======.. | 2018/11/12 | 1,780 |
| 872938 | 퀸은 노래를 정말 경이 7 | ㅇㅇ | 2018/11/12 | 1,865 |
| 872937 | 운전중 통화하다가 딱지끊은적 있으시죠? 9 | ㅠㅠ | 2018/11/12 | 1,670 |
| 872936 | 보헤미안랩소디 속 노래 누가부른건가요 2 | 보헤미안 | 2018/11/12 | 2,939 |
| 872935 | 가난한 집 공부 잘하는 아이에게 가장 힘들었던 것 80 | 그냥 | 2018/11/12 | 21,828 |
| 872934 | 의정부 아파트 청약 과열 144.6대 1 4 | 의정부 | 2018/11/12 | 3,214 |
| 872933 | 블로그 의류들 | ㅁㄴㅇ | 2018/11/12 | 1,048 |
| 872932 | 일반학부모가 선생 못이기는게 수시.. 4 | ㅡᆞㅡ | 2018/11/12 | 1,872 |
| 872931 | 프레디 머큐리 노래 제목 좀 알려주세요~ 9 | Queen | 2018/11/12 | 1,803 |
| 872930 | 의원실에 전달된 한유총 '박용진3법 수용불가' 이유 3 | 학원을하던지.. | 2018/11/12 | 822 |
| 872929 | 그냥 답답해서...시어머니 흉이네요 17 | 익명 | 2018/11/12 | 7,120 |
| 872928 | 김치를 하면 항상 국물이 안 생겨요 ㅠㅠ도와주세요 26 | 오렌지 | 2018/11/12 | 6,635 |
| 872927 | 열살도 훨씬 차이 많이 나는 동생이 2 | 9087 | 2018/11/12 | 2,378 |
| 872926 | 피트니스 대회 출전하고 싶은데요. 12 | 00 | 2018/11/12 | 1,912 |
| 872925 | 이언주 “난 원래 우파, 양심에 반한 활동 괴로웠다” jpg 25 | .... | 2018/11/12 | 3,279 |
| 872924 | 카투사 보내야하는데 질문이요~ 5 | 카투사 | 2018/11/12 | 1,992 |
| 872923 | 초등 6학년 아이 잦은 설사와 복통때문에 걱정이에요 2 | 걱정엄마 | 2018/11/12 | 2,542 |
| 872922 | 센트륨실버는 몇살부터일까요? 4 | 궁금 | 2018/11/12 | 2,861 |
| 872921 | MB정부때 북한에 보낸 감귤 13 | ㅇㅇㅇ | 2018/11/12 | 2,751 |
| 872920 | 내가죽으면 재혼한다는 말에 배신감이 너무커요 85 | 비가 | 2018/11/12 | 19,333 |
| 872919 | 엘리베이터 고장이 나서 일주일간 사용중지 -- 9 | 살빠질까요?.. | 2018/11/12 | 1,568 |
| 872918 | 학생들 교복자켓 안입고 점퍼 입나요? 9 | 중딩엄마 | 2018/11/12 | 1,653 |
| 872917 | 시가쪽이랑 연 끊고 사시는 분들 행복하세요? 14 | 111 | 2018/11/12 | 4,908 |
| 872916 | 지금 이맘때 어딜가면좋을까요? 2 | 추억 | 2018/11/12 | 1,116 |
| 872915 | 최원영 스타일 넘 좋지 않나요 17 | ... | 2018/11/12 | 5,9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