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은 여유 있는데 무료해서 직장 나가시는 분들 계세요?
직장 다녀보니 어떠신가요?
1. ...
'18.11.7 7:02 PM (39.118.xxx.220)아주 여유있는건 아니지만 먹고 살 만은 한데 나가요. 직장이라긴 좀 그렇고 알바인데 10년 만에 다니니 재미는 있는데 힘들죠. 남의 돈 받아 먹는게 어디 쉽나요.
2. 저요
'18.11.7 7:10 PM (211.207.xxx.150)4시간 반 일해요. 첨엔 잠깐 일하는 건데도 텃세 땜에 웃기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적응해서 잘 다니네요. 힘든 날도있고 안힘든날도있고..관두자니 무료하고 게을렀던 과거가 생각나고.. 그냥 집안일은 게으르게 하고 살아요..대신 번돈은 안쓰고 차곡차곡 쌓이고 있네요..
취미가 골프라 남는 시간에 골프 라운딩도 다니고 지내요.3. 저두요
'18.11.7 7:25 PM (110.174.xxx.130)남편은 집에서 청소하고 애들 보라고 하는 데
20년 가까운 경력도 아깝고 해서 일주일에 몇번만 4-6시간 일해요.4. 아-
'18.11.7 8:15 PM (222.98.xxx.91)저도 하루 딱 4시간만 일하고 싶은데
여성취업센터 이런데 문의해봐도 그런일은 없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두세번, 4-6시간 부러워요 ㅎㅎ5. ??
'18.11.7 8:26 PM (211.205.xxx.142)무슨일들을 하시는지 안알려주시네요
여성취업센터 이런데 문의해봐도 그런일은 없다고 하네요.22222226. ^^
'18.11.7 8:47 PM (58.121.xxx.201)점심시간 포함 11시부터 4시까지 4시간 일해요
점심 식대 및 커피값 포함 만오천원 내에서 실비 정산
집에 있는 것보단 일이 좋아 다녀요
일도 하던 일이라 능숙하구7. ..
'18.11.7 10:48 PM (223.62.xxx.48) - 삭제된댓글저는 임대사업자라 4대보험 납부되는 직장 다녀야해서 다니고 있어요
50살까지는 다녀야하네요 ㅜㅜ
안그럼 건강보험료 폭탄8. 음
'18.11.7 10:52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영어학원 파트로 딱 4시간씩 일해요
학원을 차리지 그러냐는 소리도 들었는데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
큰돈 벌 생각도 없고
바람쐬고 귀여운 애들하고 시간 보내는 게 즐거워요
일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터치 안해서 좋아요
집순이라 일 없으면 안나오는데
규칙적으로 갈 데가 있다는 거 나를 기다리는 곳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에요
버는 돈은 얼마 안되고 책값 커피값 충당합니다
나이가 있어 이것도 얼마 못하리라 생각하지만
하는 동안은 즐겁게 하려구요9. 단순알바
'18.11.8 1:48 AM (124.56.xxx.35) - 삭제된댓글월~금 매일 4시간씩 일해요
일은 단순한 일인데~ ㅋㅋ 적성에 맞아요
남편이 생활비 줘서 꼭 돈벌러 갈 필요는 없지만
몇푼 벌어도 집에서 가만히 있는것 보다는
보람있는 거 같아요10. 나는나
'18.11.8 8:56 AM (39.118.xxx.220)일주일에 두 번 8시간씩 일해요. 몸은 좀 힘들어요.
11. ..
'18.11.8 10:39 AM (180.64.xxx.195) - 삭제된댓글저는 임대사업자라 4대보험 납부되는 직장 다녀야해서 다니고 있어요
50살까지는 다녀야하네요 ㅜㅜ
안그럼 건강보험료 폭탄12. ..
'18.11.8 10:40 AM (180.64.xxx.195)저는 임대사업자라 4대보험 납부되는 직장 다녀야해서 다니고 있어요
50살까지는 다녀야하네요 ㅜㅜ
안그럼 건강보험료 폭탄
업무스트레스 거의 없고 편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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