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호감이 있으면서도 일년 가까이 직접적으로 데쉬를 하지 않는 성향의 남자도 있을까요?
남자는 좋아하면 숨기지를 못한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이게 진리일까요?
혹시 호감이 있으면서도 일년 가까이 직접적으로 데쉬를 하지 않는 성향의 남자도 있을까요?
남자는 좋아하면 숨기지를 못한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이게 진리일까요?
상대방이 좋아하는거 다 알죠..
내가 느끼기에 알쏭달쏭하면 그는 당신에게......... 언젠가 반할수도 있다?
좋아하면 언젠가는 100프로 표현합디다.
정상적인 남자면 먼저 다가감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질 못하거든 어떻게든 표현하려하고
그런데 별거없다면 님에게 별뜻없는거 그러나 님이 그남 좋아하는 모양인데 둘다 싱글이면 님이 차한잔 마시자 유도~ 남자가 애인이 없고 님과 차한잔 마시기 괜찮다 싶으면 수락할거고 거부하면 님이 접고
감사합니다^^
맞아요 제가 좋아해요
따로 만나서 차한잔 하자 할수 있는 편한 사이가 아니예요
레슨생과 레슨선생님이거든요
느낌은 저를 좋아하는것 같은데
결정적인 행동을 안해서...
제가 먼저 하기에도 좀 어렵고....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그냥 마냥 설레고 좋네요
그걸로 끝이어도 할수 없는거고요 ㅜㅜ ^^
님이 좋아하는 걸.. 자연스럽게.. 티내거나 티가 나게되면.. 다가올 수도 있어요. 그랬는데도 긴가민가하면 다가올 정도로 깊은 건 아닌거구요.. 남자란 나이, 국경도 초월하는 걸 저도 깨닫게된 계기가 있어서..
안되는 사이아니면 살짝 티 내보세요.
남자나 성격텃
좋아해도 띵하니 전혀 표현 못하고 일부러 싫은 척 완전 반대로 노는 사람도 있어요
알 갈 없음
제가 어디 외국으로 떠나는데
이럽디다. 총맞고 위험한데 가네? 끝.
나중에 보니 저 좋아했대요. 저말이 걱정하는말로 들리세요? ㅋㅋ
여자보다 훨씬 티나는건 사실.
여자는 정말 아닌척 안보구있는척. 신의경지인데.
남자는 그냥 뚫어지게 바라보면 눈이 웃고있거나 아님 아예 쳐대를못보는
좋아해도 만만해 보이면 작업 걸고
감당하기 힘들면 들이대지도 않더라구요.
주변에서만 얼쩔얼쩡~
결정적인 행동이라면
어떤 행동이어야 마음놓고 다가가는 건가요?
연말엔 따스하게 보내셔보세요 ㅜㅜ
솔로 5년차인 저는 스트레스로 뿅망치나 때리러 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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