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는 호감있는 여자에게 무조건적으로 표현할까요?

익명 조회수 : 6,435
작성일 : 2018-11-07 17:01:14

혹시 호감이 있으면서도 일년 가까이 직접적으로 데쉬를 하지 않는 성향의 남자도 있을까요?


남자는 좋아하면 숨기지를 못한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이게 진리일까요?



IP : 106.250.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1.7 5:09 PM (116.41.xxx.108)

    상대방이 좋아하는거 다 알죠..
    내가 느끼기에 알쏭달쏭하면 그는 당신에게......... 언젠가 반할수도 있다?
    좋아하면 언젠가는 100프로 표현합디다.

  • 2. 님이 다가가
    '18.11.7 5:23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남자면 먼저 다가감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질 못하거든 어떻게든 표현하려하고

    그런데 별거없다면 님에게 별뜻없는거 그러나 님이 그남 좋아하는 모양인데 둘다 싱글이면 님이 차한잔 마시자 유도~ 남자가 애인이 없고 님과 차한잔 마시기 괜찮다 싶으면 수락할거고 거부하면 님이 접고

  • 3. 익명
    '18.11.7 5:51 PM (106.250.xxx.62)

    감사합니다^^
    맞아요 제가 좋아해요
    따로 만나서 차한잔 하자 할수 있는 편한 사이가 아니예요
    레슨생과 레슨선생님이거든요
    느낌은 저를 좋아하는것 같은데
    결정적인 행동을 안해서...
    제가 먼저 하기에도 좀 어렵고....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그냥 마냥 설레고 좋네요
    그걸로 끝이어도 할수 없는거고요 ㅜㅜ ^^

  • 4.
    '18.11.7 6:02 PM (223.62.xxx.151)

    님이 좋아하는 걸.. 자연스럽게.. 티내거나 티가 나게되면.. 다가올 수도 있어요. 그랬는데도 긴가민가하면 다가올 정도로 깊은 건 아닌거구요.. 남자란 나이, 국경도 초월하는 걸 저도 깨닫게된 계기가 있어서..
    안되는 사이아니면 살짝 티 내보세요.

  • 5. 여자나
    '18.11.7 6:41 PM (139.193.xxx.73)

    남자나 성격텃
    좋아해도 띵하니 전혀 표현 못하고 일부러 싫은 척 완전 반대로 노는 사람도 있어요
    알 갈 없음

  • 6. 이런경우도
    '18.11.7 6:55 P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

    제가 어디 외국으로 떠나는데
    이럽디다. 총맞고 위험한데 가네? 끝.

    나중에 보니 저 좋아했대요. 저말이 걱정하는말로 들리세요? ㅋㅋ

  • 7. 여자보다
    '18.11.7 7:15 PM (39.118.xxx.41)

    여자보다 훨씬 티나는건 사실.
    여자는 정말 아닌척 안보구있는척. 신의경지인데.
    남자는 그냥 뚫어지게 바라보면 눈이 웃고있거나 아님 아예 쳐대를못보는

  • 8. 자신감
    '18.11.7 9:04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좋아해도 만만해 보이면 작업 걸고
    감당하기 힘들면 들이대지도 않더라구요.
    주변에서만 얼쩔얼쩡~

  • 9. 001
    '18.11.7 10:10 PM (220.79.xxx.194) - 삭제된댓글

    결정적인 행동이라면
    어떤 행동이어야 마음놓고 다가가는 건가요?

    연말엔 따스하게 보내셔보세요 ㅜㅜ
    솔로 5년차인 저는 스트레스로 뿅망치나 때리러 갑니다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539 회식비 사용이 관행이었는데 제보 증거로 채택할 수 있을까요? 2 관행 2018/11/07 1,046
871538 원래 고등은 이런가요? 화학시험 8 abc 2018/11/07 2,351
871537 고기 맨날 먹음 안좋겠죠? 7 .. 2018/11/07 3,104
871536 D-35,경기남부경찰청 031 888 2108 5 ㅇㅇ 2018/11/07 888
871535 SBS 8시 뉴스 수상해 2018/11/07 1,441
871534 텔레비젼에 얼굴 비춰보니... 5 네가 좋다... 2018/11/07 2,624
871533 이것보다 더 좋은 조건의 통신사 있을까요. 4 핸드폰 2018/11/07 1,509
871532 절임 배추 60kg 양념 좀 알려주세요. 6 입이 웬수... 2018/11/07 3,793
871531 예비고 1 과학인강 추천부탁드립니다 1 옥사나 2018/11/07 1,382
871530 이해찬 대표 페북 22 ... 2018/11/07 1,919
871529 어제 청불에서 이경진씨가 갖고 나온 전기밥솥... 13 qkt 2018/11/07 6,373
871528 못말리는 한국의 명품사랑 9 .... 2018/11/07 4,520
871527 주6일 근무..토요휴무는 월 1회 라면 ? 3 현실이 2018/11/07 1,277
871526 백화점몰 반품할때 원래박스 없으면 안되나요? 6 2018/11/07 5,094
871525 젓갈 안넣은 김장김치 파는곳 있을까요? 11 lulula.. 2018/11/07 4,351
871524 아기들 맞는 백신도 이런데 동물은 어떨까 싶은... 4 ㅇㅇ 2018/11/07 1,436
871523 부동산 부자 글을 몇개 보고 드는 생각 13 ... 2018/11/07 5,505
871522 연남동 목단 추천하신분~~ 5 내스탈이야 2018/11/07 3,822
871521 이해찬 왜 저러는지 24 ㅇㅇㅇ 2018/11/07 2,197
871520 내소사 여행하려고 하는데 추천부탁드려요. 3 내소사 2018/11/07 1,218
871519 트럼프의 '선전'…美, 내년 최대 4회 금리인상 무게 1 금리인상 2018/11/07 1,423
871518 가사노동 기계로 하고 있어요 4 ㅇㅇ 2018/11/07 1,805
871517 선진국은 부러워하면서 왜 주면 또 난리.. 29 .... 2018/11/07 2,541
871516 제주도 3살 아이 사건 11 .... 2018/11/07 5,516
871515 습관이란 6 .. 2018/11/07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