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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결심 이유

오모리김치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18-11-07 15:06:22
남친이 남친네 가족들한테 하는거 보고 저랑 결혼 결심을 했다고 하는데요 ㅋㅋㅋ

이거 좋은 말인가요? 뭔가요? ㅎㅎ

 

IP : 221.150.xxx.21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문2
    '18.11.7 3:11 PM (121.160.xxx.150)

    계속 지금처럼 하라는 말
    시댁식구들이 만장일치 좋아한다는 말
    그냥 받아들이세여, 인성이 좋다는 말이죠
    단 남자분이 본인 가족의 의사에 높은 의지를 하고있다고 보이네요

  • 2. ㅎㅎ
    '18.11.7 3:11 PM (222.118.xxx.71)

    좋은말이죠

  • 3. 복합적인거죠
    '18.11.7 3:12 PM (223.33.xxx.136) - 삭제된댓글

    사랑해도 결혼에 적합하지 않음 못하잖아요
    내가족에게 잘하면 더 사랑스러울수 있죠
    82쿡에 아래로 어떤 댓글 달릴지 뻔하지만

  • 4. ㄴㄴㄴㄴ
    '18.11.7 3:13 PM (211.196.xxx.207)

    남자들은 바보에요, 여친이 자기 가족에게 하는 거 몇 번이나 봤다고 ㅎㅎㅎㅎ
    그러는 자기는 여친 가족에게 본모습 다 보였나? 밥팅들

  • 5. 결혼해서...
    '18.11.7 3:18 PM (59.15.xxx.61)

    지금처럼 극진하고 공손하게 못하면?

  • 6. 그다지
    '18.11.7 3:21 PM (223.62.xxx.16)

    좋은 거 아닌거 같은데요.. 남자들 그런 거 다보긴하는데 대놓고 말하네요..

  • 7. .......
    '18.11.7 3:33 PM (211.192.xxx.148)

    님이 남친 가족에게 잘 보이려고 오버해서 애썼나요?
    그렇지않고 평소 님이 사람 대하는 자세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 8. ..
    '18.11.7 3:47 PM (58.140.xxx.82) - 삭제된댓글

    뭐긴 뭐에요. 종년 합격이지.
    앞으로 쭉 그렇게만 해라 이거죠.
    물색없이 선물공세하고 안부전화 드리고 집에 가서 설거지까지 했을듯.

  • 9.
    '18.11.7 4:04 PM (112.165.xxx.153)

    이게 무슨 칭찬인지....
    근데 뭐 원래 어른들한테 살갑게 하는 성격이라면
    남녀노소 다 좋아하죠 뭐 ㅎㅎ

  • 10. 종년합격
    '18.11.7 4:39 PM (14.39.xxx.3) - 삭제된댓글

    2222222

  • 11. ㅎㅎㅎ
    '18.11.7 4:47 PM (1.218.xxx.242) - 삭제된댓글

    종년합격이라니... 어째 맞는 말 같기도....ㅎㅎㅎ

  • 12. ㅋㅋㅋ
    '18.11.7 5:20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3333333333333

  • 13. ...
    '18.11.7 5:33 PM (115.136.xxx.26)

    저 결혼 20년차인데 연애때 남편한테 저런 이야기 들었으면 결혼 재고해 봤을 것 같네요.

  • 14. ....
    '18.11.7 6:42 P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

    이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 잘하는 모습 보고??!!

    아 숨 막히네요

  • 15. 좋게
    '18.11.7 6:46 PM (139.193.xxx.73)

    들어도 될 말을 참 해석도 가지가지
    숨막힐것도 쌨네요
    님이 착하고 좋다는 말아죠

  • 16. ....
    '18.11.7 9:00 PM (58.238.xxx.221)

    그럼 가족에게 잘못햇다면 이혼할 남자?

  • 17. ...
    '18.11.7 9:25 PM (180.70.xxx.50)

    저도 거의 결혼 20년차인데
    저도 결혼 재고해 볼 듯한 멘트네요

    며느리 식모로 부리려나~?
    나대신 내 부모께 효를 다하여라~~

  • 18. .....
    '18.11.8 1:17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139.193.xxx.73
    시에미인가 봄 ㅋㅋㅋㅋ

  • 19. ....
    '18.11.8 1:19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139.193.xxx.73
    그건 니 생각이고 ㅋㅋㅋㅋ

  • 20. ....
    '18.11.8 1:21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139.193.xxx.73

    착하든 말든

    그건 당신 생각이고 ㅋㅋㅋㅋ

    각자 생각도 존중 못하는 수준 보소 쯧

    이런 스타일 자기 답이 세상에 유일하게 옳지 ㅎㅎㅎㅎㅎ

  • 21. ....
    '18.11.8 1:23 AM (220.116.xxx.172) - 삭제된댓글

    139.193.xxx.73

    해석이야 사람마다 다르죠?

    나는 그렇게 느꼈고

  • 22. ......
    '18.11.8 1:25 AM (220.116.xxx.172) - 삭제된댓글

    139.193.xxx.73

    해석이야 사람마다 다르죠?

    나는 그렇게 느꼈으니 숨 막히다 썼고

    그쪽은 좋게 느끼면 된 거죠?

    굳이 남의 댓글에 숨막힐 것도 쌨다? ㅋㅋ

    댓글 수준 보니 쯧

  • 23. ㅎㅎㅎㅎㅎ
    '18.11.8 1:31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139.193.xxx.73
    시어머니 쪽에 빙의된 듯? ㅎㅎㅎㅎㅎ

    님을 아껴줄 여자로 먼저 보는지
    우리 가족에게 잘 할 사람으로 보는 게
    우선인지
    잘 판단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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