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때 허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조회수 : 2,878
작성일 : 2018-11-07 13:45:33
다이더트가 절실합니다.
일단 하루한끼만 먹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저녁 허기 해결이 관건입니다.

하루중 저녁때가 가장 허기집니다. 팁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211.172.xxx.1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굶기힘드니
    '18.11.7 1:47 PM (121.155.xxx.30)

    고구마나 구운달걀 간단하게 드심 어떨까요
    그리고 일찍 잠들기 ㅎ

  • 2. ..
    '18.11.7 1:50 PM (218.237.xxx.210)

    저는 토마토 두알 계란흰자 두새개 가끔 빙그레 곤약젤리 먹어요

  • 3. ......
    '18.11.7 1:53 PM (210.210.xxx.56)

    하루 한끼만 하시면 몸 상합니다.
    두끼정도는 하시되 양을 줄이시구요,,
    돼지고기 닭고기 잡수실때는 밥의 양을 많이 줄이시고
    오이나 당근을 씹으시면 허기가 사라져요.
    저는 이렇게 해서 석달에 10킬로 뺐어요.

  • 4. 저녁엔
    '18.11.7 1:5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고기 먹으세요
    생선, 닭가슴살, 돼지 안심 오징어 등....
    단백질 보충해 주어야합니다.

    먹으세요

  • 5. 그냥한식
    '18.11.7 1:57 PM (125.182.xxx.27)

    밥이랑김치‥그외단백질조금이요

  • 6. ..
    '18.11.7 2:02 PM (211.172.xxx.154)

    저녁때 고기...제일 땡기네요..ㅎㅎ 모두 감사합니다.

  • 7. 2kg 감량
    '18.11.7 2:14 PM (58.142.xxx.123)

    한달에 2kg 감량했어요. 제가 딱 바라는 만큼의 감량입니다. 먹는 건 가리지 않고 일주일에 한 두번 음주까지.. 다만 탄수화물은 좀 덜 먹었어요. 하루 밥 한공기나 반공기 정도요.
    간헐적 단식처럼 공복시간을 오래 두고 하루에 두끼 정도 먹었어요. 한끼는 배터지게 다른 한끼는 좀 가볍게.. 한 끼를 너무나 배터지게 먹으면 저녁은 치즈나 우유 정도로요. 지금도 속이 헛헛해서 닭봉 한팩 오븐에 구워 뜯어먹고 있습니다. 고기 먹으면 든든하고 허기에 힘들지 않아요. 고기 자주 드세요.

  • 8. ,,,
    '18.11.7 2:28 PM (121.167.xxx.209)

    고구마 박스로 사서 저녁에 두개씩 생걸로 깍아 먹고 있어요.
    얇게 썰어서 오래 오래 먹어요.
    물도 한컵 마시고요.

  • 9. ...
    '18.11.7 2:4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토마토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할 때 실컷 먹어도 된다는데
    요즘 너무 비싸요ㅠㅠ

  • 10. ~~
    '18.11.7 3:04 PM (121.168.xxx.169)

    두부요

    어제 두부를
    간장 식초 청양고추 고춧가루 섞어서
    찍어먹었는데
    넘 맛있고 포만감 있고
    아침에 몸 가볍고 좋더라구요

  • 11. O1O
    '18.11.7 3:40 PM (119.198.xxx.222)

    밤을 삶아 먹으니 이게 생각보다 엄청 포만감을 주네요.
    고구마 보다 식감도 좋고요

  • 12. ...
    '18.11.7 4:58 PM (125.186.xxx.152)

    하루 한끼를 저녁에 드세요.
    너무 배고프면 잠도 안와요.
    버티다 한밤중에 야식 폭발하는 수가 있어요.

  • 13. 살이
    '18.11.7 10:29 PM (175.215.xxx.163)

    살이 너무 쪄서 옷이 작아졌어요
    원래 44반 사이즈 정도였는데
    요즘은 55반 정도 된거 같아요
    사놓은 옷을 못입게되서 빼야겠는데
    먹는게 너무 맛있고
    식욕을 이기기가 엄청 힘드네요
    찌는건 한순간이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070 11살 이런거 모를 수 있나요? 14 2018/11/09 4,236
872069 쿠첸 밥솥 샀는데 뚜껑이 안 열려요 ㅠㅠ 5 밥솥 2018/11/09 6,832
872068 방탄소년단이 큰일 했네요 13 ... 2018/11/09 6,208
872067 간장없이 잡채가능할까요? 3 찹채녀 2018/11/09 1,797
872066 극과극 고딩아들 힘드네요ㅠ 1 2018/11/09 1,385
872065 제 식습관 걱정이 많네요 9 ... 2018/11/09 3,748
872064 공인중개사 학원 기초반 6 .. 2018/11/09 1,596
872063 세입자가 갑자기 못나가겠다는데 19 골치 2018/11/09 6,749
872062 독일 직구용 배대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7 ^^* 2018/11/09 1,366
872061 애키울 자질이 없는것같습니다 7 아름 2018/11/09 1,997
872060 자식에게 어느정도까지 헌신하시나요? 33 엄마애 2018/11/09 6,590
872059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ㅈ 2018/11/09 4,746
872058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원룸 2018/11/09 4,328
872057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2018/11/09 3,777
872056 겨우내 먹거리 지금 장만하는거 뭐 있으세요? 20 쟁이기 2018/11/09 4,507
872055 내장산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어떨까요? 5 .. 2018/11/09 1,055
872054 피티 하시는 분은 한달에 4~50만원 쓰시는건가요? 10 ... 2018/11/09 4,482
872053 고딩딸 .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야하지요? 8 ㅠㅠ 2018/11/09 2,252
872052 제가 아시는 지인 5 이건아님 2018/11/09 3,096
872051 파 양파 마늘 생강..이런거 맛있는분 계세요? 20 신기 2018/11/09 2,268
872050 저는 어디가 아픈걸까요 12 000 2018/11/09 4,131
872049 음주 심신미약에 모자라 이젠 가족부양때문에 솜방망이 처벌 5 누리심쿵 2018/11/09 1,145
872048 지금 홈쇼핑에 순*염색약 써보신분 계신가요?? 9 염색 2018/11/09 2,156
872047 해외유학파, 철학과 출신 역술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5 .. 2018/11/09 1,684
872046 오늘아침신문,'삼바'대신 삼성 폰 출시만 4 ㅅㄴ 2018/11/09 676